시제품 만들었는데 또 수정? 이 반복, 줄일 수 없을까?
“설계 수정됐습니다. 다시 검토해주세요.”
기계·제품 설계하는 분들이라면 꽤 익숙하게 들릴 거다. 설계를 바꾸고, 시제품을 만들고, 시험했는데 문제가 생겨 다시 수정하고…. 개발 막바지에 문제가 터지면 일정도 비용도 함께 늘어난다.😨
그래서 요즘 제조·설계 현장에서 주목하는 것이 CAE(Computer-Aided Engineering). 실제로 만들기 전 컴퓨터 안에서 먼저 만들어보고, 문제가 생길 부분을 미리 찾아내는 방법이다. 특히 설계 변경과 테스트가 반복되는 현장일수록 CAE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개발 시간과 비용을 좌우할 수 있다. 그렇다면 CAE가 내 업무에도 필요한 걸까?
👉 이런 분들이라면 특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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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변경 때마다 해석을 처음부터 다시 하는 설계·해석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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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 만들고 테스트하느라 일정에 쫓기는 제품개발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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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진동·유동 문제를 잡아야 하는 자동차·방산·전기전자·기계 분야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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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를 도입하고 싶지만 비용과 활용법 때문에 고민하는 중소·중견 제조기업
물론 CAE 프로그램만 있다고 이런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는 건 아니다. 결국 중요한 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그 결과를 설계에 어떻게 반영하느냐다.
그렇다면 다른 엔지니어들은 실제 현장에서 CAE를 어떻게 쓰고 있을까?
👉 진짜 실무 사례를 모았다
공학 기술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마이다스아이티가 오는 9월 부산과 판교에서 ‘MAX - CAE, THE MAX’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핵심은 단순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에서 CAE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어떤 내용을 다루냐면 👇
- 복잡한 전처리·재메시 작업을 줄이고 설계를 빠르게 검토하는 방법
- NFX 실사례로 보는 설계 변경과 개발 리스크 최소화
- 배터리·전자장비·공조 시스템의 CFD 열유동 해석
- 팬·임펠러·탱크·밸브 등 측정하기 어려운 영역의 CFD 검증
- 방산·자동차·전기전자·일반기계 고객사의 실제 프로젝트 사례
즉,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에서 끝나는 자리가 아니다.
실제 현장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고 → CAE로 원인을 어떻게 찾았고 → 설계를 어떻게 바꿨는지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내 업무에서 반복되는 시제품 제작과 테스트를 어디서 줄일 수 있을지 힌트를 얻어갈 수 있는 것.
마지막에는 실무 고민을 직접 묻는 Q&A도 진행된다. 평소 CAE를 사용하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도입 전 궁금했던 점이 있다면 직접 물어볼 수 있다.
👉 반나절 실무 세미나인데 참가비는 0원
가장 중요한 건 총 6개 세션과 Q&A까지 진행하는데 이 모든 것이 무료다. 여기에 CAE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이라면 지원사업을 활용해 초기 도입 부담을 낮추는 방법까지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이번 세미나에서 얻어갈 수 있는 건 단순한 ‘CAE 사용법’이 아니다. 다른 제조 현장에서는 어떤 문제를 CAE로 해결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방법을 우리 업무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무료 세미나 일정]
- 부산: 2026.09.16(수)
- 판교: 2026.09.17(목)
사전 등록이 8월 31일까지! 자세한 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