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단톡방에ai?
출처: 챗gpt
무슨 일인가
오픈AI가 친구·가족·동료와 ChatGPT를 한 방에 불러 협업할 수 있는 ‘그룹채팅’을 한국 포함 4개국에 먼저 공개했다. 여행 일정·식당 선택·팀 프로젝트까지 한 채팅창에서 함께 논의하면, ChatGPT가 흐름을 읽어 필요한 순간만 개입하고 요약·정리·조사까지 돕는 방식이다. 기존 대화와는 분리돼 개인 메모리는 공유되지 않는다.
여행·과제·조율 다 한곳에서
새 기능은 단순히 여러 명이 동시에 질문하는 형태가 아니라,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짜면 일정표·짐 리스트·대안 비교까지 ChatGPT가 실시간으로 자동 정리해 준다. 집 인테리어 고민, 식당 고르기, 학교·회사 협업 문서 작업 등도 사용자가 파일·링크·메모를 넣으면 ChatGPT가 함께 편집·요약해준다. ‘언제 끼어들지’ 스스로 판단하며, 필요할 땐 이름 언급으로 호출한다.
프라이버시는 따로… 어린이 보호 필터도 자동 적용
그룹채팅은 개인 대화와 완전히 분리돼 사용자의 ChatGPT 메모리를 불러오지도, 새로 저장하지도 않는다. 초대 링크로만 입장할 수 있고, 구성원은 언제든 나갈 수 있으며 방장은 제거되지 않는다. 18세 미만이 포함되면 자동으로 전체 채팅의 민감 콘텐츠가 줄어드는 보호장치도 작동한다.
“단체 협업의 중심으로 키울 것”
일본·뉴질랜드·한국·대만 사용자부터 모바일·웹에서 순차 적용되며, 모델은 자동으로 GPT-5.1 계열을 선택해 응답한다. 오픈AI는 “ChatGPT가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공간이 되도록 확장할 것”이라며 향후 더 많은 지역·요금제에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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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의 지배력은 당분간 이어지겠지만, 오픈AI·앤트로픽 같은 빅테크가 특정 AI 작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AI 칩(ASIC·XPU)’을 채택하며 새로운 경쟁 축이 만들어지고 있다.
무슨 일인가
Open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자체 데이터센터 인프라용 칩 개발에 나서는 대형 계약을 발표했다. 앤트로픽은 구글과 공동 개발한 TPU를 최대 100만 개까지 사용하겠다고 밝히며 같은 흐름에 합류했다. 커스텀 ASIC이 전환점에 도달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 이는 특정 모델 구조나 AI 워크로드에 딱 맞게 설계되어 비용·전력 효율이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정 AI 작업에 최적화된 XPU
브로드컴·마벨이 만드는 XPU(응용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AI 처리 칩)는 복잡한 AI 모델 전체를 돌리는 데는 GPU만큼 범용적이지 않지만, 특정 연산에서는 훨씬 빠르고 저렴하다. 특히 브로드컴은 본업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스위치였던 만큼, XPU와 네트워크 장비를 ‘세트처럼’ 맞춰 설계하며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엔비디아가 ‘AI 시대의 표준 칩’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브로드컴·마벨 등은 특정 고객 요구에 맞춘 맞춤형 AI 칩으로 새로운 시장을 파고들며 경쟁 지형을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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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가
AI 인재 뽑을 때 기업들이 가장 먼저 보는 건 코딩보다 윤리감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IEEE가 6개국 기술 리더 400명을 조사했더니, 44%가 “AI 윤리 역량이 가장 중요한 스킬”이라고 답한 것.
사람을 남겨둬라
기업들이 말하는 ‘AI 윤리’는 단순한 도덕이 아니다. AI가 내린 결정을 그대로 실행하지 않고, 최종 판단에는 반드시 사람이 개입해야 한다는 감각이 필요하다. 그리고 모델에 들어간 데이터가 편향돼 있는지, 어떤 한계가 있는지를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 핵심이다.
그다음이 데이터 분석
윤리 다음으로 많이 뽑힌 기술 스킬은 데이터 분석(38%), 머신러닝(34%), 데이터 모델링(32%)이었다. 결국 “윤리 기반의 기술자”를 원하는 거지, 속도나 성능만 좇는 개발자를 원하는 게 아니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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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가
미국에서 유료 다운로드 1위와 3위를 차지한 컨트리곡이 전부 AI가 만든 노래다. 가수도 AI, 가사도 AI, 음악도 AI인데 사람들은 돈을 내고 듣고 있으며 인간 가수들을 제치고 올라서고 있다.
AI 가수들이 인간을 넘어서기 시작
빌보드 컨트리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는 AI 가수 브레이킹 러스트의 Walk My Walk, 3위는 AI R&B 가수 케인 워커의 Don’t Tread On Me이다. 브레이킹 러스트는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240만 명, 케인 워커는 84만 명을 기록하며 이미 웬만한 인간 신예보다 더 큰 존재감이다.
내슈빌이 긴장하는 이유
‘작곡가의 도시’인 내슈빌은 인간 뮤지션의 창작 생태계가 중심인데, AI가 작사·작곡·보컬을 모두 해버린 곡으로 차트를 뚫자 업계가 충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최소 6명의 AI 또는 AI 보조 가수가 빌보드 차트에 데뷔했고, 어떤 곡이 인간이고 AI인지 구별도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흐름은 분명하다
이번 순위는 유료 다운로드만 반영하는 차트라 영향력은 제한적이다. 그러나 빌보드가 AI 탐지 도구까지 쓰고 있을 정도로 AI 음악의 침투 속도는 너무 빠르며, 음악 산업 전반에 새로운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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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가
AI가 범죄의 판을 통째로 바꾸고 있다. 값싼 딥페이크 사기부터 AI가 자동으로 작성하는 랜섬웨어, 국가급 수준이던 대규모 해킹까지 ‘AI 자동화’로 일반 범죄자가 수행 가능한 시대가 됐다. 중국 해커들이 Anthropic AI로 대규모 해킹을 자동화한 사례는 “인간 개입 없는 첫 사이버 공격”으로 기록될 정도다.
범죄의 난이도와 비용이 바뀐다
예전엔 국가기관 수준 장비가 필요했던 공격이, 이제는 AI 모델 하나로 가능해졌다. AI는 초당 수백만 번 자동으로 시스템 잠금을 따내고, 침투 후에는 계정 탈취·주식 조작·신분 도용·전력·병원·스마트홈 교란까지 자동 처리한다. 목소리 복제로 부모·자녀를 속이는 사기, 선거 조작 위험, 허위 체포·아동 성착취물 생성까지 범죄 폭이 상상을 넘어섰다.
현실은 대응이 전혀 안 되는 상황
지방 경찰은 ‘한 건씩 수사하는’ 방식에 갇혀 있는데, AI 범죄는 수백만 명을 동시에 공격한다. 국경을 넘나드는 AI 공격 앞에서 법·교육·국제 공조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AI 범죄는 동네 건너편에서도, 지구 반대편에서도 동시에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더 기괴한 범죄가 등장할 수도
AI 장착 드론이 ‘시신 은닉 최적 장소’를 자동 탐색하고, 로봇 개가 집을 털고, 해킹된 자동차가 스스로 움직여 절도조직에게 배달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AI가 범죄 생태계를 재설계하는 속도가 인간 사회의 규제·수사 속도를 압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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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가
웨이모가 처음으로 ‘안전요원 없는’ 완전 자율주행 고속도로 이동을 유료 승객에게 개방한다. 적용 지역은 샌프란시스코·피닉스·LA이며, 베이 에어리어는 산호세까지 확장돼 산호세 국제공항까지 완전 자율주행 픽업·드롭이 가능해진다. 웨이모는 지난 1년 이상 고속도로 상황(수막현상, 동물 돌발 상황, 침수 등)을 직원 동승 테스트로 반복해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설명.
고속도로는 “쉬운 듯 가장 어려운 관문"
도심보다 규칙적이지만, 한 번 문제 나면 치명적인 게 고속도로다. 웨이모는 이 구간을 완전 무인으로 열기 위해 센서·예측 시스템을 극도로 보수적으로 다듬었다. 고속도로는 배우기는 쉽지만, 사람 없는 완전 자율주행으로 ‘마스터’하기는 가장 어렵다는 입장이다.
테슬라·GM과 본격 맞붙는 자율주행 2막
테슬라는 이미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붙였고, 머스크는 “사람보다 훨씬 안전한 완전 자율주행을 곧 해결한다”고 공언한다. GM도 2028년 ‘눈도 떼도 되는’ 자율주행 개인차를 계획 중이다. 웨이모는 앱 내 사전 신청을 받아 이용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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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가
오픈AI가 최신 모델을 업데이트하며 챗GPT의 말투를 더 따뜻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도록 만들었다. 문제는 이런 ‘친절함’이 외로움·취약성을 가진 사용자에게 과도한 신뢰감과 정서적 의존을 키울 수 있다는 점. 실제로 오픈AI는 매주 전체 사용자 중 약 0.07%가 정신착란·조증 신호를 보이고, 0.15%는 챗GPT에 과한 감정적 애착을 드러낸다고 밝혔다. 작은 비율 같지만 실제 인원은 수십만 명 규모다.
친절함이 만든 가짜 친밀감
업데이트된 챗GPT는 더 부드럽게 말하고, 대화 맥락에 맞춰 정서적 표현을 더 잘한다. 하지만 이런 ‘맞춤형 톤·기억 기능’이 사용자의 세계관을 강화하거나, 챗봇을 친구처럼 여기게 만드는 가짜 친밀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다. 실제로 감정 상담처럼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 있고, 대화의 10%는 ‘감정 토로’라는 분석도 나왔다.
실제 사고도… 그리고 규제의 시작
캐나다의 한 직장인은 챗GPT가 보인 과한 공감과 추켜세우는 반응에 빠져 점점 현실 판단이 흐려졌고, 결국 망상 상태에 빠졌다고 뉴욕타임스에 밝혔다. 내부 전문가는 그의 대화 기록 중 80%가 ‘과잉 동의·과한 검증·특별한 존재라는 확신 부여’ 등 위험 신호라고 평가했다.
주 정부들도 움직이고 있다. 일리노이는 AI가 ‘치료사처럼 행동하거나 정신 건강 결정을 내리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는 첫 사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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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백명의 찐톡님들이 스벅을 받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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