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시대#웨이모출동
출처: 웨이모
SF 영화에서나 보던 로보택시가 미국 주요 도시 곳곳에서 일상이 되고 있다. 애틀랜타, 오스틴, LA, 피닉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이미 빈 차가 달려오고, 앞으로 최소 12개 도시가 추가된다. 특히 구글·아마존·테슬라가 속도를 올리면서 로보택시 시장은 확산 속도가 더 빨라질 전망이다.
웨이모가 판을 키우고, 우버·리프트가 합류
알파벳 산하 웨이모는 이미 5개 도시에서 완전 무인 주행 중이고, 2026년 이후 15곳을 추가할 계획. 우버와 리프트도 웨이모 등 파트너 차량을 호출 앱에 붙이기 시작했고, 테슬라도 오스틴·샌프란에서 소규모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다. 아마존의 주크스, 현대·토요타의 모셔널, 뉴로 등도 뒤처지지 않으려 테스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확장은 빠른데… 아직은 ‘지역 한정’ 서비스
LA·피닉스·샌프란에서는 체감이 크지만 그 외 지역에선 아직 낯선 상황이다. 우버에서 ‘로보택시 선호’로 설정해도 차량 수가 적어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뭐 그런 상황. 그럼에도 웨이모는 서비스 구역을 넓히며 공항까지 운행을 확대했고, 최근엔 샌프란·LA·피닉스 일부 이용자에게 고속도로 주행까지 열었다. 지금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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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클릭]
미국에서 SNS 유저들이 예전처럼 몇 개 플랫폼에 몰리지 않고 완전히 흩어지고 있다. 세대·취향·사용 방식이 갈라지면서 이제 한 곳만 잘해선 대중 전체에게 도달하기가 어려워진 상황.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는 여전히 강세지만, X는 이용자가 줄고 레딧은 오히려 늘면서 SNS 판 자체가 다시 재편되는 흐름이다.
유튜브는? 모두가 사랑해~
성인 기준 사용률로 보면, 유튜브 84%, 페북 71%, 인스타 50%로 여전히 최상위다. 특히 유튜브는 10대부터 40대까지 90% 이상이 쓰는 거의 ‘전 국민 플랫폼’ 수준. 반면 X 사용자는 2021년 이후 줄었고, 레딧은 소폭 증가했다. SNS 지형이 서서히 다시 재편되는 분위기다.
30세 이하에선 틱톡 · 스냅챗이 대세
18~29세는 유튜브 사용률이 무려 95%지만, 틱톡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30세 미만의 63%가 정기적으로 틱톡을 쓰고, 절반 가까이는 매일 들어간다. 스냅챗도 58%가 사용해 젊은 층에선 여러 플랫폼을 동시에 쓰는 ‘멀티 SNS 패턴’이 기본 흐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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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쇼핑 시장은 단순 할인 경쟁이 아니라 완전히 AI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아마존·타깃·월마트 같은 소매 공룡부터 구글·메타 같은 빅테크까지 모두 ‘AI 쇼핑 도우미’를 전면 배치하면서, 소비자가 제품을 찾고 비교하고 결제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는 것. 2025년이 사실상 첫 번째 ‘AI 쇼핑 시즌’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AI가 선물 찾는 법을 바꾼다
OpenAI는 ChatGPT 안에서 가격·재고·리뷰를 자동으로 비교해 맞춤형 구매 가이드를 만들어주는 기능을 열었다. 타깃과 월마트는 여기 가장 먼저 합류해 챗GPT를 쇼핑 플랫폼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아마존은 ‘Help Me Decide’라는 AI 기능을 내놨는데, 사용자 이력을 기반으로 “딱 맞는 제품 하나”를 골라주고 ‘왜 이 제품인지’까지 이유를 설명해 선택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AI가 매장 안까지 들어왔다
TARGET은 손글씨 쇼핑 리스트를 스캔하면 제품을 자동으로 장바구니에 넣어주는 기능을 도입했다. 월마트는 AI로 매장 내 길찾기·상품 위치 안내·최저가 탐색 기능까지 강화했다. 이제는 검색창에서만 AI를 쓰는 게 아니라, 실제 매장에서 쇼핑 동선을 안내받는 시대가 되고 있다.
쇼핑 방식 자체가 바뀌는 중
AI는 소비자가 제품을 찾는 과정을 ‘검색 → 비교 → 구매’가 아니라 ‘AI가 먼저 제안하고 정리해주는 구조’로 옮겨가게 만들고 있다. 올해는 시작이지만, 이 패턴이 누적되면 연말 쇼핑의 기준 자체가 AI 중심으로 굳어지는 건 시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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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기꾼들이 노리는 1순위가 ‘어르신’이라는 사실! AI 등장으로 사기의 난이도는 낮아지고 비용과 접근성은 굉장히 쉬워졌다. 가족 목소리를 베낀 음성 사기, 급한 척하는 문자, 비슷한 얼굴을 합성한 영상까지 너무 쉽게 만들어지면서, 실제 피해가 계속 늘고 있는 것. 그래서 AI 사기 예방 교육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다.
어떤 식으로 사람을 속이나
LLM(대규모 언어모델)은 마법처럼 보이지만 사실 ‘다음에 어떤 단어가 올지 예측하는 기계’일 뿐이다. 그럼에도 사람이 친근하고 공감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아, 우리 손주 맞네?” 하고 착각하기 쉽다. 특히 “교통사고 났다”, “급하게 돈 필요하다”, “은행인데 계좌가 위험하다” 같은 패턴은 AI 봇이 가장 쉽게 흉내 낼 수 있는 유형이다.
어르신들에게 꼭 알려야 할 점
앵간하면 ‘급한 전화·급한 문자’는 99% 사기라고 보면 된다. 모르는 번호에선 절대 돈 얘기하지 말고, 무조건 끊고 가족 단톡방이나 저장된 번호로 다시 확인하라고 알려야 한다. 어색한 호칭, 문장 흐름, 답변이 뚝뚝 끊기면 AI일 가능성이 높다.
AI 영상의 흔한 특징은?
최근 딥페이크 영상 중엔 ‘CCTV 스타일’, ‘바디캠 스타일’이 많다. 약간 흐리고 거친 화면을 AI가 만들기 가장 쉬워서다. 화면이 지나치게 흔들리거나, 입 모양과 음성이 조금씩 어긋나면 딥페이크 의심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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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기 둔화 우려, 난해한 고용지표, 관세 변수까지 뒤섞여 경제가 불안한데도, 데이터센터 투자는 전혀 식지 않고 있다. 빅테크는 오히려 AI 인프라에 ‘사상 최대 규모’로 돈을 쏟아붓는 중이다.
주요 흐름은 이렇다?
- 마이크로소프트·구글·메타 모두 최근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지출을 대폭 늘렸다.
- 엔비디아 역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대비 66%나 뛰어 “칩이 나오자마자 팔린다”는 상태다.
- 빅테크와 칩 업체, AI 스타트업 간의 ‘순환 투자 구조’도 계속되고 있다.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계약과 투자금을 서로 주고받는 형태다.
왜 이런 흐름이 나오나
혁신 속도에 맞춰 공급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뒤처진다는 공포가 크다. JPMorgan은 “AI 기업·하이퍼스케일러·칩 기업이 가치사슬 전체에서 서로 조율하며, 공급을 혁신 속도에 맞추려는 시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금 걱정은?
투자→모델 개발→칩 구매→또 투자로 이어지는 구조가 과열되면 ‘AI 버블’이 될 가능성도 크다. 버블이 터지면 지금의 투자 흐름은 언제든 급변할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 지금까지는, 경제 불확실성 따위는 데이터센터 투자 열기를 식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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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백명의 찐톡님들이 스벅을 받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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