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사업을 하는 분들, 그리고 사업을 하는 분들을 위한 정책을 만드는 분들은 textbook smart가 아니라 street smart가 필요하다. |
교과서로 배우는 사업 |
스타트업 바이블 |
09.14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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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에 나가는 돈만 생각하지 말자.
그리고 필수품이 아니면 할인은 절대 이득이 아니다. 그리고 명분이 있다면 뭐 비즈니스가 됐든 인간관계가 됐든 쓸 땐 써야 된다. |
실제로는 손해인데 돈 아낀다고 착각하는 것 3가지 |
깨달음맨 |
09.09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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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의 모든 태도는 선택이지만 그래도 롱런을 위해서는 편한 사람보단 좀 불편한 사람이 훨씬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드린 이야기를 다시 좀 정리해서 드리자면요. 어, 내면은 좀 싸가지 없게 그니까 내 기준과 나를 보호하는 이런 방어막들을 세우자. 그래야 더러운 꼴을 안 당한다.
대신 그걸 표현할 때가 예의 있고 정중하게만 표현하면 되고 그런 면이 훨씬 더 냉정하고 이성적이고 그렇게 보인다. 상대방이 그리고 나를 더 어 함부로 하지 못하게 만든다. |
사회에서 더러운 꼴 최대한 안 당하려면 |
깨달음맨 |
09.09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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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뒤에서 깎는 방법은 없어요. 다 앞에서 깎이고 있어요. 여러분, 지금 한 30초 정도 깎였잖아요. 뒤에서 깎였어요. 아니, 앞에서 깎인 거예요. 그 앞에서 깎이는 거를 지금 깎아 버린다면은 내가 20년이랑 50억도 안 바꾸는데 그 시간을 뭐라도 바꿔야죠. |
수명 20년 vs 돈 50억 |
주언규 |
09.09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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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해도 그냥 일반 유저로 남는 사람이 있고 깊게 가는 사람이 있어요. 게임을 해도 다 얻는 게 있어요. 그냥 저냥하면 없다는 거예요. 뭘 하든지 깊게 하자. 축구를 봐도 깊게 보고 끝까지 파보는 거죠. 내 능력이 허락하는 데까지 영화를 보더라도 깊게 보고 |
20살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 |
주언규 |
09.08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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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만 두드리다가 현실 세계 세무서 가서 사업자 등록하는 것도 못한단 말이에요. |
인생 잘 안풀리는 사람 특징 |
주언규 |
09.07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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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요 인격체가 아니고 뭐예요? 서류예요. |
월급을 많이 받으면 생기는 무서운 현상 |
주언규 |
09.07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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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이 넘으면 체력도 없고 시간도 상대적으로 부족해지잖아요. 근데 아직도 깔짝깔짝 헤매고만 있으면은 성과가 안 나와요 |
40 넘어서 잘되는 사람 특징 |
주언규 |
09.07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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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우리의 마음은 이걸 정반대로 계산한다는 거예요. 그래프의 극단에 있는 어떤 사건을 접하면서 그게 세상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평균처럼 착각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나에게 들어오는 정보들을 무작위하게 접할수록 머릿속에 존재하는 세상의 모습은 왜곡되고 일그러지기 쉬워요. 실제로는 극소수인 양쪽 극단의 일들이 내 머릿속에서는 볼록한 산처럼 우뚝 솟아있는 모양이 되어 버리는 거죠. |
[밑미레터] 메이트, 오늘 본 그 뉴스, 세상의 평균일까요? |
밑미레터 |
09.07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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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은 말했다. 사람은 대체로 자신이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고. |
비이성적이지만 가장 이성적인 것들에 대하여 |
face |
09.07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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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정말로 우릴 생산적으로 만들까? AI가 정말로 우릴 똑똑하게 만들까? |
병신을 만드는 AI |
스타트업 바이블 |
09.07 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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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tters.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랑 일하고 싶다는 어떤 욕구. |
한국 최초 FDE 회사 대표에게 듣는 AX의 현실 | 아이팟캐스트 EP.01 |
까칠한AI |
09.04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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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자기가 만들려는 제품이랑 가장 가까운 제품이 쿠팡에서 찾아보면 있거든요.분명히 뭐 한두 가지는 다르겠죠. 이미 세상에 있는 물건이 있단 말이에요.
그거를 내가 쿠팡 파트너스로 못 팔아. 그것조차도 못 파는데 어떻게 팔겠다는 거예요? 아니면은 와디즈처럼 인스타 광고나 유튜브로 예약 판매해 놓고 나중에 파는 거, AI로 다 만들어 놓을 수 있잖아요. 상세 페이지나 이런 거. 거기서 돈도 안 받고 전화번호만 받아 놓으세요.
나 물건 나오면은 보내 준다고, 나오면 알림 준다고. 세상에 전화번호도 열 개를 못 모으고 팔겠다는 거예요?그 전화번호는 돈도 안 내잖아요. |
소자본으로 사업 시작하는 법 |
주언규 |
09.03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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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약이 먼저가 아니라 수입을 키우는 게 먼저 |
아끼는데 가난해지는 이유 |
주언규 |
09.03 1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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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강하는 방법만 배우고 올라가는 방법을 못 배우면 어떻게 돼요? 이 올라가는 게 없으면 이 활강에 의미가 없어요. 활강하는 것만 가지고는 아무 성과가 안 난다는 거죠. |
한 달에 1시간만 일하고 월 1,000만 원 버는 법 |
주언규 |
09.03 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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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고자 하는 방향이랑 안 맞는 사람들을 끊어야 되는 이유가 다른 게 없어요. |
관계를 끊어야겠다 생각이 드는 순간 |
주언규 |
09.03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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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말 딱 듣는데 그게 너무 맞는 말이라 제가 할 말이 없어. 하지만 저는 재능이 없어서 이렇게 합니다. 어떻게 해요? 그냥 해요. 피곤할 때도 그냥 해요. 재미없어도 그냥 합니다. 재능이 없어도 그냥 해요. 하기 싫어요. 그냥 해요. |
재능 없다면 무조건 이렇게 하세요 |
주언규 |
09.03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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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너무 사소한 거에다가 그걸 쓰고 기분 나빠하고 기분 좋아하고 그러다 보니까 인생이 오히려 안 좋아지더라고. 중요한 거에다가 그 에너지를 써야 |
저처럼 살면 인생 망하는 거예요 |
주언규 |
09.03 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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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 수 있는 가격. 내 능력으로 팔 수 있는 가격을 알고 그거보다 싸게 가져온다. 그다음에 최대한 그 짓거리를 많이 한다. |
돈 벌려면 알아야 하는 딱 1가지 |
주언규 |
09.03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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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칼이 말한 방 안에 조용히 혼자 앉아 있는 연습을 하는 거죠. 오늘 밑미레터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가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제안할게요. |
[밑미레터] 메이트, 한 번에 몇 가지 일을 동시에 하고 있나요? |
밑미레터 |
09.03 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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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6으로 일하는 중국, 그리고 심지어 중국보다 더 많이 일하는 실리콘밸리 회사들은 기본적으로 우리보다 돈도 많고, 사람도 많고, 정부의 지원도 더 빵빵하다. |
일하고 싶은 사람에겐 근무의 자유를 |
스타트업 바이블 |
09.03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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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달님 작가의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
[밑미레터] 메이트,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걸까요? |
밑미레터 |
08.31 1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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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강한 의지를 타고나지 못한 우리에게 현실적인 방법은 '결정'을 줄이는 것이에요.
운동을 할지 말지 고민하지 않도록 피트니스센터를 예약하고,
공부를 할지 말지 고민하지 않도록 공부 친구와 약속을 하고,
글을 쓸지 말지 고민하지 않도록 다른 사람과 함께 마감일을 정하는 것이죠.
전효진 님의 공부 환경도 마찬가지였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자신을 데려다 놓음으로써
공부를 할지 말지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상황 자체를 줄인 것이죠.
의지를 끌어올린 것이 아니라, 의지가 덜 들어가는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
18화. 노력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 |
반나살 클럽 |
08.31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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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 단지 ‘의지’일까요?
무언가를 해내지 못할 때, 우리는 가장 먼저 자신을 의심하잖아요.
‘내가 의지가 약한가?’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르지?’ ‘나는 왜 꾸준히 못 하지?’
그런데 생각해 보면, 스스로를 움직이게 만드는 조건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에요.
혼자 할 때보다 누군가와 함께할 때 훨씬 잘하는 사람이 있고,
집보다 카페에서 더 집중이 잘되는 사람도 있죠.마감기한이 있어야 비로소 움직이는 사람도 있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눈앞에 보여야 덩달아 힘이 나는 사람도 있고요.
그러니 어쩌면 우리는 자신을 바꾸려고 애쓰기 전에
'내가 잘 움직이는 조건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게 좋을지 몰라요.
나를 억지로 바꾸는 대신
내가 움직이기 쉬운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 |
18화. 노력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방법 |
반나살 클럽 |
08.31 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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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직접 카페를 운영해 보니
마케팅부터 마진, 회전율 등 어느 하나 내 예상대로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카페를 창업하기 전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공급자(판매자)의 입장에서 일하는 경험을 했어야 했습니다.
공급자 사고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한 카페는 결국
1년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카페 사업으로 수천만 원을 날렸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공급자 사고의 중요성을 뼈에 새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평범한 삶은, 평생 수요자(소비자)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
6화. 유튜브, 나이키, 다이슨의 소름 돋는 공통점 |
반나살 클럽 |
08.28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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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세상에서는,
돈을 쓰기만 하는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취미를 무기 삼아 돈을 버는 공급자의 포지션으로
발 빠르게 넘어가는 사람들이 돈을 법니다.
맨날 인스타그램 보고, 유튜브 보고, 쇼핑하면서
돈과 시간을 주기만 하는 소비자로 살면 평생 부의 흐름을 바꿀 수 없어요. |
6화. 유튜브, 나이키, 다이슨의 소름 돋는 공통점 |
반나살 클럽 |
08.28 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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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라는 최고의 조수를 암묵지로 조종할 때, 우리는 대체 불가능해집니다.
형식지(데이터·문서·매뉴얼)를 먹고 자란 AI는
인간의 암묵지(감각·직관·통찰)를 만났을 때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니까요. |
5화. 유튜브 레시피를 따라 해도 맛이 없는 이유 |
반나살 클럽 |
08.28 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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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덕트 메이커스 노트" |
4화. 허락된 시간, 단 30일 |
반나살 클럽 |
08.28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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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을 공급하는 사람(직원)으로만 살아가면 AI의 효율성에 밀려 자리를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AI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거나 AI 툴을 활용해 나만의 1인 기업(콘텐츠·서비스 등)을 창업하는 등, AI가 만들어내는 결과물과 그에 따른 이익을 소유할 수 있는 생산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
4화. 허락된 시간, 단 30일 |
반나살 클럽 |
08.28 1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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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계좌잔고가 어제보다 더 늘었는지가 아니라
오늘의 내가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었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장받는 길이니까요. |
3화. 워런 버핏이 추천한 단 한 종목 |
반나살 클럽 |
08.28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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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지 않은 것이 멋지다. |
0화.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된 '한 마디' |
반나살 클럽 |
08.28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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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만 오래 하는 사람보다, 일단 만들어보는 사람이 더 빨리 다음으로 갑니다.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말한 것도 같았습니다. “실패하는 방향으로 너무 오래 달리지 않는 것.” 이들은 3일 안에 만들고, 3일 안에 반응을 보고, 3일 안에 버릴지 결정합니다. 실제로 수개월 동안 거의 3일마다 사업 아이템을 바꿨다고 합니다. 완벽하게 준비한 사람보다 빨리 시작한 사람이 더 빨리 배웁니다. |
0화.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된 '한 마디' |
반나살 클럽 |
08.28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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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늘 시작하기도 전에 완벽하게 성공할 방법을 고민하다가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곤 하잖아요.
안 되면 열 번 하면 되고, 그래도 안 되면 주변에 손을 내밀면 된다는그 단순한 진리가 저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
0화.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된 '한 마디' |
반나살 클럽 |
08.28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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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프랑수아 마르텔 <진짜 예술, 가짜 예술> |
[밑미레터] 메이트, 바빠서 지친 걸까요, 척해서 지친 걸까요? |
밑미레터 |
08.27 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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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만 헤세의 "삶을 견디는 기쁨"이라는 에세이집 |
[밑미레터] 메이트, 바빠서 지친 걸까요, 척해서 지친 걸까요? |
밑미레터 |
08.27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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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할 필요도, 소셜미디어에 올릴 필요도 없는 나만의 진짜 영역이요. 하루에 단 30분이라도 속이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이 나머지 시간을 버티게 해줄 수 있어요. |
[밑미레터] 메이트, 바빠서 지친 걸까요, 척해서 지친 걸까요? |
밑미레터 |
08.27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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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 노동>의 저자들은 무의미한 일을 무의미하다고 말하고, 바쁜 척을 멈추라고 제안해요. 좋은 말이지만 다소 개인적인 해법이기도 해요. |
[밑미레터] 메이트, 바빠서 지친 걸까요, 척해서 지친 걸까요? |
밑미레터 |
08.27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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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는데 너무 힘들어요 ,마티 슈프림 |
너무 재밌는데 너무 힘들어요 <마티 슈프림> |
영화 한 잔 |
08.27 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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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준비와 빠른 시작, 이 양극단 사이의 적당한 선에서 창업가는 타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준비하되, 완벽한 준비는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잘 파악하고, 최대한 빨리 출시하되 최소한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시작하고, 이후에 시장과 고객의 요청 사항에 맞춰서 수정하고, 다시 출시하면서 이걸 계속 반복하는 창업가가 성공 확률이 높다는 걸 나는 매일 보고 느끼고 있다.
최악의 결말은 준비만 하다가 시작도 못 하고 끝나는 것이다. |
시작도 못 하는 사람들 |
스타트업 바이블 |
08.27 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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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not apologize for being yourself. |
있는 그대로의 나 |
스타트업 바이블 |
08.26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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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한 준비와 빠른 시작, 이 양극단 사이의 적당한 선에서 창업가는 타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준비하되, 완벽한 준비는 불가능하다는 현실을 잘 파악하고, 최대한 빨리 출시하되 최소한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시작하고, 이후에 시장과 고객의 요청 사항에 맞춰서 수정하고, 다시 출시하면서 이걸 계속 반복하는 창업가가 성공 확률이 높다는 걸 나는 매일 보고 느끼고 있다.
최악의 결말은 준비만 하다가 시작도 못 하고 끝나는 것이다. |
시작도 못 하는 사람들 |
스타트업 바이블 |
08.26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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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RP(Live Action Role Playing, 원래는 역할을 실제로 연기하며 노는 놀이. 실리콘밸리에서는 진짜로 만들지는 않으면서 창업가인 척 포즈만 잡는 걸 가리킨다, 결국 창업가 코스프레하지 말라는 뜻)라는 말에 담긴 뜻은 결국 진심으로 하라 |
Y콤비네이터 CEO가 일하는 법 "마크다운 파일 하나가 직원입니다" |
조쉬의 뉴스레터 |
08.26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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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분들도 취향이 잘 맞는 친구와 한번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교환 독서를 아시나요? |
바이라인네트워크 |
08.26 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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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묻고 답받기. 메일 초안, 요약, 아이디어. 2단계, 파일을 함께 보기. 문서나 회의록을 붙여넣고 분석시키기. 3단계, 결과를 만들기. 보고서, 페이지, 작은 도구까지 뽑아내기. 그리고 4단계, 일의 흐름을 맡기기. |
회의가 끝나면, AI의 기억도 같이 퇴근합니다 |
조쉬의 뉴스레터 |
08.25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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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의 《서도호》 개인전이 8월 27일 드디어 개막 |
아는 만큼 보이는 집 |
앨리스 모먼트 |
08.24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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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를 닮은 ‘미니멀 폰’의 2세대 모델 |
[새로나왔] 8월 4주차 신상 리스트 |
디에디트 |
08.24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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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tHub에 공개된 ip-as-logo 스킬을 사용하면 AI 에이전트 Codex에서 단순하고 귀여운 브랜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브랜드 캐릭터를 로고로 만들기(ip-as-logo) |
데일리프롬프트 |
08.24 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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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드 코워크 같은 범용 AI 에이전트를 먼저 써 보자. 그 우리 조직에서 그 에이전트가 일을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자. 그러면 우리가 커스텀하고 싶은 에이전트를 만들 때도 데이터부터 AI 환경이 구축돼 있기 때문에 더 원활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좀 드렸습니다. |
사내 AI 에이전트 만들면 생기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
퇴근길 AI |
08.21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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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AI 에이전트를 만들어야 되나? 범용 에이전트 쓰면 안 되나? |
사내 AI 에이전트 만들면 생기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
퇴근길 AI |
08.21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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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atUI에서 UI 검색해보기 |
UI 이름 몰라도 바이브 코딩용 프롬프트 찾는 법(NameThatUI) |
데일리프롬프트 |
08.21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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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나츠와 서커스 |
이 웹툰은 명작이 될 겁니다, 웹툰 추천 4 |
디에디트 |
08.20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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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파이프라인입니다. 일상 업무에서 나온 관찰과 질문을 그때그때 적어두는 저장소 |
명함보다 채널이 먼저 검색되는 시대 |
테크잇슈 |
08.20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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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형식을 발명하지 않도록 반복 가능한 틀을 두세 개로 정해둬요 |
명함보다 채널이 먼저 검색되는 시대 |
테크잇슈 |
08.20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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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을 막는 건 게으름이 아니라 결정 피로 |
명함보다 채널이 먼저 검색되는 시대 |
테크잇슈 |
08.20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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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이제 누군가를 알아볼 때 그 사람의 콘텐츠를 먼저 확인해요. 이직 시장에서는 이력서보다 링크드인이 먼저 검색되고, 강연자를 섭외할 땐 그 사람이 발행한 글과 영상을 먼저 보고, 협업을 제안하기 전엔 SNS부터 살펴봅니다. 명함보다 채널이 먼저 확인되는 시대가 이미 와 있는 거예요. 직함은 회사가 주는 거고, 브랜드는 내가 쌓는 겁니다. 그리고 이 둘은 대립하지 않아요 |
명함보다 채널이 먼저 검색되는 시대 |
테크잇슈 |
08.20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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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사용 기록을 바탕으로 더 개인화된 도움을 주는 'Computer History' 기능 |
내 컴퓨터를 지켜보는 GPT? |
일분톡 |
08.20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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