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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살 클럽

6화. 유튜브, 나이키, 다이슨의 소름 돋는 공통점

2026.06.08 06:00 · 원문 보기 ↗
취미, 부업 그리고 세계 1위
반나살 클럽 BNS CLUB  
반드시 나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곳



@2026. 06. 08.
여섯 번째 편지

🏴‍☠️ 오늘의 반나살 클럽

#1 인사말_하비프러너

#2 반나살 비공식 멘토_하와이 대저택 "이 세상은 결국 마인드의 차이다"

#3 나의 삶을 위한 기록_포식자와 피식자 중 무엇이 될 것인가

안녕하세요.

<반나살 클럽>의 필자생입니다.

요즘 비즈니스나 트렌드 책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가 있어요.


‘하비프러너(Hobbypreneur)’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재밌는 단어입니다.

Hobby와 Entrepreneur의 합성어인 Hobbypreneur는

자신의 취미(Hobby)로 돈을 버는 창업가(Entrepreneur)를 의미해요.

취미나 관심사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비즈니스모델로 발전시키는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

즉, 돈을 쓰기만 하던 '소비'의 영역을 돈을 버는 '사업'의 영역으로 뒤집어버린 사람들이죠.

 

‘에이, 그런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어’ 싶으시겠지만, 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매일 유튜브로 고양이 영상을 보던 랜선 집사가

고양이 장난감을 직접 소싱해 대박을 터뜨리기도 하고요,

주말마다 캠핑을 다니던 캠핑 마니아가

원했던 장비를 제작해 캠핑 브랜드를 차려버리기도 합니다.

똑같이 옷을 좋아해도 누군가는 매달 카드값에 허덕이는데

다른 누군가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해외에서 떼어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판매하고 회사 연봉의 몇 배를 벌어가기도 합니다.

  * < Nano Banana 2 - Gemini AI >로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 이렇게, 자신의 취미를 일로 만드는 하비프러너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간단해요.

누구나 리스크 없이 공급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예전처럼 거창하게 공장을 짓거나 오프라인 매장을 차리거나 할 필요가 없죠.

노트북 하나,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 제품을 소싱해서

스마트스토어·인스타그램·유튜브 같은 플랫폼을 통해 오늘 당장이라도 팔 수 있는 세상이에요.

본업으로 직장에 다니면서 가벼운 부업을 시작해 보기에 이보다 좋은 타이밍이 없는 것이죠.

 

나의 취미를 비즈니스로 바꾸는 하비프러너가 된다는 건,

자본주의 시장에서 자신의 돈과 시간을 뺏기기만 하던 소비자의 삶을

타인의 시간과 돈을 이끄는 공급자의 삶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발판이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하비프러너가 되어야 하는 이유예요.

 

온라인 세상에서는,

돈을 쓰기만 하는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취미를 무기 삼아 돈을 버는 공급자의 포지션으로

발 빠르게 넘어가는 사람들이 돈을 법니다.


맨날 인스타그램 보고, 유튜브 보고, 쇼핑하면서

돈과 시간을 주기만 하는 소비자로 살면 평생 부의 흐름을 바꿀 수 없어요.

 

오늘은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사람들,

그리고 생각을 전환하는 것으로써

소비자의 삶을 공급자의 삶으로 바꾸어버린 이들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하비프러너'를 꿈꾸며 내가 좋아하는 취미로 멋지게 살아가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막상 현실로 돌아오면 어떤가요?
'내 취미가 돈이 되긴 할까?', '당장 이번 달 카드값은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앞서죠.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상투적인 조언 대신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고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내 몸값과 수입을 내가 직접 결정하겠다'는 강력한 비즈니스 마인드셋을 도와줄

영상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 영상에서 하와이 대저택은 ‘돈’을

받는 것(소비자/피고용인 마인드)이 아니라 버는 것(공급자/생산자 마인드)으로 재정의하며

공급자 사고를 장착해야 하는 이유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1) 돈은 받는 것이 아니라 ‘버는 것’이다

소비자 사고: 회사가 주는 돈, 남이 정해준 몸값에 나를 맞추고 그 돈을 어떻게 쪼개어 소비할지만 고민합니다.

공급자 사고: ‘내 연 수입은 내가 정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세상에 제공하는 가치(서비스·제품·지식 등)의 크기에 따라 스스로 수입을 결정하겠다는 태도입니다.

 

2) ‘나는 월급쟁이인데 어떻게 수입을 정해?’라는 의문에 대한 답

하와이 대저택은 월급쟁이라 할지라도 공급자 사고를 장착하는 순간 판이 바뀐다고 말합니다. 시장(회사·대중)이 원하는 대체 불가능한 공급자가 되면 스카우트 제안을 받아 몸값을 폭발적으로 올릴 수도 있고, 스스로 1인 사업가나 회사의 대표가 되어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3) 결정적 차이는 '태도' 하나뿐이다

사업가나 자본가로 성공하는 사람의 사주팔자나 운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가치를 공급함으로써 내 수입은 내가 직접 정한다’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만이 실제로 그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고, 결국 그 수입을 만들어 냅니다.


👉 그렇다면, 소비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과 생산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

각자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 소비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

① 직업의 분야나 조건에 집착합니다.

‘이 일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야’, ‘월급을 이것밖에 안 주는데 내가 왜 열심히 해?’라고 생각합니다.

② 환경에 지배당합니다.

철저히 주어진 환경을 소비만 하는 수동적인 입장(소비자/피고용인)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일이 조금만 힘들거나 마음에 안 들면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고 망가집니다.

 

▶ 생산자(공급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

① 일의 분야가 달라도 태도를 창조합니다.

생산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지금 하는 일이 내가 진짜 원하던 분야가 아닐지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 일을 대하고, 해결하고, 돌파해 나가는 과정 전체를 '나라는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② 현재 마주한 일을 마스터합니다.

이들은 지금 주어진 일로 최고의 가치를 뽑아내어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집요한 태도 자체가 나중에 진짜 내 사업(생산)을 할 때 엄청난 무기가 됩니다.

 

세상은 늘 우리에게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해라"라고 말하며 안정적인 소비자로 남기를 강요합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더 풍성한 경험과 더 나은 가치를 창조해 내려는 건전한 불만족을 품는 순간, 소비의 굴레에서 벗어나 생산자의 궤도에 올라타게 됩니다.


남이 짜놓은 판에서 돈을 받아 소비할 생각만 하지 말고

내가 세상에 무엇을 공급할 수 있는지 고민할 때,

내 몸값과 수입의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다행인 사실은, 이 주도권을 쥐는 공급자로서의 첫걸음이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 실제로 이름만 대면 우리가 알만한 대기업이나 유명 브랜드 중에서도

시작은 아주 소소한 부업이나 취미였던 경우가 많습니다.

 

1) 파티 영상 공유하려던 취미 ➔ '유튜브(YouTube)'

전 세계인의 필수 플랫폼이 된 유튜브도 시작은 아주 사소한 취미였습니다. 직장 동료였던 채드 헐리, 스티브 첸, 자베드 카림은 어느 날 친구들과 홈 파티를 하며 찍은 영상을 서로 공유하고 싶은데 용량이 너무 커서 이메일로 전송이 되지 않는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은 영상을 업로드하고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 하나를 취미 삼아 만들어보기 시작했고, 그것이 유튜브가 되었습니다.

서비스를 소비하기만 하던 이들이 공급자가 되어보기로 마음먹은 순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포식자 플랫폼이 탄생한 것이죠.

 

2) 달리기 마니아의 신발 부업 ➔ '나이키(NIKE)'

회계사이자 대학교수였던 필 나이트의 유일한 취미는 달리기였습니다. 매일 달리기를 하던 그는 ‘더 가볍고 좋은 러닝화는 없을까?’ 고민했고, 일본의 '오니츠카타이거'라는 브랜드의 운동화가 질이 좋고 저렴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부업으로 그 운동화를 수입해와 자신의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며 운동선수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달리기라는 취미와 운동화 유통이라는 부업이 만나, 세계 1위의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되었습니다.

 

3) 청소가 취미인 사람의 짜증 ➔ '다이슨(dyson)'

가전제품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다이슨의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은 주말마다 집을 보수하고 정원을 가꾸는 게 취미인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취미로 집안 청소를 하던 다이슨은 청소기의 먼지봉투에 먼지가 쌓일수록 흡입력이 떨어지는 것에 깊은 짜증을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원래 그래’ 하고 넘겼지만, 그는 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정원용 수레를 고치던 중 발견한 ‘원심력 대형 공장 집진기' 원리를 청소기에 도입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무려 5,127번의 실패작(프로토타입)을 거친 끝에 먼지봉투 없는 전 세계 최초의 사이클론 청소기를 발명해 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무언가를 끊임없이 소비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평생 소비자로만 살아가면

절대로 부의 흐름을 바꿀 수 없습니다.


똑같은 물건을 사고 똑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누군가는 지출만 하는 소비자에 머물고
누군가는 그 안에서 공급자의 기회를 포착해 부를 창출합니다.

이들의 결정적 차이는 바로 '눈(관점)’에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자산을 키우는 이들은
취미를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하비프러너', 즉 시장을 읽는 포식자의 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돈을 쓰기만 하는 피식자에 머무를지 돈을 버는 포식자로 도약할지는
소비자 사고를 공급자 사고로 바꿀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구독자님께서 지금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고 있는 취미는 무엇인가요?
넷플릭스, 캠핑, 베이킹, 온라인쇼핑... 무엇이든 좋습니다.
하지만 이 취미가 오직 지출과 소비로만 끝나고 있다면,
어쩌면 철저한 수요자 사고방식에 갇혀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내 몸값을 결정하고 경제적자유를 얻고 싶다면
이제는 좋아하는 일을 단순한 유흥으로 소비해선 안 됩니다.

'이 취미를 어떻게 내 몸값과 수입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


오늘부터 나 자신에게 이 기분 좋은 화두를 던져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그동안 최종소비자+깜깜이 고객+눈먼 고객+호갱님 신분으로만 살았다.

생산자나 유통자의 삶을 생각해 보지 못했다.

그러나, 강의를 통해 생산·유통의 미래까지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수강생 한 분이 필자생 네이버 카페 '마피아스(Mafia`s)'에 올려주신 강의 후기 중

기억에 남는 말입니다.


저는 온라인 유통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하다 보면 수강생들에게 매번 듣는 말이 있습니다.

“저 상품 몇 년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그때 팔 생각을 했다면 수천만 원은 벌었겠네요...”

‘대박 상품’이 대박 나기 전에 그 상품을 알고 있었고,

강의를 수강하며 알게 된 ‘공급자(판매자) 사고’를 그때도 할 줄 알았더라면

판매기회를 놓치지 않고 큰돈을 벌 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의 표현입니다.

 

저도 수강생들처럼 공급자(판매자) 사고의 부재로 인해 후회했던 경험이 많습니다.

그중 가장 후회되는 일은 카페를 창업했던 것입니다.

매일 아침 커피를 구입하는 저는, 수요자(소비자)의 사고만 가진 상태에서

카페가 돈이 된다는 말만 믿고 카페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직접 카페를 운영해 보니

마케팅부터 마진, 회전율 등 어느 하나 내 예상대로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카페를 창업하기 전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공급자(판매자)의 입장에서 일하는 경험을 했어야 했습니다.


공급자 사고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한 카페는 결국

1년 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카페 사업으로 수천만 원을 날렸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공급자 사고의 중요성을 뼈에 새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평범한 삶은, 평생 수요자(소비자)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의무교육이 존재하는 우리나라에서,

생애 단 한 번도 교육을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교육을 ‘해본’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평생 단 한 번도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 현대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블로그나 유튜브의 콘텐츠를 ‘시청’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는 존재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콘텐츠(블로그·유튜브) 분야와 온라인 유통분야에서 사업을 하며,

이 시장은 결국 포식자와 피식자로 구분된다는 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공급자 사고-수요자 사고’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인데,

포식자는 공급자 사고를 하는 사람이고 피식자는 수요자 사고를 하는 사람입니다.

이 구조는 콘텐츠와 온라인 유통이 아닌 어떤 시장에 대입해도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고 나쁨을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피식자가 되어봐야지만 피식자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포식자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도 합니다.

다만, 피식자로 시작해 포식자가 될 기회를 날리는 것은 나쁩니다.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낼 기회,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기회를 놓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는 것은

나의 시간을 유튜브 플랫폼과 유튜브 크리에이터(YouTuber)에게 지불하는 것이고,

그들은 내 시간을 차지한 대가로 돈을 법니다.

유튜브는 내가 시청해 주는 광고를 통해 광고비를 벌고,

벌어들인 광고비를 콘텐츠 제작자인 유튜버에게 나누어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콘텐츠를 소비하는 입장이 아니라 제작하는 입장이 되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피식자였을 때는 나의 시간을 쓰던 것이,

포식자가 되면 다른 사람의 시간으로 돈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도 포식자가 아닌 피식자의 사고를 하는 이가 더 많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들에게 서둘러 말해주고 싶은 한 가지는,


나의 시간과 돈을 많이 소비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얼른 그것을 ‘일’로 시작해 보라는 것입니다.


당장 직접경험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교육이나 책을 통해 배우는 간접경험이라도 시도해 보길 추천합니다.

아주 작은 경험이라도 계속 쌓아 나가다 보면

카페를 가든 쇼핑을 하든 유튜브를 시청하든

수요자(소비자) 관점이 아닌 공급자(판매자) 관점의 눈이 생기게 될 것이고,

그러면 이제껏 살아온 세상과 다른 세상을 마주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앞서 말씀드린 '하비프러너'가 되는 첫걸음입니다.


당신은 포식자인가요, 피식자인가요.

전자를 지향하기만 해도 인생은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확신컨대, 돈은 포식자 관점을 가진 사람을 따릅니다.👁️‍🗨️


* 이 글은 『반드시 나의 삶을 살겠다: 필자생』의 일부를 발췌해 작성한 글입니다.

🍀잠깐!🍀 

반나살 클럽의 이번 주 편지 내용처럼, 취미로 시작한 일로 창업까지 이루신 하비프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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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링플라워는 2024년 건대에 문을 연 작은 꽃집입니다.
저는 매거진 에디터 출신으로 다양한 매거진에서 글을 써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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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unk 님
AI를 동료로 만들어서 더 큰 아이디어를 발견해야 겠네요.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 필자생: Skunk님 말씀처럼, AI를 나보다 똑똑하고 부지런한 동료이자 조수로 받아들이면 나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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