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에서 하와이 대저택은 ‘돈’을
받는 것(소비자/피고용인 마인드)이 아니라 버는 것(공급자/생산자 마인드)으로 재정의하며
공급자 사고를 장착해야 하는 이유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1) 돈은 받는 것이 아니라 ‘버는 것’이다
소비자 사고: 회사가 주는 돈, 남이 정해준 몸값에 나를 맞추고 그 돈을 어떻게 쪼개어 소비할지만 고민합니다.
공급자 사고: ‘내 연 수입은 내가 정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세상에 제공하는 가치(서비스·제품·지식 등)의 크기에 따라 스스로 수입을 결정하겠다는 태도입니다.
2) ‘나는 월급쟁이인데 어떻게 수입을 정해?’라는 의문에 대한 답
하와이 대저택은 월급쟁이라 할지라도 공급자 사고를 장착하는 순간 판이 바뀐다고 말합니다. 시장(회사·대중)이 원하는 대체 불가능한 공급자가 되면 스카우트 제안을 받아 몸값을 폭발적으로 올릴 수도 있고, 스스로 1인 사업가나 회사의 대표가 되어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습니다.
3) 결정적 차이는 '태도' 하나뿐이다
사업가나 자본가로 성공하는 사람의 사주팔자나 운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가치를 공급함으로써 내 수입은 내가 직접 정한다’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만이 실제로 그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고, 결국 그 수입을 만들어 냅니다.
👉 그렇다면, 소비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과 생산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
각자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 소비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
① 직업의 분야나 조건에 집착합니다.
‘이 일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아니야’, ‘월급을 이것밖에 안 주는데 내가 왜 열심히 해?’라고 생각합니다.
② 환경에 지배당합니다.
철저히 주어진 환경을 소비만 하는 수동적인 입장(소비자/피고용인)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일이 조금만 힘들거나 마음에 안 들면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고 망가집니다.
▶ 생산자(공급자) 마인드로 일하는 사람
① 일의 분야가 달라도 태도를 창조합니다.
생산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지금 하는 일이 내가 진짜 원하던 분야가 아닐지라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 일을 대하고, 해결하고, 돌파해 나가는 과정 전체를 '나라는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② 현재 마주한 일을 마스터합니다.
이들은 지금 주어진 일로 최고의 가치를 뽑아내어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집요한 태도 자체가 나중에 진짜 내 사업(생산)을 할 때 엄청난 무기가 됩니다.
세상은 늘 우리에게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해라"라고 말하며 안정적인 소비자로 남기를 강요합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더 풍성한 경험과 더 나은 가치를 창조해 내려는 건전한 불만족을 품는 순간, 소비의 굴레에서 벗어나 생산자의 궤도에 올라타게 됩니다.
남이 짜놓은 판에서 돈을 받아 소비할 생각만 하지 말고
내가 세상에 무엇을 공급할 수 있는지 고민할 때,
내 몸값과 수입의 주도권을 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다행인 사실은, 이 주도권을 쥐는 공급자로서의 첫걸음이
생각보다 거창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 실제로 이름만 대면 우리가 알만한 대기업이나 유명 브랜드 중에서도
시작은 아주 소소한 부업이나 취미였던 경우가 많습니다.
1) 파티 영상 공유하려던 취미 ➔ '유튜브(YouTube)'
전 세계인의 필수 플랫폼이 된 유튜브도 시작은 아주 사소한 취미였습니다. 직장 동료였던 채드 헐리, 스티브 첸, 자베드 카림은 어느 날 친구들과 홈 파티를 하며 찍은 영상을 서로 공유하고 싶은데 용량이 너무 커서 이메일로 전송이 되지 않는 불편함을 겪었습니다. 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은 영상을 업로드하고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 하나를 취미 삼아 만들어보기 시작했고, 그것이 유튜브가 되었습니다.
서비스를 소비하기만 하던 이들이 공급자가 되어보기로 마음먹은 순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포식자 플랫폼이 탄생한 것이죠.
2) 달리기 마니아의 신발 부업 ➔ '나이키(NIKE)'
회계사이자 대학교수였던 필 나이트의 유일한 취미는 달리기였습니다. 매일 달리기를 하던 그는 ‘더 가볍고 좋은 러닝화는 없을까?’ 고민했고, 일본의 '오니츠카타이거'라는 브랜드의 운동화가 질이 좋고 저렴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부업으로 그 운동화를 수입해와 자신의 자동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며 운동선수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달리기라는 취미와 운동화 유통이라는 부업이 만나, 세계 1위의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되었습니다.
3) 청소가 취미인 사람의 짜증 ➔ '다이슨(dyson)'
가전제품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다이슨의 창업자 제임스 다이슨은 주말마다 집을 보수하고 정원을 가꾸는 게 취미인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취미로 집안 청소를 하던 다이슨은 청소기의 먼지봉투에 먼지가 쌓일수록 흡입력이 떨어지는 것에 깊은 짜증을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원래 그래’ 하고 넘겼지만, 그는 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정원용 수레를 고치던 중 발견한 ‘원심력 대형 공장 집진기' 원리를 청소기에 도입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무려 5,127번의 실패작(프로토타입)을 거친 끝에 먼지봉투 없는 전 세계 최초의 사이클론 청소기를 발명해 냈습니다.
우리 대부분은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무언가를 끊임없이 소비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평생 소비자로만 살아가면
절대로 부의 흐름을 바꿀 수 없습니다.
똑같은 물건을 사고 똑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누군가는 지출만 하는 소비자에 머물고
누군가는 그 안에서 공급자의 기회를 포착해 부를 창출합니다.
이들의 결정적 차이는 바로 '눈(관점)’에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장에서 자산을 키우는 이들은
취미를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하비프러너', 즉 시장을 읽는 포식자의 눈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돈을 쓰기만 하는 피식자에 머무를지 돈을 버는 포식자로 도약할지는
소비자 사고를 공급자 사고로 바꿀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구독자님께서 지금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고 있는 취미는 무엇인가요?
넷플릭스, 캠핑, 베이킹, 온라인쇼핑... 무엇이든 좋습니다.
하지만 이 취미가 오직 지출과 소비로만 끝나고 있다면,
어쩌면 철저한 수요자 사고방식에 갇혀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내 몸값을 결정하고 경제적자유를 얻고 싶다면
이제는 좋아하는 일을 단순한 유흥으로 소비해선 안 됩니다.
'이 취미를 어떻게 내 몸값과 수입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
오늘부터 나 자신에게 이 기분 좋은 화두를 던져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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