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box
반나살 클럽

20화. 하버드가 80년간 추적한 행복의 단 한 가지 조건

2026.09.14 06:00 · 원문 보기 ↗
Relationships, relationships, relationships.
반나살 클럽 BNS CLUB  
반드시 나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곳



@2026. 09. 14.
스무 번째 편지

🏴‍☠️ 오늘의 반나살 클럽

#1 인사말_친구가 많은데, 왜 자꾸 외롭지?

#2 반나살 비공식 멘토_조지 베일런트 "행복의 조건"

#3 나의 삶을 위한 기록_행복하기 위해서는 GBR을 알아야 한다

안녕하세요.

<반나살 클럽>의 필자생입니다.


구독자님은 요즘 어떤 사람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계시나요?
매일 얼굴을 마주하는 가족이나 동료일 수도 있고,
틈날 때마다 연락하는 친구일 수도 있고,
자주 만나지는 않아도 신기하게 마음에 오래 남는 사람일 수도 있겠죠.

지난주에는 이렇게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의 기대가 
우리의 행동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과 관련해 ‘기대치 높이기’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선생님이 '이 학생은 잘할 거야'라고 기대하면 실제로 성적이 좋아지기도 하고,
주변에서 “넌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 믿어주면 그 기대에 맞게 행동하려 한다고요.

마디로, '나에 대한 기대만큼 나는 성장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아주 단순히 계산해, 나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 어떻게 될까요?

“나를 기대해 주는 사람이 많을수록
나는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걸까?”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한 명보다 두 명일 때 더 잘하게 되고,
두 명보다 열 명일 때 더 뛰어나게 되고,
열 명보다 백 명이면……?
음, 그렇다면 인맥관리부터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요?😂
* 이미지 출처: MBC <라디오 스타>
그런데 생각해 보면 꼭 그런 것 같지는 않아요.
주변에 사람이 많을 때, 내가 가장 많이 성장했던 것도 아니고 
삶이 더 만족스러웠던 것도 아니니까요.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괜히 내가 작아지는 것 같고,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힘이 나기도 했고요.

결국,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내가 달라졌던 거죠.

그러고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좋은 사람’인지도 모르겠어요.

나를 믿어주는 사람, 내가 잘 되기를 기대해 주는 사람,
힘들 때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함께 기뻐해 주는 사람...
이런 관계가 내 삶에 있다면, 그 사람들은 단순히 내가 더 잘하도록 만드는 것을 넘어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지난주에는 나를 둘러싼 '사람들의 기대’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봤다면,
이번 주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나와 함께 살아가는 '그 사람들과의 관계’가
우리의 삶에 어떤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볼까 해요.
무려 80년 동안, 이걸 직접 확인해 본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요.👇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잘 산다’고 말할까요?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는지,
얼마나 오래 건강하게 살았는지. 아마 이런 것들을 먼저 떠올리실 거예요.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고, 승진하고, 돈을 벌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하나씩 이루어가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질문을 던져볼까요?

“그 사람의 인생을
10년, 20년, 50년 동안 지켜본다면 어떨까?”

젊을 때의 성취가 그 사람의 인생 전체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겠죠.
20대에 가장 잘나가던 사람이 70대에도 가장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는 보장은 없고,
반대로 젊을 때는 별로 주목받지 못했던 사람이 시간이 흐른 뒤
훨씬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인생을 '길게' 바라봤을 때, 우리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의 답을 찾아내기 위해 '하버드 성인발달연구(Harvard Study of Adult Development)'는 아주 오랫동안 여러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3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이 연구를 이끈 사람이 바로, 오늘의 멘토 "조지 베일런트(George Vaillant)"입니다.

미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인 그는 긴 시간, 같은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며 
무엇이 사람을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노년으로 이끄는지 연구했어요.
수십 년의 연구 끝에 그가 발견한 것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책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1) 80년이 넘는 프로젝트의 시작
이 연구의 시작은 193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38년, 하버드대학교 연구진은 젊은 사람들이 어떻게 성인으로 성장해가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에 돌입해요. 하버드대학교 2학년 학생 268명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정신건강·가족관계·성격·학업·직업·결혼생활 등을 자세히 살펴보며 기록해나가기 시작하죠. 

10대 후반~20대 초반이었던 참가자들은 시간은 흐르며 30대가 되었고, 40대가 되었고, 70대를 지나 80대가 되었어요. 연구진은 참가자들에게 2년마다 설문지를 보내고, 5년마다 의료 정보를 수집하고, 5~10년마다 심층적인 대면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결혼은 했는지, 가족과는 어떻게 지내는지, 건강은 어떤지, 어려운 일을 어떻게 견디고 있는지. 참가자들의 삶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수십 년에 걸쳐 계속해서 추적하죠.

그리고 여기에 '보스턴'이라는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456명의 젊은 남성도 연구에 포함되며 전체 참가자는 724명으로 늘어나게 되고, 이후 참가자들의 배우자와 자녀까지 포함해 연구 대상은 약 2,500명 규모로 확대돼요.
1938년 시작돼 점점 범위를 넓혀온 이 연구는 현재까지도 이어져오고 있으며, 처음부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 전체를 비교할 수 있는 거대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2) '50세’의 비교
조지 베일런트는 1966년 이 연구에 합류해, 1972년부터 2004년까지 연구를 이끕니다.
그가 연구를 통해 확인하려는 것은 비교적 단순했어요. 
“어떤 사람이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노년을 살아가는가?”

답을 찾기 위해 그는 참가자들의 50세 무렵 상태와 80세 무렵의 삶을 비교해요. 80세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50세의 삶을 다시 들여다본 것이죠.
그 결과, 80세의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서는 50세에 '6가지 요인'을 갖추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 안정적인 결혼
✔️ 어려움에 성숙하게 대처하는 것
✔️ 금연
✔️ 과도한 음주를 피하는 것
✔️ 규칙적인 운동
✔️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

3) '80세'의 결과
참가자들 가운데 50세에 6가지 중 5~6가지를 갖추고 있던 사람은 106명이었어요.
30년 뒤, 80세의 이들을 다시 살펴보니 약 절반이 ‘happy-well(행복하고 건강한 노년)’ 집단으로 분류되었어요. 신체적으로 건강하면서 삶에도 잘 적응하고 있었죠. 반면 건강과 삶의 적응 모두에서 가장 안 좋은 결과를 보인 ‘sad-sick’ 집단에 속한 사람은 8명, 약 7.5%에 불과했어요.

차이는 반대쪽에서 더 뚜렷하게 드러나요.
50세에 6가지 요인 가운데 1~3가지만 갖고 있던 사람은 66명이었는데, 이들 중 80세에 ‘happy-well’로 분류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어요. 게다가 3개 이하의 요인을 갖춘 사람들은 4개 이상을 가진 사람들보다, 30년 뒤에 사망할 가능성이 약 3배 높게 나타나요.

물론 이것이, 특정한 생활습관 하나가 미래를 결정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다만 50세 무렵의 생활 방식과 심리적 요인이 수십 년 뒤의 삶과 일정한 패턴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제 장기 추적 자료를 통해 확인한 것이죠.
그런데, 연구가 계속되며 연구진은 또 하나의 중요한 변수를 발견하게 됩니다.

4) 건강검진표에는 적혀 있지 않은 변수
여기까지 보면 답은 꽤 뻔해 보입니다. 담배 끊고, 술 적당히 마시고, 운동하고, 체중 관리하고, 결혼생활 잘하면 된다는 이야기처럼 보이니까요. 그런데 참가자들의 삶을 계속 따라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연구진의 관심은 조금씩 다른 곳으로 향해요.
건강검진표에는 적혀 있지 않은 변수. 바로 '관계'입니다.

연구가 계속되며 연구진들은 한 가지 궁금증을 갖게 돼요.
“50세의 삶에서, 80세의 건강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무엇일까?”
정답을 알기 위해 그들은, 참가자들이 50세였을 때의 여러 자료와 80세의 건강을 비교해요. 콜레스테롤이나 혈압 같은 '건강지표'가 중요한 예측변수일 것이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러나 결과는 예상과 달랐어요.
50세에 자신의 '관계'에 만족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80세에 더 건강한 경향을 보였던 것이죠. 연구 책임자 중 한 명인 로버트 월딩어(Robert Waldinger)는 이를 두고, "80세의 건강을 예측하는 데 있어 '50세의 관계 만족도'가 중년의 콜레스테롤 수치보다 더 좋은 지표로 나타났다"라고 말해요.

그렇다고 이 연구가 좋은 관계를 가지면 건강해진다는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에요. 장기간 축적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50세의 관계 만족도와 80세의 건강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5) 양보다 중요한 것
'친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걸까?' 
이 연구를 단순하게 받아들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연구에서는 사회적 관계의 양이 아니라 '가까운 관계와의 정서적 연결'이 삶의 만족도와 중요한 관련을 보이는 것이 관찰돼요. 갈등이 많은 관계는 건강에 좋지 않았고, 따뜻하고 안정적인 관계는 노년기의 건강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나타난 것이죠.
혼 관계도 마찬가지였어요. 80대에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신체적 통증이 심한 날에도 정서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반면, 결혼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들은 신체적 고통뿐 아니라 정서적 고통도 더 크게 경험하는 경항을 보였죠.

그러니까, 연구에서 말하는 ‘관계’는 전화기에 저장된 연락처의 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기쁜 일이 생겼을 때 이야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서로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어려운 순간에도 서로를 믿을 수 있는지를 의미하죠.
'사람이 많은 삶’과 ‘사람과 연결된 삶’은 다른 이야기이고, 핵심은 '사람의 숫자'보다 '관계의 질'인 것입니다.

6) 80년의 연구가 남긴 한마디
흥미로운 것은 이 연구가 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시작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좋은 관계가 행복한 삶을 만든다.'라는 가설을 확인하기 위해 시작한 연구가 아니죠.
연구가 시작된 1930년대에는 공감이나 애착 같은 개념보다 신체 건강·성격·지능·생활환경 같은 요소에 더 많은 관심이 있었어요.
베일런트 역시 이 점에 대해 이렇게 말해요.
“When the study began, nobody cared about empathy or attachment.”
(연구가 시작됐을 때는 아무도 공감이나 애착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연구가 수십 년 동안 이어지며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의 삶을 계속해서 들여다보게 되었고, 건강한 생활습관과 함께 '사람이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가 노년의 삶과 반복적으로 연결되는 패턴을 발견한 것이죠.
그리고 2017년, 하버드가 이 연구를 소개한 글에서 베일런트는 긴 연구를 통해 발견한 사실을 아주 간단하게 표현합니다.

“Relationships, relationships, relationships.”

베일런트의 이 말이 인상적인 이유는,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라서가 아니에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너무나 평범한 사실이,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고 나서도 계속해서 중요하게 나타났기 때문이죠.

우리는 삶의 어느 시기에 무엇이 중요한지 비교적 쉽게 말하곤 해요.
20대에는 좋은 직장, 30대에는 경제적인 기반, 40대에는 사회적 성취나 자산.
물론 이런 것들도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들이죠.
하지만 사람의 삶 전체를 바라보니, 그것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어요.

인생에서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누구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
좋은 일이 생겼을 때 누구와 기쁨을 나눌 수 있는지,
내가 무너졌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옆에서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 있는지,
그리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있는지.

이것이 바로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해 발견된 인간의, 인생의 가치입니다.

결국 우리의 삶을 길게 바라볼수록 ‘무엇을 이루며 살아가는가’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하나 남는 것 같습니다.


지금 내 삶에서 정말 중요한 사람들과
나는 어떤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가?

경제활동을 하지 않고 젊을수록 우울한 사람이 많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사람은 경제활동을 해야 행복감을 느낀다는 말인데,

그렇다고 경제활동에만 삶을 매몰시키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웹툰 『독신으로 살겠다』에서는 삶의 안정성과 행복에 관해 설명하는

‘GBR: 골든 밸런스 법칙(Golden Balance Rule)’을 통해,

수준 높은 행복을 위한 전략을 제시합니다.

 

우선, 생존과 독립적인 삶을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

절반의 비중을 두고 에너지를 씁니다.

일은 삶의 주체성과 행복을 위해 필수불가결한 요소지만, 일만으로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나머지 절반의 비중을 다른 곳으로 분산시켜야 합니다.

나머지 절반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가족과 친구들입니다.

내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사람들과 인생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스콧 애덤스는 자신의 저서 『더 시스템(THE SYSTEM)』에서

‘인간은 타인과 매우 감정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 행동이 자신을 위한 최선의 일인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도우며 인생을 공유하는 일은 결국 나 자신을 위한 일입니다.

 

두 번째는 문화와 예술 즉, 여가활동입니다.

한때,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중산층 조건 비교’라는 온라인 게시물이 이슈였습니다.

이슈가 되었던 당시 기준에 의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채가 없으며 전용면적 30평 이상의 아파트와 2,000cc급 이상의 중형차,

500만 원 이상의 월급과 1억 원 이상의 예금을 소유하는 등

물질적인 조건들을 충족해야 중산층에 속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면, 프랑스 사람들은 하나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하며

직접 즐기는 스포츠와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있어야 중산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가활동을 얼마나 누리는지가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2025년 「세계행복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의 세계행복지수 순위에서

프랑스는 우리나라보다 25단계 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것에 성공했다면,

마지막 세 번째는 정치·환경 그리고 사회에서 소외되고 있는 약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동체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인간은 누구나

사고 또는 질병으로 사회에서 소외될지도 모른다는 불안을 안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진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면 

다른 사람도 나를 도와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게 되고,

그런 믿음에서 오는 안정감은 행복의 자양분이 됩니다.


내가 세상에 보내는 사랑은, 돌고 돌아 더 큰 사랑으로 나에게 옵니다.

 

1. 얼마나 만족하며 일하고 있는가?
2. 진짜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친구와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는가?
3. 자극과 편안함을 주는 여가활동을 하고 있는가?
4. 주위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과 도움을 주면서 살고 있는가?

 

이 4가지 질문에 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질문에 막힘없이 답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마음의 평화와 행복으로 삶이 충만해질 것입니다.


행복의 동의어는 물질적인 성공이 아닙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친구와 함께하며

취미를 즐기고 약자를 배려해야 합니다.


그것만이 확실한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습니다

행복하기 위해 저는 '100명의 인생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이 될 수 있는 삶'을 목표로 합니다.

행복을 위한, 구독자님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이 글은 『반드시 나의 삶을 살겠다: 필자생』의 일부를 발췌해 작성한 글입니다.

10년의 사업 경험
1,500개의 블로그 포스팅
'진짜'를 추려 출간한 392p 종이책

뉴스레터 구독자에게
무료로 드립니다.
(배송비만 받아요)
반나살 클럽 BNS CLUB  
반드시 나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곳



Copyright © 반나살 클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