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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살 클럽

14화. 꾸준한 사람은 의지가 강하지 않습니다

2026.08.03 06:00 · 원문 보기 ↗
하루 40분, 딱 한 달만 버티세요
반나살 클럽 BNS CLUB  
반드시 나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곳



@2026. 08. 03.
열네 번째 편지

🏴‍☠️ 오늘의 반나살 클럽

#1 인사말_우리가 너무 일찍 포기한 이유

#2 반나살 비공식 멘토_조시 카우프만 "The First 20 Hours"

#3 나의 삶을 위한 기록_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다! "20시간의 법칙"

안녕하세요.

<반나살 클럽>의 필자생입니다.


지독한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죠. 휴가를 다녀온 분도 계실 테고

바쁜 일상 때문에 '휴가가 뭐였더라?'하는 분도 계실 텐데요,

이런 날씨일수록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거나 유지하는 건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지난주에는 우리, 원하는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특별한 재능이나 영감이 아니라 꾸준한 실행에 있다는 이야기를 나눴었죠.

결과를 조급하게 바라기보다 매일 조금씩 지속하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요.


그 편지를 읽으며 이런 생각 하신 구독자님들이 많으실 거예요.


'알겠는데, 도대체 얼마나 해야 꾸준한 거야?'


저 역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거나, 처음 접하는 프로그램을 배우거나,

글을 쓰는 연습을 할 때면 늘 비슷한 고민이 들어요.


'얼마나 해야 눈에 띄는 변화가 생길까?' 

'언제쯤이면 조금은 익숙해질까?'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죠.

문제는, 우리가 그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의 총량을 간과한 채 

너무 빠른 결과만을 원한다는 데에 있어요.


운동을 시작하면 당장 눈에 띄는 몸의 변화를 기대하고,
외국어를 배우기 시작하면 금세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글을 쓰기 시작하면 첫날부터 남들에게 자랑할 만한 좋은 글을 쓰고 싶어 하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 열정의 속도만큼 현실의 변화가 빠르게 따라와 주지는 않아요.

노력하고 있는데도 눈에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시간이 반드시 찾아오죠.


그렇게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이 방향이 맞는 걸까?'였던 의문이

'역시 나랑은 맞지 않는 것 같아. 실력이 늘지 않네'라는 확신으로 바뀌고

바로 이 구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꾸준함을 놓아버려요.

* 이미지 출처: @gomgoming_
그런데 정말 실력이 늘지 않는 걸까요? 
아니면 눈에 띄는 변화가 시작되지 못한, 너무 이른 순간에 포기해버리는 걸까요?


생각해 보면 우리는 '꾸준히 하라'는 조언은 정말 많이 듣습니다.
꾸준히 운동하세요. 꾸준히 공부하세요. 꾸준히 글 쓰세요. 꾸준히 저축하세요.

하지만 정작 '얼마나 해보면 되는지'에 대한 기준은 좀처럼 들은 적이 없어요.
누군가는 21일만 하면 된다고 말하고, 누군가는 66일의 법칙을 이야기해요.
또 어떤 사람은 100일은 채워야 비로소 습관이 된다고도 하죠.
그렇다면 우리는 이 수많은 기준 중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사실, 우리가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어요.
바로 '습관을 만드는 것'과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을 똑같은 기준으로 생각한다는 점이에요.
평생 삶에 밴 습관을 만드는 것은 당연히 몇 달, 혹은 몇 년이 걸릴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낯선 분야에 뛰어들어 일단 그 일에 재미를 붙이고
기본을 해낼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은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요.

만약, 그 기간이
생각보다 훨씬 짧고 명확하다면 어떨까요?


이번 주에는 '언제까지 해야 할까?'라는 막연한 불안감과 모호함을, 더 강한 의지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행동으로 극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영어를 배우려면 몇 년은 해야 하지 않을까?'

'악기를 배우려면 어릴 때부터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우기에는 내가 너무 늦은 것 아닐까?'


새로운 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할 때, 여러 걱정들로 인해 겁부터 먹는 경우가 많죠.

이번 주 반나살 멘토는 이런 고민에 대한 답을 이야기해 줄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조시 카우프만(Josh Kaufman)'입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영상에서 조시 카우프만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1만 시간의 법칙'을 먼저 이야기해요.


어떤 분야든 1만 시간을 투자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한때 자기 계발 열풍과 함께 널리 알려졌던 이 이론은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지만, 한편으론 '시작'의 장벽을 높이기도 했어요. 

1만 시간은 매일 1시간씩 투자해도 27년이 넘는 시간이라

새로운 취미 하나를 시작하기에도 부담스러운 수치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카우프만은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하나를 짚어줍니다.

1만 시간의 법칙은 한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에 오른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라는 점이에요.

올림픽 선수,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체스 그랜드마스터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약 1만 시간을 훈련했다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 대부분의 목표는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영어로 여행을 다니는 것,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하는 것,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

이처럼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의 기술부터 배우길 원하죠.

즉, 우리의 목표는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조시 카우프만은 조금 다르게 질문을 던져요.

'전문가가 아니라, 제법 능숙한 수준이 되기까지는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그리고 그가 알아낸 답이 바로

'처음 20시간의 법칙(The First 20 Hours)'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그래프를 보여주는데요, '학습곡선(Learning Curve)'입니다.

* 'ChatGPT Images 2.0'으로 제작한 이미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실력이 일정한 속도로 조금씩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제 학습곡선은 전혀 다르죠.

처음에는 매우 빠르고 가파르게 실력이 향상돼요. 

기초를 익히고, 감을 잡고, '이제 조금 알겠다'는 느낌을 받는 시기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성장이 둔화되며 곡선이 완만해져요.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처음만큼 눈에 띄는 발전을 느끼기 어려워지죠.


카우프만이 말하는 20시간은 여기서 처음 성장 구간을 통과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에요.

전문가가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서 '혼자 해낼 수 있는 사람'으로 넘어가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죠.


즉, 초반에는 적은 노력으로도 많은 성장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처음 20시간의 집중과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 '20시간을 채우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는
같은 20시간이라도 훨씬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 가지 실천 원칙을 함께 제시해요.

 

첫째, 기술을 작게 분해하기

우리는 하나의 기술을 하나의 덩어리처럼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여러 개의 작은 기술들이 모여 한 개의 큰 기술이 만들어져요. 예를 들어 기타를 치는 기술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코드 익히기, 박자 맞추기, 리듬 연습 등의 작은 기술들이 모여야 해요. 그렇지만 그 기술들을 다 배울 필요는 전혀 없어요. 우쿨렐레를 연주하고 싶다고 책에 있는 수백 개의 코드를 모두 외울 필요도 없고요. 실제로 대부분의 노래는 4~5개의 코드만으로 연주가 가능하거든요. 악기뿐 아니라 외국어, 운동, 프로그래밍 등 거의 모든 분야에 이 원리가 적용돼요. 모든 것을 배우지 않아도, 처음에는 가장 중요한 핵심만 익혀도 원하는 수준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 배우는 즉시 실행하기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유튜브를 보죠. 하지만 이건 공부가 아닐 수 있어요. 
조시 카우프만은 말해요. 


"책만 본다거나 강의만 듣는 것은, 하는 게 아니라 미루는 겁니다."


배우는 것은 물론 중요해요. 하지만 그것이 실행을 대신해서는 안 돼요. 배운 내용을 실제로 해보고, 틀리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실력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에요. 지식은 실행으로 이어질 때만 비소로 자신의 능력이 됩니다.


셋째,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워도 집중이 계속 끊긴다면 훈련의 효과는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집중은 한 번 흐트러지면 다시 몰입하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훈련을 시작하기 전 TV를 끄거나 스마트폰을 멀리 떨어트려 두는 등, 우리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방해 요소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우리는 흔히 집중력을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주변 환경의 영향을 훨씬 많이 받아요. 그러므로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것보다 의지가 많이 필요하지 않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훈련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넷째, 좌절의 구간을 통과하기

카우프만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과정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좌절의 장벽'을 만난다고 말해요. 서툴고, 실수도 많고, '난 왜 이렇게 못하지? 소질이 없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하지만 그것은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처음에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그리고 그 불편한 시간을 통과해야만 비로소 성장의 속도가 붙기 시작하죠. 이 시기를 넘어서기 전에 포기해 버리면, 얻은 것 없이 시간만 허비한 게 돼요. 좌절의 장벽을 넘어 가시적인 변화를 얻기 위해서는 '20시간만 버틴다'는 마음으로 계속 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시간의 법칙은 우리에게 '20시간만 투자하면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라고 약속하지 않아요.

대신 이렇게 말하죠.


"20시간만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 보세요.

분명 지금과는 다른 내가 되어 있을 겁니다."


변화를 원한다면, 20시간만 꾸준하면 됩니다.


💫 좋은 원칙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겠죠.
중요한 것은 '언젠가 해봐야지'가 아니라, 오늘부터 실제로 시간을 쌓는 것입니다.
그럼 이제 이 '20시간의 법칙'을 일상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결과가 아니라 시간을 목표로 하세요.

우리는 목표를 세울 때 결과를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죠. 글을 잘 써야 한다, 체중이 줄어야 한다, 영어를 잘해야 한다...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결과는 내가 통제하기 어려운 영역이에요. 반면 오늘 연습할 시간은 내가 직접 관리하고 결정할 수 있는 목표죠. 행동과 시간을 기준으로 목표를 설정하면, 하루의 성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2) 20시간을 일정으로 먼저 확보하세요.
우리는 흔히 '시간이 나면 해야지'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시간은 남는 시간에 생겨나지 않아요. 미리 확보해 둔 시간에서 만들어져요. 하루 30분이라도 좋아요. 월요일 저녁 9시부터 30분, 출근 전 20분...처럼 연습할 시간을 먼저 일정에 넣어보세요. 20시간을 의지로 버티는 시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조금씩 쌓아가는 시간으로 만드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한 번에 얼마나 오래 하느냐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시간을 일상 속에 만드는 것입니다. 


3) 20시간이 끝날 때까지 목표를 바꾸지 마세요.
새로운 것을 배우다 보면 중간에 더 좋아 보이는 방법이나 다른 목표가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에요. 영어를 시작했더니 운동이 더 좋아 보이고, 운동을 하다 보니 악기가 배우고 싶어지고, 또 다른 분야로 관심이 옮겨가는 일이 흔하죠. 하지만 이렇게 관심이 생길 때마다 방향을 바꾸면 어느 하나도 20시간을 채우기 어려워요. 20시간이 여러 곳에 흩어지면, 어느 하나도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기 어렵고요. 처음 선택한 목표가 있다면, 적어도 20시간이 채워질 때까지는 다른 것에 눈을 돌리지 말고 끝까지 이어가 보세요. 가시적인 변화는 시작하는 사람보다 끝까지 채우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꾸준함은 막연히 오래 버티는 것이 아니에요. 무조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요.

오늘 할 수 있는 만큼 실행하고, 그것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과정이죠.


우리는 종종 결과가 얼마나 훌륭한지를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지만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시기에는 조금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얼마나 '잘'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했는가.


그래서 우리, 이번 주에는 목표를 조금 바꿔보면 어떨까요?

'잘해야지.' 말고, '일단 20시간만 채워보자.'로 말이에요.

결과를 목표로 삼으면 포기하기 쉽고, 시간을 목표로 삼으면 실행하기 쉬워져요.


그리고 20시간을 모두 채운 날, 구독자님이 가장 먼저 느끼는 변화는

실력보다도 '나는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구나.'라는 자신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1만 시간의 법칙은 틀렸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정론지 『워싱턴 포스트(The Washington Post)』의 전(前) 뉴욕 지부장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은 자신의 저서

『아웃라이어(OUTLIERS)』에서,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 1만 시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1만 시간의 법칙(The 10,000 Hours Rule)’을 말합니다.


1만 시간의 법칙대로면,

1만 시간을 투자해야 인생을 바꿀 수 있는 1번의 기회가 생기는 셈입니다.

1만 시간은 매일 3시간씩 투자할 경우 약 10년,

10시간씩 투자할 경우 약 3년이 걸리는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생에서 성공의 기회는 고작 몇 번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지만, 1만이나 되는 시간은 투자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20시간의 법칙(처음 20시간의 법칙, The First 20 Hours)’이 있습니다.

 

조시 카우프만은 ‘1만 시간의 법칙’이 와전되었다고 말합니다. 

1만 시간은 ‘세계적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월드클래스 수준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인데,

마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1만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잘못 해석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가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어떤 분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실력 향상을 느끼는 데 필요한 시간은 불과 ‘20시간’에 불과합니다. 

무언가를 시도할 때, 처음 20시간 동안 고도로 집중하면 

그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0시간은, 매일 40분씩 1개월이면 되는 시간입니다.

 

굉장히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제 인생을 바꾼 시간 역시 1만이 아닌 20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30분씩 글을 써 블로그에 포스팅했더니

1개월 후에 블로그 일방문자가 100명, 1년 후에는 1천 명이 넘었습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연 매출 수십억 원대의 유통회사도,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인 신상품 소싱을 하는 데 매일 30분이 소요됩니다.

이 일에 매일 30분씩 투자했더니 

1개월 만에 유의미한 성과가 나왔고, 그렇게 6년을 지속하니 지금의 제가 만들어졌습니다.

 

블로그도, 유통회사도, 모든 시작은

매일 30분씩 1개월 동안 지속하여 나만의 루틴이 된

20시간이었습니다.


저의 삶을 반추하며 느끼는 바,

무언가에 도전할 때 반드시 1만 시간의 법칙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계 정상급의 수준에 이르는 것이 목표라면 1만이나 되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목표하는 것이 아니라면 하루라도 빨리

‘20시간의 법칙’을 따라보면 됩니다. 1만 시간의 법칙 앞에 주눅들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어떤 법칙을 믿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의 성공에 어떤 법칙이 더 도움이 될지 생각해 보고, 그 법칙을 믿고 실행하면 그만입니다.


1만 시간이든 20시간이든 법칙의 유효성을 의심하지 말고

지금 당장, 매일 30분씩 1개월 동안 해볼 만한 일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그게 블로그 포스팅이든 상품 소싱이든 사업 구상이든 책 읽기든,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이 글은 『반드시 나의 삶을 살겠다: 필자생』의 일부를 발췌해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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