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입추가 지나 더위가 가라앉으니,
자꾸만 밖을 거닐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님도 안온한 나날들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도착한 31호 포포레터는 조금 다른 모양이지요!
포포레터를 꾸리고 있는 저희 에디터들과 디자이너들은 어떻게 하면 포인트오브뷰가 전하는 창작의 관점을 잘 전해볼 수 있을까 고민하며, 어느덧 30편의 편지를 보내왔어요.
앞으로의 레터는 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려 합니다.
창작의 도구인 '문구'를 애정하는 저희의 이야기와 포인트오브뷰의 순간들을 더 가깝게 전해드리려고 해요.
새로운 레터를 이어 나가기 전,
그동안 포포레터를 애정하며 읽어주신 님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포포레터를 읽으며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나 저희 팀에 건네는 한마디, 앞으로 기대하는 작은 소식까지 어떤 내용이든 좋아요.
님의 다정한 마음을 담아 포포의 우체통으로 편지를 보내주세요.🍎
답장을 보내주신 분 중 20분을 선정해,
기록의 시간을 함께해 줄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