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 첫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먹고 윷놀이를 하면서 보냈는데요. 새삼 시간이 빠르게 지난다는 게 유독 더 많이 느껴지던 하루였습니다.
2025년을 되돌아보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던 일들,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지만 자신이 없었던 순간(구독자 여러분 만나기, 영상 콘텐츠 만들어보기 등,,,), 욕심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았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사이 정말 즐거웠던, 기억에 남을 만한 하루하루(목뇌뉴 피드백과 응원을 유독 많이 받았던 날,,,)와 또 평온한 일상(쇼파에 누워 흑백요리사 보기,,, 손종원 셰프 덕질하기)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고 아껴주는 사람들 덕분에 행복한 한 해를 보낸 것 같아요.
원하는 바를 이루어 뿌듯함을 느끼는 분도, 계획만큼 해내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는 분도 계실 텐데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보내신 목뇌뉴 구독자 여러분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방식대로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