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블루 #남아공전 #베네수엘라강진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쓰지 않는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잖아요. 회사에서, 일상에서 너도나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분위기인데요. 한편으로는 “근데 이렇게 쓰는 거 진짜 맞아...?”하고 불안감이 드는 뉴니커도 있을 거예요. 오늘은 이런 ‘AI 블루’ 문제에 대해 뉴닉팀이 자세히 정리해봤어요. AI를 쓸수록 더 불안해지는 이유와 대처법까지 가져왔으니 꼭꼭 씹어 읽어봐요.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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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삼전닉스가 호남 반도체 공장에 수백조 원 투자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 지역에 새로 지을 반도체 공장에 최소 300조 원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돼요. 유력 후보지로는 광주 북구와 전남 장성군에 걸쳐 조성 중인 '첨단3지구'와 전남 해남의 '솔라시도'가 꼽히는데요. 공식 투자 계획은 오는 29일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민관 합동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에요. 자세히 보기
경제 | 역대 최고 실적 낸 마이크론에 다시 불타오른 반도체 📈
24일(현지시간)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어요. 이 소식이 전해지자 시간 외 거래에서 마이크론의 주가가 한때 15% 이상 급등하고, 우리나라 증시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고. 자세히 보기
사회 | 제주 도심에 숨어든 성매매 알선 사이트, 중국인 조직 검거 🚔🔍
제주 도심에서 중국어 성매매 알선 사이트를 운영해 온 중국인 조직이 적발됐어요. 이 조직은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을 주요 대상으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경찰은 사이트 개설을 주도한 총책 등 공범 2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할 예정이에요. 자세히 보기
노동 | 아리셀 참사 2주기, 희생자 23명의 유해가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유
2024년 6월 24일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노동자 23명이 숨진 지 2년이 흘렀어요. 지난 24일 참사 현장에서 추모제가 열렸지만, 희생자 대부분의 유해는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상태인데요. 유족들은 책임자 처벌과 유해 수습을 촉구했어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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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남아공전 0:1 패배에도 28일까지 월드컵 계속 봐야하는 이유, “또 경우의 수라고요?” 😨
우리나라 남자 축구 대표팀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경기에서 0대1로 졌어요. 이로써 우리나라는 조별리그 결과 A조 최종 3위를 기록했는데요. 이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을지는 나머지 조 마지막 경기를 끝까지 지켜봐야 해요. 한편, 스포츠 통계 업체는 우리나라의 32강 진출 확률을 87.6%로 내다봤다고. 👉 경우의 수 자세히 따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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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126년 만에 최악 강진 발생한 베네수엘라, 국가 비상사태 선포한 현지 상황 정리
베네수엘라에서 24일(현지시간)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어요. 1900년 이후 베네수엘라 본토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베네수엘라 정부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최소 164명이 숨지고, 971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25일 기준).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요. 베네수엘라 임시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어요. 👉 우리나라 교민들은 어떤 상황이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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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아들으세요?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칠천피 가던 코스피가 구천피가 되더니 하루 만에 또 -10%... 이쯤 되면 누가 따라가요 😵💫. 분명 어제 뉴닉 뉴스 열심히 읽었는데, 오늘 보면 또 새로운 장면이 펼쳐져 있고요. “이게 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죠. 스크롤을 위아래로 열심히 굴려도 머릿속은 여전히 물음표고요.
뉴니커의 뉴스 읽기를 돕기 위해 뉴닉이 흩어진 기사를 모아 흐름으로 쭉 이어봤어요. 어떻게 시작됐고, 어디서 판이 확 뒤집혔고, 지금은 어디까지 왔는지 한 줄기로요. 흐름이 크게 바뀐 순간엔 ★를 콕 찍어서, “아 여기를 주목해야 하는구나” 하고 한눈에 보이게 했고요. 핵심 문장엔 형광펜까지 쫙 그어놨으니,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서도 큰 그림 그리는 데 문제 없음! 읽다 보면 “그래서 이렇게 된 거구나” 하고 한 갈래로 정리되고, 내일 뉴스도 두렵지 않아요 😎. 이름하여 ‘이슈 타임라인’, 지금 제일 뜨거운 3가지 이슈 만나봐요 👇:
- 코스피 랠리: 9000의 환희와 하루 -10%의 공포, 그 롤러코스터 풀버전 📈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한 장이 부른 35시간 봉쇄와 국정조사까지 🗳️
- AI·테크: 챗봇이 친구 되고, 일자리 흔들고, 이젠 ‘AI 주권’까지 🤖
뉴닉 웹·앱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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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불안과 ‘AI 블루’ 문제
“나만 뒤처지는 걸까?” AI 시대에 우리 모두가 불안을 느끼는 이유 😨🤖 (feat. AI 블루)
뉴니커, 혹시 평소 인공지능(AI)을 쓰면서 불안감을 느껴본 적 있나요?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자기 계발을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AI를 쓰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나 AI 제대로 쓰고 있는 거 맞아...? 😨”
그런 뉴니커를 위해 오늘은 ‘AI와 불안’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AI를 쓰면서 불안을 느끼는지, 그 이유는 뭔지, 이를 해결하려면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싹 정리했는데요. 뉴니커들이 맘속 불안의 고삐를 틀어쥘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준비한 이야기, 같이 살펴볼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AI를 얼마나 많이 쓰고 있을까? 🇰🇷🤖
지난 2월, 미국의 한 유명 언론사에 ‘ AI와 광적인 사랑에 빠진 나라(The Country That’s Madly in Love With AI)’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어요. 그 대상은 바로 우리나라였는데요. 기사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AI 도입에 얼마나 진심인지, 다른 나라에 비해 얼마나 긍정적인지에 대한 내용이 담겼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언제나 최신 기술에 열려있었던 건 맞지만, AI에 있어서는 특히 놀라운 수준이라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AI 활용, 어느 정도냐면:
- 생성형 AI 엄청 많이 사용하고 🤖: 대표적인 생성형 AI인 챗GPT의 올해 4월 국내 월간활성사용자수(MAU)는 2345만 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지난해 같은 시기(1748만 명)에 비해 34% 넘게 늘어난 숫자로, 약 1년 만에 엄청난 성장을 이룬 건데요. 또 다른 생성형 AI인 제미나이, 클로드의 MAU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1034%, 1148%나 성장했고요.
- 업무에도 적극 활용해 🤝: 업무 등 공적인 영역에 AI를 사용하는 비율 역시 높은 걸로 조사됐어요.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업무에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고, 300인 이상 대기업의 AI 활용률은 무려 66.5%에 달했다고. 활용 범위 역시 문서 작성·요약 등 가벼운 업무부터 전문적·창의적 업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했고요.
- AI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이야 🤗: AI에 대한 인식도 다른 나라에 비해 아주 긍정적인 편이에요. 지난해 퓨 리서치 조사 결과 ‘AI에 대해 기대감보다 우려를 더 많이 느낀다’고 답한 이들의 비율은 약 16%였는데요. 이는 조사 대상국 25개국 중 가장 낮은 수치로, 미국(50%), 일본(28%) 등과 비교해도 훨씬 낮았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AI를 빠르게,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아무런 문제 없이 AI를 잘 쓰고 있는 건 아니에요. “요즘 AI만 생각하면 너무 불안해요! 😰” 하는 사람들의 수가 최근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 AI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긍정적으로 생각할수록, AI로 인한 변화에 실시간으로 적응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느끼는 건데요. 즉 AI를 향한 높은 관심이 높은 수준의 불안으로 이어지는, 동전의 양면 같은 현상인 것.
사람들이 AI로 인해 어떤 불안을 느끼는지, 그 수준은 어느 정도일지, 뉴닉이 뉴니커 256명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정리해봤어요. “업무나 자기 계발 과정에서 AI를 활용하면서 불안감을 느껴본 적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해 무려 93%의 뉴니커가 ‘불안감을 느낀 적 있다’고 답했는데요. 이렇게 많은 뉴니커들이 불안을 느끼는 이유가 뭔지, 이를 해결하려면 어떤 대책이 필요할지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전문을 읽어 봐요!
AI 쓸 때마다 불안하다고? 야너두? 나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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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달걀값, 근데 더 오를 수도 있다고? 📈🥚
뉴니커, 혹시 달걀 좋아하나요? 영양소가 풍부한 달걀은 ‘완전식품’이라고 불리잖아요. 특히 가격도 저렴하고 조리법도 간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기도 좋고요. 계란말이, 김밥,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만큼 우리 삶과 밀접한 식재료이기도 해요.
그런데 최근 달걀값이 치솟으면서 “밥상 물가 비상!”이라는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지난해보다 40% 넘게 오른 데다(특란 10구 기준),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면서 달걀값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거든요. 이번 달걀값 인상을 두고 기후위기 영향이라는 분석도 전해지는데요. 달걀 가격이 오르는 것에 대해 뉴니커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 삶에 어떤 영향이 있다고 보는지 경험이나 의견을 남겨주세요. 뉴니커들이 남겨준 이야기를 꼼꼼히 정리해서 다음 주 금요일 특별한 콘텐츠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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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슈, 어떻게 생각해?” 피자스테이션 🔔 띵동! 드라마 ‘참교육’이 현실로? ‘교권보호국 설립’, 피자가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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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화제의 드라마 ‘참교육’을 둘러싼 ‘교권보호국 설립’ 피자가 도착했어요:
- 드라마에 나오는 교권보호국이 뭔지
- 요즘 교권 침해, 얼마나 심각한지
- 작품에 대해 어떤 의견이 나오는지
- 전문가는 어떤 조언을 내놓는지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동안 3400명이 넘는 뉴니커가 생각을 남겨줬어요. 다양한 질문과 생각을 싹 모아서 구운 따끈따끈한 피자 확인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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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엔 뉴닉퀴즈
뉴니커, 새해가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6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가 버렸어요 🥲. 연초에 세운 목표는 잘 이뤄가고 있나요? 만약 지금까지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는 뉴니커가 있다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아낌없는 칭찬의 박수를 보낼게요 👏. 사실 저의 올해 목표는 꾸준한 독서와 운동이었는데요. 한동안 미루다가 요즘 다시 조금씩 시도해보고 있어요. 끈기 있게 해내지 못한 지난 시간이 아쉽기도 하지만 후회할 시간에 다시 시작해보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뉴니커들도 나를 믿고, 작은 발걸음이라도 차근차근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 보면 어떨까요? “올해에 시사 공부를 열심히 해볼 거야!” 다짐했던 뉴니커도 있을 텐데요. 뉴닉 퀴즈를 통해 이번 주 중요한 소식을 복습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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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시민과학기록단 숨’은 최근 경기 안산시 대부도에서 흰꼬리수리가 둥지를 틀고 새끼 두 마리를 낳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어요. 흰꼬리수리가 국내에서 번식에 성공한 건 2024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인데요. 보통 겨울 철새인 흰꼬리수리는 시베리아·유라시아 북부에서 번식하는데, 최근 이례적으로 국내 번식 사례가 발견된 거라고.
이번 소식은 새로운 가족 탄생을 넘어 ‘대부도 시화호가 흰꼬리수리의 새로운 번식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해요. 시민단체를 비롯해 안산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한강유역환경청 등이 모여 새 둥지 주변을 보호하고, 불법 어로를 통제하며 안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덕분에 새끼 두 마리가 건강하게 둥지를 떠나는 과정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고.
김미옥 ‘시민과학기록단 숨’ 대표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이렇게 알렸어요: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적극적인 자문과 지자체의 발 빠른 대응, 시민들의 관심 덕분에 흰꼬리수리 새끼가 안전하게 태어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흰꼬리수리가 우리 지역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 지켜볼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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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뉴스를 정리해서 알려주고, 다양한 소식을 한 번에 접할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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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뉴스로 소개된 ‘JTBC·중앙그룹 부도 사태’에 “JTBC가 2017년에 계열사 SLL중앙을 세웠다”라고 나와 있는데 맞나요?”
💬 뉴니커, 오류를 짚어줘서 고마워요. SLL중앙은 과거 중앙일보 계열사 ‘사이버 중앙’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여러 차례 합병과 사명 변경을 거쳐 중앙그룹 산하 콘텐츠 제작사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어요. 뉴닉 웹앱에서는 해당 부분을 즉시 수정했어요. 앞으로 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뉴닉이 될게요. by. 뉴닉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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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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