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스토킹범죄 #삼성전자 뉴니커, 요새 코스피가 심하게 출렁이는 탓에 "롤러코스터보다 심한 거 아냐?"라는 말까지 나오잖아요. 이렇게 국내 증시를 급등락하게 만드는 범인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지목됐다고 해요. 어떤 알고리즘으로 국내 증시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 어떤 부작용을 만들고 있는지 알아보고요. 정부가 내놓은 대책들도 살펴볼게요. 아참, 오늘은 본격적으로 하반기에 몰입하기 전에 상반기 뉴스를 따라잡고 싶은 뉴니커를 위한 깜짝선물도 준비했으니까요. 레터 끝까지 구석구석 읽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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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전분·전분당이 뭐길래? 대상·사조·삼양·CJ제일제당에 부과된 담합 과징금이 무려 7476억 🍩💦
지난 7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대상, 사조CPK, 삼양사, CJ제일제당 등 4개사에 총 7476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어요. 이들이 7년 5개월간 전분·전분당 가격을 담합한 혐의인데요. 이번 과징금은 지난 5월 밀가루 담합으로 7개 업체에 부과된 6710억 원을 넘어선 공정위 담합 제재 사상 최대 금액이에요. 자세히 보기
경제 | 60조 원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한 한화오션,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
6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최대 60조 원 규모의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선정했다고 발표했어요. 한국 정부와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이 민관 합동 총력전을 펼쳤지만,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동맹 관계라는 벽을 넘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와요. 자세히 보기
환경 | 내일부터 쏟아지는 장맛비, 초강력 태풍 바비가 최대 변수라고? ☔️🌪️
8일부터 전국에 많고 강한 비가 내릴 예정이에요.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중부지방과 호남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질 전망인데요. 여기에 초강력 태풍 '바비'까지 북상하면서 장맛비와 폭염 모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어요. 자세히 보기
문화 | 문체부: "8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관람료 6000원 할인권 2차 배포해요~!" 🍿
오늘(8일) 오전 10시부터 영화 관람료 6000원 할인권 2차 배포가 시작돼요.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약 205만 장을 푸는 건데요. 지난 5월 1차 배포 이후 일주일 만에 극장 매출이 47.9% 뛰었던 만큼, 이번 2차 배포도 극장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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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스마트워치·신고 3분 만에 출동에도 막지 못한 스토킹 살인, 전문가들이 말하는 대책은?
지난 5일 경기 성남시에서 스토킹 피해자 보호 조치를 받고 있던 60대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당했어요. 피해자는 경찰이 지급한 스마트워치로 신고했고 경찰은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범행을 막지 못했는데요. 이번 사건으로 현행 피해자 보호 체계의 한계가 다시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와요. 전문가들은 피해자를 중심으로 범행을 방어하는 것 대신 가해자 접근을 원천 차단하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해요. 👉 대응 체계 있지만, 범행 막지 못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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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3년치를 한꺼번에? 삼성전자 역대급 2분기 영업이익 89조 4000억 발표 🤑
7일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매출 171조 원, 영업이익 89조 4000억 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어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영업이익이 무려 1810% 늘어난 수치로,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건데요. 엔비디아나 애플의 분기 최대 영업이익이 각각 약 82조 원, 약 78조 원인 것과 비교하면, 글로벌 빅테크 중에서도 유례없는 기록이라고. 👉 실적은 대박인데 주가는 떨어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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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트렌드·이슈 TOP 20
잠깐! 올해는 진짜 취업·이직하고 싶지 않은가요? 🧐
"하반기는 더 열심히 살아야지!" 결심했지만, 막상 반년을 따라잡으려고 보면 막막해질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뉴스 좀 아는 뉴닉이 상반기 주요 뉴스 20개를 직접 고르고 정리했어요. 핵심 요약은 물론, 각 뉴스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짚어보고요. 면접·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연결 포인트까지 친절하게 짚었어요. 대학생·취준생 뉴니커를 위해 '자소서 치트키 한 문장'까지 담았으니 놓치지 말아요! (🦔: 걱정하지 말고 따라오슴!)
세 줄 요약 💪
- 상반기 뉴스 한 번에 따라잡고
-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마케팅 아이디어 살펴보고
- ‘자기소개서 치트키 한 문장’으로 자신감 가득 채워서 이력서 제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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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코스피가 장중 5%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어요.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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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념 및 코스피 영향
하루 10%씩 출렁이는 ‘롤러코스피’, 원인은 삼전닉스 ETF라고? 🎢
혹시 국내 증시에 투자하는 뉴니커 있나요? 요즘 하루에 10% 안팎씩 오르내리는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마음고생이 심할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출렁이는 증시의 원인 중 하나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꼽히고 있는데요. 오늘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뭐고, 왜 코스피 지수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부터 투자 시 주의할 점까지 싹 정리했어요.
최근 국내 증시 상황: 요즘 코스피 왜 이러는 거야?요즘 코스피는 연일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어요. 지난달에는 하루 등락 폭(=일일 등락률)이 4%를 넘긴 날이 21거래일 중 11거래일에 달했고, 8% 넘게 오르내렸던 날도 세 번이나 있었어요. 이렇게 코스피가 출렁인 건 외환위기, 닷컴버블 붕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손에 꼽을 정도인데요. 너무 출렁인 나머지 “주가 잠깐 진정해!” 하는 코스피 변동성 완화장치(VI)*도 올해 상반기 총 2만 9357건 발동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원인 중 하나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지목되고 있어요.
* 변동성 완화장치(VI): 주식 개별 종목이 등락 폭이 너무 심할 때 발동되는 가격 안정화 장치로, VI가 발동되면 해당 종목은 2분 동안 단일가 매매로만 거래할 수 있어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념: 레버리지 ETF가 뭐였더라?
- WHAT? 🔍: 레버리지 ETF는 특정 주식이나 지수가 오르면, 투자자의 일일 수익률이 2~3배로 높아지도록 설계된 금융상품이에요. 예를 들어 코스피가 오늘 하루 2% 오르면 레버리지 ETF는 4%를 버는 상품인 것.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지난 4월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예요. 지난 5월 27일, 출시하자마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이었어요. 상장 당시 4조 9937억 원이던 이들 상품의 시가총액은 7월 첫째 주 기준 14조 9176억 원으로 3배 넘게 불어났다고.
- WHY? 🤷: 금융당국이 레버리지 ETF 출시를 허용한 이유는 ‘서학개미’들을 국내 투자로 유인하기 위해서였어요: “국내 증시에 수익성 높은 상품을 내놓으면 서학개미가 국내 증시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서학개미가 돌아오면 (1) 해외로 유출되는 달러도 국내로 돌아올 수 있고 (2) 이를 통해 고환율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소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한 거예요.
다만 레버리지 ETF는 수익률이 높은 만큼, 손실 위험도 커요. 예를 들어 기초자산이 30% 오른 뒤 30% 떨어지면, 일반적인 상품은 100만 원 → 130만 원 → 91만 원으로 -9% 손실에 그치지만, 2배 레버리지 상품은 100만 원 → 160만 원 → 64만 원으로 -36% 손실이 나거든요. 등락이 반복될수록,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구조인 거예요(=음(-)의 복리 효과). 국내 주식 가격제한폭이 ±30%인 점을 고려하면, 이론상 하루 만에 최대 60% 손실도 가능하다고. 최근에는 “레버리지 ETF가 국내 증시와 투자자에게 악영향을 주고 있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 어떤 문제가 있길래?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이후 이달 3일까지 삼성전자 주가는 0.81% 올랐는데요. 같은 기간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에 투자한 사람들은 오히려 10% 넘는 손실을 봤다고 해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코스피 변동성이 심해진 것도 문제로 꼽히고요. 이에 정치권에서는 “레버리지 ETF 상장 폐지합시다!”라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후 발생한 문제와 이에 대한 반응, 정부의 대책까지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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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일잘러 | 면접관이 대뜸 “이거 AI로 쓰신 거죠?” 물어봐서 순간 벙쪘던 썰
by. 퍼블리 AI로 쓴 자소서, 이번엔 진짜 자신 있었어요. 문장도 매끄럽고 키워드도 딱딱 맞았으니까요. 근데 면접장 들어가자마자 이 말부터 들었어요. "이거 직접 쓰신 거 맞으시죠? 혹시 AI 도움받으셨나요?" 순간 머리가 하얘졌죠. 😳 요즘 자소서, 다들 너무 잘 써서 오히려 의심부터 받는대요. 그래서 취업 컨설턴트가 면접 기출 질문 1,700건을 파봤어요. 면접관이 어느 순간 "이 사람 진짜일까" 의구심을 굳히는지, 그 의심을 피하려면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6가지 직무별 사례로 보여줘요. 이제 잘 쓴 자소서 때문에 억울하게 의심받지 마세요. 👉 면접관이 의심하지 않는 답변 + 필수 꼬리질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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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밀리의서재
다들 월 0.3권 읽을 때, 이들은 6.8권 읽었다고…? 📚
뉴니커,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 다짐만 하고 또 한 해 보내고 있진 않나요 😅? 그런데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이 한 달에 읽는 책이 평균 0.3권이래요. 사실상 셋 중 둘은 1년에 책 한 권도 안 펼친다는 얘기인데요. 그런데 같은 기간, 월평균 6.8권을 읽은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무려 평균의 22배!
주인공은 바로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 회원들이에요. 2016년 국내 전자책 업계 최초로 ‘구독 모델’을 들고 나온 밀리의서재가 올해 10주년을 맞았어요. 그새 회원 1,000만 명, 콘텐츠 24만 권의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이 됐는데요. 대한민국 인구 5명 중 1명이 밀리를 경험한 셈이래요. 이 10년의 기록을 숫자로 풀어낸 게 바로 ‘밀리의서재 10주년 데이터 리포트’예요 📊. 리포트는 십년지기 친구를 컨셉으로, 보이지 않던 우리의 독서 장면들을 네 가지 키워드로 포착했는데… 👀
- 🤝 단짝: 회원들은 언제, 얼마나 자주 밀리를 찾았을까?
- 🤫 비밀: 10년간 가장 많이 밑줄 친 문장은 무엇일까?
- 👯 짝꿍: 오랜 파트너, 출판사들과 함께 만든 인사이트
- ✈️ 여행: 2차 콘텐츠·웹툰·웹소설·오리지널 IP까지, 밀리가 넓혀온 독서의 정의
10년 동안 가장 많이 밑줄 친 문장은, 또 급상승한 검색어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번 리포트에는 그 시절, 우리가 기억하고 싶은 장면이 곳곳에 숨어 있어요. 밀리 회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고요. 그럼, 애독가들의 10년 치 독서의 기록, 한번 들춰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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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시행되는 법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이해하기 쉽게 다뤄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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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별, 강희선 성우님이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슬프고, 이 소식을 전해준 뉴닉에게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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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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