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위크 #폭염 #서킷브레이커 뉴니커, 요새 주식 상황 괜찮은가요? 하도 오르락내리락하는 탓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을 텐데요. 불안한 개미 투자자라면 이번 주를 특히 주목해야 해요.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발표까지 줄줄이 예정돼 있기 때문! 다가오는 이른바 '슈퍼위크' 관전 포인트부터 한국 증시에 미칠 영향까지 정리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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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상장 첫날 중국 시총 1위 등극한 창신메모리(CXMT), 무슨 회사길래? 🏭
27일(현지시간)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상하이 증시에 상장했어요. 주가가 공모가 대비 466% 급등하면서 시가총액 711조 원으로 단숨에 중국 본토 1위 기업에 올랐는데요. 이에 CXMT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빅3'를 위협할 것이란 전망과 기술 격차를 좁히기 어려울 거라는 평가가 동시에 나오고 있어요. 자세히 보기
사회 | MZ세대 10명 중 9명이 수도권으로? 더 심해진 청년 인구 쏠림 🫨 (feat. K자 양극화)
최근 약 4년간 MZ세대(20~39세) 인구의 수도권 쏠림이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어요.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인데요. 첨단 제조업 거점 도시에는 청년층이 몰리고, 전통 제조업 도시에서는 빠져나가는 'K자형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게 확인됐다고. 자세히 보기
정치 | 브라질은 한국의 동반자~ 한-브라질 정상회담 핵심만 읽고 갈 사람? 🇰🇷🇧🇷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약 140분간 정상회담을 했어요. 공동언론발표 내용에 따르면 양국은 올해를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해로 선포하고, 핵심광물·방산·우주·에너지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어요. 자세히 보기
사회 | 인구 5명 중 1명이 노인이라고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첫 20% 돌파 🧓
28일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20.7%를 기록해 처음으로 20%를 넘어섰어요. 유엔(UN) 기준으로 고령인구 비중이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인데, 한국이 공식적으로 그 문턱을 넘은 거예요. 반면 일하는 나이대인 15~64세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70% 선 아래로 내려앉았어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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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하루 만에 10.84%? 역대 2위 하락 폭 기록한 코스피 📉💦
28일 코스피가 하루 만에 10.84% 폭락하며 역대 두 번째로 큰 하락 폭을 기록했어요.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 모두에서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지만 낙폭을 막지는 못했는데요.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32.09포인트 내린 6023.66으로 장을 마쳤어요. 중국 반도체 산업에 대한 경계감과 미국 반도체주 약세가 겹치면서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결과라는 분석이 나와요. 👉 폭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3가지 뭐였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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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체감 40도 ‘극한 폭염’에 전국이 비상 걸린 이유 🚨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요?
정부가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어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는데요.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난 5월 1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399명으로 집계됐어요. 정부는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무더위쉼터 운영시간도 확대할 계획이에요. 👉 이런 상황에 기상청이 내놓은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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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시장 ‘슈퍼위크’ 일정 총정리
이번 주 투자자들이 잠 못 자는 이유, ‘슈퍼위크’ 일정과 주목해야 할 3가지 변수 💰🔍
뉴니커, 최근 주식시장 분위기가 꽁꽁 얼어붙었잖아요. 그런데 이번 주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바꾸어 버릴 수도 있는 초대형 이벤트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요. 좀처럼 눈을 떼기 어려운 ‘슈퍼위크’ 어떤 일정이 예정돼 있고, 왜 중요한지 정리했어요.
슈퍼위크 일정: 어떤 일정이 예정돼 있는데? 이번 주에는 미국 증시를 꽉 잡고 있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발표까지 줄줄이 이어져요. 자세히 살펴보면:
- 성적표 기다리는 AI∙반도체 기업들 🅰️: 주요 AI∙반도체 기업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줄지어 예정돼 있어요. 오는 29일(현지시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아마존과 애플, 일본 키옥시아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에요. 국내 기업에서는 29일 SK하이닉스가 2분기 성적표를 내놓고요. 30일에는 삼성전자의 확정 실적 컨퍼런스콜이 예정돼 있어요.
- 금리 올릴까 말까? 미국 중앙은행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이틀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해요.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목요일 새벽 3시 회의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번에는 미국도 금리 유지할 거야!” 전망하는 전문가들이 많다고.
- 6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도? 💸: 개인소비지출(PCE)은 쉽게 말해 우리가 일상에서 물건을 사고 서비스를 이용하며 쓴 돈을 모두 합친 거예요. 한 나라의 경제 활동에서 소비자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해요. 이는 연준이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반영하는 지표 중 하나인데요. 오는 30일(현지시간) 발표될 예정이에요.
이러한 내용들이 이번 주에 발표될 경우 미국 경제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시장, 나아가 세계 경제가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 나와요.
슈퍼위크 관전 포인트 (1) AI, 실제로 돈 버는 거 맞아? 보통 ‘매출’을 기업의 실적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요. 투자자들은 빅테크 기업들이 AI로 진짜 돈을 벌고 있는지 째려보고 있기 때문.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구글)과 테슬라가 대표적이에요. 두 기업은 전망을 웃도는 매출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뚝 떨어졌는데요. 이를 두고 알파벳의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이 2004년 상장 이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와요.
FCF는 기업이 건물·장비 등 설비투자에 쓴 돈( CAPEX)을 빼고 최종적으로 남은 순수 현금을 의미하는데요. 최근 빅테크들이 경쟁적으로 AI 설비에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투자자들이 보기에는 물건을 잘 팔고 있다고 하더라도, AI에 돈을 너무 많이 쏟아붓다 보니 정작 손에 쥐는 현금은 없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 주가가 떨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더 많은 것 같은데? 투자해도 괜찮은 걸까?” 테슬라도 FCF 지표가 적자를 기록하면서 휘청였고요. 때문에 이번 실적 발표에서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AI에 얼마나 투자할 계획인지,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지가 주가를 더 크게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요.
이외에도 ‘슈퍼위크’에 연준이 금리를 올릴지, PCE 물가지수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나머지 관전포인트와 이번 결과가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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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일잘러 | AI 이미지, 프롬프트에 ‘이것’ 없으면 바로 티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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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커,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읽다가 밤을 새워본 적 있나요? 그 가운데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등을 재밌게 읽은 뉴니커도 많을 텐데요. 한국에서도 사랑받던 히가시노 작가가 대장암 투병 끝에 지난 23일 향년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1958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히가시노 작가는 엔지니어로 일하며 소설을 써왔어요. 10년 넘는 무명 생활 끝에 1998년 발표한 ‘비밀’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받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고요. 2005년 출간한 ‘용의자 X의 헌신’이 본격미스터리대상 등을 수상하면서 일본 대표 작가의 반열에 올랐어요. 작가 생활을 시작한 후 올해까지 100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고, 41개 나라에서 그의 작품이 출판되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어요 📚.
히가시노 작가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어요.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은 영화로 리메이크됐고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또한 디즈니+ 드라마로 제작돼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이렇게 문학계에 선명한 이름을 남긴 히가시노 작가는 암 투병 중에도 펜을 놓지 않고 글쓰기에 몰두했다고 해요. 다음 달 5일 일본에서는 신간 ‘영원한 기억’ 출간을 앞두고 있었고요. 그의 별세 소식에 전 세계 독자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어요. 히가시노 작가는 별이 되었지만, 그의 이야기는 우리 곁에 영원히 남아 있을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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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물건이라는 법은 알고 있었는데, 개선될 여지가 점점 보이고 있다는 사실은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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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간략하게 알려주는 점이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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