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중수처장후보 #명목GDP 뉴니커, 혹시 최근 전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 올릴 거야!" 하는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는 소식 들어봤나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게 대체 어떤 의미인지, 앞으로 전망이 어떤지에 관해 정리했어요. 또 초대 중수처장 후보로 지명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내용과 반도체 호황에 명목 GDP가 4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살펴봐요.
이 밖에 ‘노키즈존’에 이어 최근 ‘노남학생존’까지 등장한 현실을 둘러싼 ‘노○○존’ 이슈도 이번 주 피자스테이션으로 준비했어요. (🦔: 뉴니커 서베이가 목요일에 마감될 예정이니 놓치지 말고 참여해주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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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내년 상반기 IPO 추진하는 무신사, 목표는 기업가치 10조? 🛒🤑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며 기업공개 절차에 본격 돌입했어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 4679억 원, 영업이익 1405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무신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10조 원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한다고. 자세히 보기
문화 | 국립중앙박물관이 전시한 건 애국지사가 아니라 친일파 박중양 글씨?! 🏛️🖋️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에 애국지사의 글씨로 소개한 작품이 친일파로 알려진 동명이인 박중양의 글씨였다는 사실이 드러났어요. 친일파의 글씨가 아니냐는 의혹이 나올 때까지 전시 한 달이 넘도록 문제를 인지하지 못했고, 사전 필적 검증도 이뤄지지 않아 검증 절차가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와요. 자세히 보기
세계 | 독일 주의회 선거에서 43.8%로 압승한 AfD, 80년 만에 ‘극우’ 주정부 탄생할까? 🇩🇪
6일(현지시간) 독일 동부 작센안할트주 주의회 선거에서 강경우파 계열 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43.8%를 득표하며 압승을 거뒀어요. 2차 세계대전 이후 '극우'로 불리는 정당이 독일 지방선거에서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AfD가 연립정부 구성에 성공하면 나치 패망 이후 약 80년 만에 강경 우파 주정부가 탄생하게 돼요. 자세히 보기
사회 | 2027학년도 수능, 23년 만에 N수생 제일 많다고?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공식 발표했어요. 총 지원자는 55만 1864명으로, 재학생 지원자는 크게 줄어든 반면 N수생은 23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오는 11월 19일 치러질 수능을 앞두고 특정 선택과목에 지원자가 몰리는 현상도 뚜렷하게 나타났어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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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이 회의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어요. ©행정안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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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은 누구? 경력·검찰개혁 입장·청문회 쟁점 정리 🔍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이끌 후보자로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대표변호사를 지명하기로 했어요. 검찰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인사를 통해 중수청 출범 초기 수사 공백을 줄이고, 정치적 중립성 논란을 최소화하려는 인사로 보이는데요. 다음 달 2일 중수청 출범까지 1달도 남지 않은 만큼 국회 인사청문회 등 후속 절차도 빠르게 진행될 걸로 보여요. 👉 김지용 후보자 지명에 대한 반응 & 앞으로 검증 쟁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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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반도체 호황에 명목 GDP 47년 만에 최고, 올해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넘어설까? 📈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4% 증가해 4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반도체 수출 가격 급등이 주된 원인으로, 실질 국민총소득(GNI)도 전년 동기 대비 15.6% 늘며 1988년 4분기 이후 3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한국은행은 올해 1인당 GNI가 4만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어요. 👉 기준금리 또 오를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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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기준금리 인상
인플레이션부터 기름값까지, 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각국 중앙은행들 “야, 너두? 나두!” 🏦🙋
뉴니커, 한국은행이 지난달 27일 기준금리를 0.25%p 끌어올리면서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연 2.75%에서 연 3%가 됐잖아요. 한국은행이 지난 7월에 이어 2번 연속으로 금리를 인상한 건 3년 7개월 만이라 눈길이 쏠렸는데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치솟는 물가를 잠재우기 위해 올해 안에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와요. 그런데 중앙은행의 폭풍 금리 인상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 올릴 거야!” 하는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고. 이게 다 무슨 일이고 어떤 의미인지, 앞으로 전망은 어떤지 알기 쉽게 정리해 봤어요.
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물가 상황: 요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올리려 한다고? 최근 미국·일본·유럽 할 것 없이 전 세계 주요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 카드를 만지작만지작하고 있어요:
- 미국 🇺🇸: 가장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곳이 미국인데요. 물가상승률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목표치로 불리는 2%를 웃도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9월에는 연준이 금리 올릴 거야!” 하는 전망이 50%가 넘는다고. 케빈 워시 미국 연준 의장은 취임 이후 두 차례나 금리를 동결해 왔지만, 28일(현지시간) 참석한 잭슨홀 미팅에서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내려가지 않으면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어요.
- 유럽 🇪🇺: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 6월 2년 9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p 인상했어요. 오는 10월에도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큰데요. 지난달 유로존의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3.3%에 달하는 등 물가가 큰 폭으로 치솟고 있기 때문이에요.
- 일본 🇯🇵: 일본은행(BOJ)도 지난 6월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정책금리를 연 1% 정도로 올렸어요. 이는 1995년 이후 3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데요. 일본은행이 여기서 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고, 이달에도 추가로 금리를 올릴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고.
이 밖에 호주 중앙은행은 올해만 이미 세 차례 금리를 올렸고요. 뉴질랜드 중앙은행도 지난 2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연 2.75%로 올리며 올해에만 두 차례 인상을 발표했어요. 이렇게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유행처럼 금리 인상에 나선 가장 큰 이유로 인플레이션이 꼽힌다고.
인플레이션과 기준금리 관계: 근데 인플레이션이 뭐였더라? 왜 금리를 올리는 거야?인플레이션은 간단히 말해 물가가 계속 오르는 현상이에요. 월급이 그대론데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면 살림살이가 팍팍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때문에 각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잡으려는 거예요.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고 이자를 많이 주는 은행 저축을 택하면서 씀씀이가 줄고 → 그러면 기업들도 물건값을 낮춰서라도 팔려고 하니 물가가 진정되는 거예요.
최근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는 배경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중동 전쟁을 비롯한 미국 경제·금융 상황이 물가 상승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전문가들이 내놓는 전망은 어떤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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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일잘러 | 서류 합격 vs 탈락 결정하는 숨겨진 공식, 이렇게 쓰면 합격해요
by. 퍼블리 SNS 콘텐츠 기획, 데이터 분석, 유관부서 협업... 혹시 서류에 ‘해온 일’만 나열하고 있진 않나요? 정성껏 썼는데 자꾸 광탈한다면, 그건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경험’이 주인공이라 그래요. 14년 차 마케터는 말해요. 서류는 단순한 목록이 아니라 ‘내가 일하는 방식’을 증명하는 브랜딩 문서여야 한다고. 자소서에 나만의 캐릭터 입히는 법부터 10초 만에 읽히는 경력기술서 공식까지. 이대로 쓰면 “면접 오세요”란 전화를 받을 거예요. 👉 합격 자소서 & 경력기술서 실제 사례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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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사회연대은행
"돈, 생각하면 무서워요" 이슬아 작가가 말하는 ‘따뜻한 금융’
뉴니커, 이슬아 작가를 알린 ‘일간 이슬아’ 프로젝트가 사실 학자금 대출에서 시작됐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 졸업하고 보니 2500만 원의 빚이 쌓여 있었고, 그걸 갚으라는 문자를 받은 게 시작이었대요. 소득이 불규칙한 프리랜서로, 독자와 글을 직거래해온 작가로 살아온 그에게 ‘돈’은 늘 긴장감과 책임감을 주는 단어였다고. 그런 이슬아 작가가 “따뜻하다”고 표현한 금융이 있어요. 바로 사회연대은행의 ‘관계형 금융’이에요.
우리 삶에선 보증금이나 긴급 의료비처럼, 갑자기 잔고 이상의 돈이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대출을 알아보는데, 금융 이력이 부족하거나 소득이 낮으면 은행 문턱은 높아져요. 시중 은행은 오직 '신용점수'라는 숫자만 보니까요. 반면 사회연대은행은 그 사람의 ‘자립 가능성’을 봐요 🌱. 충분한 대화로 사연을 듣고, 자립 의지와 대출금 사용 계획을 가늠하면서요. 단순히 ‘평가’하는 게 아니라, 관계를 맺으며 자립을 돕는 거죠.
숫자가 지워버린 것들, 그리고 사람의 가능성을 믿는 금융에 대한 이슬아 작가의 이야기가 혹시 궁금한가요? 그렇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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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많이 걱정되던 파병 이슈가 메인뉴스 주제라서 도움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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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가이드 PDF 증정해준 것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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