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7월의 첫 뉴스레터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실감 나는 요즘입니다. 쨍쨍한 햇빛, 몸을 찐득하게 만드는 습기 그리고 이전보다 훨씬 자주 보이는 날벌레까지요.😌 저는 여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더욱 심해질 더위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님을 위해 더위를 조금이나마 잊을 수 있는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영화한잔을 구독하며 전하고 싶었던 피드백이 있다면 하단의 폼에 작성해 주세요.💥 영화한잔은 언제나 님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돼 있답니다! 그럼 66잔을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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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한잔
1. 콘텐츠 알고리즘 | 🍳생생한 주방의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더 베어>
2. 티중진담 | 🍿 2025년 상반기, 400만 넘은 한국영화 "아직 0편"
3. 소식한잔 | 📰 7월 1주차 콘텐츠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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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주방의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하이퍼리얼리즘 드라마 <더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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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 덤블도어입니다.
저는 비교적 야근이 잦고 1년 내내 업무가 바쁜 직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밤낮없이 업무를 해치우기 바빴는데요. 옥죄어오는 마감 일정과 마음처럼 흘러가지 않는 여러 상황들을 마주하며 참 고된 시간을 보냈답니다. 🫠 이 글을 보고 계신 님께서도 저와 같이 업무, 학업 등 수많은 일거리로 숨 돌릴 틈조차 없었던 순간들이 빈번히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수많은 할 일과 업무로 허덕이던 순간에, 아이러니하게도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만나 힘을 얻었던 경험이 있나요? 이를테면 고등학생 시절 다같이 입시를 준비하던 반 친구들끼리의 전우애처럼 말이죠. 흔히 말해 “나만 힘든 게 아니야”와 같은 감정이 들게끔 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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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텐츠 알고리즘에서는 불철주야 이어지는 업무로 힘들어하던 저의 동지가 되어준 작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정신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생생한 일터의 현장을 담은 드라마 <더 베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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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어>의 첫 시작은 텅 빈 가게에 날아온 수많은 고지서를 확인하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고지서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 운영하던 샌드위치 가게를 동생인 카르멘에게 넘겨달라는 유언을 남긴 채 세상을 떠난 그의 형, 마이클 입니다. 이 유서 한 장으로 카르멘은 하루 아침에 형이 운영하던 샌드위치 가게의 주인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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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방치된 가게의 현장은 처참했습니다. 제대로 가동되지 않는 전자제품들, 세월을 정통으로 맞아 낡아버린 주방 용품들, 그리고 정리되지 않은 채 온 사방을 나뒹구는 쓰레기들까지… 지금 당장 폐업해도 전혀 이상할 것 없었죠.
이제 카르멘에겐 망하기 일보 직전의 가게를 살려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그는 형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이, 곧장 가게를 살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시작합니다. 샌드위치 가게에서 일했던 직원들, 그리고 형의 제일 친한 친구였던 ‘리치’, 그리고 유명 요리학교인 CIA 출신의 수셰프 ‘시드니’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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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직전의 가게를 살리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가게를 다시 일으키기엔 턱없이 부족한 자금,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텃세와 멸시까지. 모든 문제는 고스란히 카르멘의 몫이었죠.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치는 사건 사고 속에서 카르멘은 점점 지쳐가지만, 혼미해지는 정신을 붙잡고 결국 자신만의 방식으로 돌파구를 찾아 나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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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메라는 그와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가감 없이 담아냅니다. 주방 기구가 부딪히며 울리는 쇳소리, 사방에서 쏟아지는 욕설과 고성. 그 혼란의 현장은 한 치의 과장 없이 화면 속에 고스란히 담기죠. 장면 하나하나 요동치는 카메라 워킹은 혼란의 현장을 극한으로 담아냅니다. 이 때문에 ‘보는 이의 PTSD를 건드리는 작품’이라는 평을 듣기도 합니다. 특히 시즌 1의 6화와 7화는, 쉼없이 몰아치는 전개에 시청자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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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카르멘’이지만, 이야기는 그를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까지 중심에 두고 전개됩니다. 이는 어찌 보면 당연지사데요. 가게를 세우고 운영하는 일은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손님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수많은 셰프와 서버가 필요하고, 빠듯한 자금 속에서 가게를 유지하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죠. 결국, 여러 사람이 부대끼며 함께 나아가야만 가능한 일이기에, 주변 인물들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겠지만, ‘일’을 목적으로 만난 사람들의 사이가 마냥 원활할 수 만은 없습니다. 제각기 다른 성격과 서사, 가치관을 사람들아 친구처럼 지내기란 그야 말로 기적 같은 일이죠. 실제로 카르멘과 그의 사촌 리치는 매 회차마다 고성을 지르며 서로 싸우기 바쁘고, 오랜 시간 샌드위치 가게에서 일했던 셰프는 새로 들어온 수셰프 시드니에게 텃세를 부리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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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커지는 가게의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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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카르멘의 ‘가게 살리기’는 과연 성공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YES입니다! 카르멘과 직원들의 치열한 고군분투 끝에, 시즌을 거듭할수록 가게는 눈에 띄게 성장합니다. 망해가던 샌드위치 가게는 기사회생에 극적으로 성공하고, 샌드위치를 넘어 본격적인 레스토랑으로 발돋움하죠. 이와 동시에 카르멘의 이상과 목표 역시 점점 더 높아져만 갑니다.
하지만 기적처럼 가게를 살렸다고 해서, 이야기의 끝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지는 않습니다. 가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만큼, 카르멘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상황과 관계 역시 끊임없이 변화하죠. 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회차마다 다툼이 이어지고, 사건사고 또한 끊이지 않습니다.
소리 없는 전쟁터 같은 삶을 살아가는 수많은 현대인들의 모습을 날것 그대로 담아낸 하이퍼리얼리즘 드라마, <더 베어>가 최근 시즌 4로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시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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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TPO
Time: 고요한 저녁 시간, (피로할 땐 SKIP!)
Place: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공간
Occasion: 여유롭고 심심한 주, 시끌벅적한 콘텐츠가 땡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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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들의 콘텐츠 추천: 치열한 삶의 현장을 담은 콘텐츠
🍀가든: 담담한 계나의 나레이션에 공감하는 순간들이 많았다.. <한국이 싫어서>
⚽ 공: 터치 몇 번에 배달되는 음식과 라이더가 겪는 거친 현실 <문 앞에 두고 벨 X>
🌊 파도: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일본 드라마 <저, 정시에 퇴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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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던 콘텐츠만 보시나요? 이 콘텐츠는 어떠세요? 당신이 몰랐던 새로운 취향을 찾아드립니다! 재미있는 콘텐츠가 필요할 땐 콘텐츠 알고리즘을 찾아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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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 파도입니다. 어느덧 2025년의 절반이 지나고, 하반기가 시작되었어요. 오늘은 지난 6개월간 한국 영화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에디터 파도가 꼽는 상반기 기대작을 소개하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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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상반기,
400만 넘은 한국영화 "0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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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에는 <파묘>, <범죄도시4>, <서울의 봄> 같은 흥행작들이 나란히 1,000만 관객을 넘기며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는데요. 안타깝게도 2025년 상반기 한국 영화는 이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올해 상반기, 400만 관객을 넘긴 한국 영화는 단 한 편도 없었습니다.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야당>조차도 누적 관객 수는 약 337만 명 수준. 기대작이었던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도 301만 명에 그치고 말았죠. 그 외 작품들은 대부분 100만~200만 명대에 머물며 이렇다 할 대흥행작 없이 상반기가 지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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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1~5월 전체 누적 관객 수는 3,479만 명, 누적 매출액은 3,3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줄었어요. 특히 한국 영화만 놓고 보면 관객 수는 45.6% 감소, 매출액은 무려 46.0%나 줄어든 상황입니다.
그야말로 충격적인 수치예요. 팬데믹 이전이던 2013년~2019년까지 매년 2억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던 때와 비교하면, 지금의 침체는 단순한 저조한 성적이 아니라 구조적인 위기로 읽히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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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5월 전체 흥행작 상위 10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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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는 매출액 기준이며 스크린 수는 공식 개봉일 기준으로 일주일 내 발생한 최다 스크린 수 (5월 31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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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흐름에는 여러 복합적인 원인이 있어요. 가장 먼저 이야기되는 건 콘텐츠 경쟁력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낮아졌다는 점인데요. 올해 상반기엔 <범죄도시>처럼 관객의 확신을 얻을 만한 흥행 카드가 부재했고, 대형 배급사를 중심으로 한 속편 위주의 기획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OTT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것에 익숙해진 관객들은 '굳이 극장까지 가야 하나?'라는 고민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반면 영화관 티켓 가격은 상승하면서 진입 장벽이 더 높아졌다는 점도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또한 영화계 전반적으로 새로운 시도보다는 비교적 안전한 선택을 반복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관객들이 느끼는 신선함과 기대감이 줄어든 것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지금의 침체로 이어진 게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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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은 단순히 영화를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창작자의 상상력이 관객과 만나는 가장 밀도 높은 접점이자, 한국 영화산업의 순환 구조가 작동하는 핵심 축이기도 해요. 최근 영화진흥위원회와 언론의 분석에 따르면, 극장의 매출 감소는 단지 유통 채널 하나의 위축에 그치지 않고, 투자 → 제작 → 배급 → 상영으로 이어지는 산업 전반의 생태계에 직격타를 날립니다.
실제로 2024년 11월 한국영화학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는 "극장의 침체는 결과적으로 다양한 장르의 시도와 신인 감독의 데뷔 기회를 줄이는 효과를 낳는다"는 지적이 있었는데요. 이는 곧 산업의 미래 동력을 약화시키는 문제로도 연결된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주고 있습니다. 🚨
또한 영화관은 OTT로는 대체하기 어려운 '집단적 몰입 경험'과 '공적 공간에서의 감정 공유'라는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요. 이러한 요소는 특히 창작자의 표현 방식에도 영향을 미치며, 더 크고 대담한 스케일의 연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되기도 하죠.
지금 이 시기는 단순한 관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영화의 미래를 좌우할 전환점일지도 모릅니다. 창작자와 관객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구조를 다시 설계할 수 있도록, 극장의 역할을 함께 고민해봐야 할 때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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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씬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에디터 파도가 꼽은 올 하반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줄 기대작들을 소개합니다.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지닌 이야기들이 극장가를 다시 뜨겁게 달궈주길 바라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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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비딸
- 좀비가 된 딸과 살아가는 아빠의 이야기,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 조정석, 이정은 주연
이윤창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세상에 단 하나 남은 좀비가 된 딸과 딸바보 아빠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믹 휴먼 드라마예요. 디스토피아 속 단 하나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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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쩔 수가 없다
- 실직 후 살아남기 위한 가장의 블랙코미디
- 이병헌, 손예진 주연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완벽했던 일상이 무너지며 벌어지는 블랙코미디이자 서스펜스 드라마입니다. 가족, 집, 생계를 지키기 위한 가장의 선택과 폭력의 아이러니를 날카롭게 그려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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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대야
- 방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뜨겁고 거친 하드보일드 액션
- 우도환, 장동건 주연
방콕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열대야>는 뜨거운 밤 도시에서의 생존을 그린 액션 스릴러예요. 폭발적인 액션, 뜨거운 감정, 극한의 상황이 한데 뒤엉킨 24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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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반느
- 서로를 통해 삶을 회복하는 청춘들의 이야기.
- 고아성, 변요한 주연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상처 입은 청춘들이 서로를 통해 다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과 회복의 서사를 섬세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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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기행
- 세 여자의 복수 여행기,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연대의 서사
- 공효진, 박소담, 이정은 주연
김미조 감독이 연출한 <경주기행>은 복수와 여행, 여성 연대를 이은 이색적인 로드무비예요.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이 연기하는 세 인물의 서사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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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가 침체되었던 상반기를 뒤로하고, 하반기엔 다시 극장에 웃음과 박수가 가득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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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영화관에서 보고 싶다
에디터들이 꼽는 2025년 하반기 한국영화 추천작!
⚽ 공: 부끄러워하고 부러워하고 있진 않은가, 세 남녀를 통해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파반느>
🍀 가든: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의 리메이크작!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을 담은 <만약에 우리>
🧙🏻 덤블도어: 어른들이 그어둔 선을 넘나드는 아이들의 이야기, 독립영화 <여름이 지나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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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전 지점이 7월 14일에 휴업합니다. 차세대 시스템 이전 작업을 위한 조치라고 하는데요. 해당 작업을 통해 영화 예매 과정이 편리해질 예정입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CGV의 여러 시설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15일 오전 8시부터 CGV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야 합니다. 영화관 전 지점 휴업은 매우 이례적인데요. 14일에 CGV로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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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회자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시즌2로 돌아옵니다. 시즌1에 출연했던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등이 다시 출연하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시즌2는 까칠한 편집장인 미란다 프리슬리가 잡지 산업의 쇠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그녀의 부하 직원이었던 에밀리가 럭셔리 브랜드의 고위 임원으로 등장해 변화한 두 인물 간의 관계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내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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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됩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매년 배우 특별전을 진행하는데요. 작년엔 배우 손예진이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배우 이병헌이 선정됐습니다. 이를 기념해 4일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중동점 본관 9층에서 메가토크 '더 마스터: 이병헌'이 열립니다. 영화인들이 말하는 배우 이병헌을 담은 특별 책자와 굿즈도 발매된다고 합니다. 평소 이병헌 배우를 좋아하는 분들은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방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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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이벤트 참여를 깜빡하시진 않으셨나요? ☕️
영화한잔을 구독하고, 지켜봐주신
님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어요! 🥳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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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티타임은 어떠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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