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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잔

오늘을 살아갈 수많은 사람들에게

2025.07.31 08:00 · 원문 보기 ↗
2025. 07. 31. | ☕️ 68잔

안녕하세요 님, 영화한잔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는 잘 버티고 계신가요? 저는 여름의 청명함을 담아낸 여러 작품을 보며 무더움에 괴로웠던 기억을 나름대로 미화(?)하고 있는데요.😅 최근엔 허진호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 를 감상했습니다. 여름에서 겨울로 흘러가는 작중 배경과, 두 주인공 간의 애절한 서사가 특징인 작품인데요. 무더운 날씨의 괴로움을 잠시 잊고 싶으신 구독자님이라면 한 번쯤 감상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 68잔도 흥미로운 콘텐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많은 이들의 오늘을 응원하는 드라마 <미지의 서울> 부터,  블랙 팬서 시리즈를 연출한 감독 '라이언 쿠글러'의 이야기, 그리고 영화가 좋아서 영화관까지 직접 만든 구독자님의 인터뷰까지 흥미롭게 봐주세요! 

by. 🧙 덤블도어

☕️오늘의 영화한잔

1. 콘텐츠 알고리즘 | 🫱 오늘을 살아갈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지의 서울>
2. 티중진담 | ❤️‍🔥 강렬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그려내는 감독을 소개합니다
3. 영화덕후 인터뷰 | 🎥영화를 좋아해 '영화관을 만든 씨네필'
4. 소식한잔 | 📰 7월 5주차 콘텐츠 뉴스
🫱 오늘을 살아갈 수많은 사람들에게
드라마 <미지의 서울>

안녕하세요 님, 가든입니다.

저는 최근 많은 변화가 생겨 하나 둘 적응하며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계획하던 루틴이 없어질 정도로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크게 다가온 드라마 대사가 있습니다!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바쁜 하루를 보낸 어제의 나에게, 그리고 오늘을 시작할 나에게 응원이 되는 문구입니다. 따뜻한 위로를 준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지의 서울> 공식홈페이지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최근 5~6월에 반영한 tvN 드라마입니다.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과 처지는 정반대인 일란성 쌍둥이 유미지와 유미래의 변화와 성장을 다루는 드라마입니다. 같은 얼굴 또 다른 내가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기분일까요? 이들은 서로의 삶을 바꿔서 잠시 살아가기로 합니다.

미래는 서울의 공기업 전략기획팀에서 일하지만 직장 내 괴롭힘과 내부 고발로 극심한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갑니다. 반면, 미지는 고향에서 일용직 노동자로 할머니들 돌보며 살아갑니다. 지친 미래를 위해 미지는 서울로 떠나게 되고, 미래의 삶을 잠시 살아가게 됩니다. 쌍둥이의 인생 교환을 통해 서로의 내면과 상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따뜻한 드라마입니다.

  

🏙️당신에게 서울은?

©<미지의 서울> 공식홈페이지
©<미지의 서울> 공식홈페이지

님에게 서울은 어떤 의미인가요?

서울에서 거의 평생을 살아온 저에게 이곳은 매우 크고, 빠르게 돌아가는 곳입니다. 지치고 늦어진 사람을 결코 배려하지 않고 매정하게 돌아가는 곳이라고 느껴집니다. 드라마 속 서울은 꿈과 경쟁의 공간입니다. 끊임없이 부딪히고 싸우며 모두가 사회적 통념 속 ‘성공한 삶’을 향해 달려가죠.


꿈에 그리던 공기업 전략기획팀에 근무하는 미래는 표면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립과 직장 내 따돌림이 그녀를 붙잡습니다. 미지는 이런 미래를 위해 대신 서울살이를 결심하게 되죠. 막연한 동경이자 두려움의 공간으로 떠나게 됩니다.

©<미지의 서울> 공식홈페이지

서로의 삶을 바꿔 사는 경험을 통해 이들은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서울은 나를 가장 낯설게 만들지만, 가장 가까이 보게 만드는 곳입니다. 나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무대입니다. 유미지의 서울이지 미지(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나)의 서울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미지와 그들의 서울살이를 응원합니다.

  

🤝따뜻한 위로

©<미지의 서울> 공식홈페이지

미래와 미지 주변에는 다양한 인간관계들이 있습니다. 미지의 첫사랑이자 동창 친구인 이호수,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농장주로 살아가며 미래에게 새로운 도전을 알려준 한세진, 그리고 다양한 인물들까지!


드라마를 보면서 꼬여있는 내 삶과 다르게 타인은 단순하고 쉽게 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모두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저마다의 아픔과 고난이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되었죠. 멋대로 누군가를 재단하고, 평가하고, 편견에 가득 찬 제 시선에 대해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미래, 미지가 그러든 우리는 누군가에 대해 알게 모르게 위로를 받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삶에 지쳐 도망치고 싶던 순간에 저도 모르게 많은 위로와 응원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지의 서울> 넷플릭스

미지에서 미래로, 미래에서 미지로. 우리는 모두 방황합니다. 나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아도 다들 온 힘을 다해 버티고 있을 뿐이라는 걸 알게 해준 드라마입니다. 다른 이의 삶도 이해하는 따뜻함과 더 나아가 나의 삶도 너그럽게 보듬어 줄 수 있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by. ☘️가든

추천 TPO

Time: 지친 하루 끝의 밤에🌙
Place: 편안한 나만의 공간에서🛏️
Occasion: 지친 하루에 위로가 필요할 때🤝

에디터들의 콘텐츠 추천: 위로에 관한 콘텐츠

🪩공: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순간들에 박수를, <인생은 아름다워>

🧙덤블도어: 어떤 사랑이라도 괜찮다, <윤희에게>

🌊 파도: 기적같은 아이가 마주한 헬멧 밖 세상, <원더>

매일 보던 콘텐츠만 보시나요? 이 콘텐츠는 어떠세요? 당신이 몰랐던 새로운 취향을 찾아드립니다! 재미있는 콘텐츠가 필요할 땐 콘텐츠 알고리즘을 찾아오세요!
❤️‍🔥 강렬하고 매혹적인 영화를 그려내는 감독을 소개합니다

님에게 이 감독을 소개하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약 한 달 전이었습니다. 바로 영화 <씨너스: 죄인들>을 인상 깊게 본 날이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블랙 팬서 시리즈를 연출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에 찬 채로 극장에 들어서긴 했지만 이렇게 흥미진진할 줄이야 상상도 못 했습니다. 하나의 영화가 인종, 역사, 음악 등 다양한 요소를 아우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이후 영화한잔에서 이창동 감독에 이어 라이언 쿠글러 감독을 소개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라이언 쿠글러, 그의 시작은?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년 시절부터 육상과 미식축구를 해온 그는 대학교에서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그러던 중, 영상 관련 강의를 들으며 각본을 쓰게 됐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 영화예술 대학원에 진학해 본격적으로 연출가의 길로 들어섭니다.

 ©씨네21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첫 작품은 2009년에 공개한 단편영화 <Locks>입니다. <Locks>를 포함해 네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한 그는 2013년에 첫 장편영화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를 선보입니다. 이는 2009년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22살 흑인 청년 오스카 그랜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요. 이는 세계 최고의 독립영화제인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고, 칸 영화제의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며 영화계에서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그와 동시에 라이언 쿠글러 감독도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 블랙 팬서 시리즈로 마블 유니버스에 입성하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작품을 떠올리면 ‘블랙 팬서’ 시리즈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는 두 번째 장편 영화인 <크리드>를 통해 한 번 더 감독으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습니다. 이를 계기로 영화 <블랙 팬서>의 감독으로 발탁되는데요. <블랙 팬서>는 2025년 기준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할 정도로 흥행했습니다.🫢 국내에서도 관객 수 540만 명을 달성하며, 2018년 최초의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한 영화로 등극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왓챠피디아

그는 <블랙 팬서> 개봉 4년 후 블랙 팬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을 선보입니다. 바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입니다. 전작의 주연이었던 채드윅 보즈먼이 투병 끝에 사망한 후의 작품이라 그에 대한 추모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었는데요. 주연 배우에 대한 깊은 애도의 마음이 담긴 작품이라는 호평도 있지만, 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는 혹평도 존재했습니다. 후속작인 <블랙 팬서 3>은 2028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매 작품마다 등장하는 페르소나 마이클 B. 조던

©왓챠피디아

라이언 쿠글러 감독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의 모든 작품에 출연한 마이클 B. 조던입니다. 해당 배우 역시 앞서 언급한 <크리드>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얻었는데요. 이후 블랙 팬서 시리즈에선 악역 에릭 킬몽거를 맡으며 매력적인 악역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씨너스: 죄인들>에선 1인 2역을 소화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는데요. 그는 배우 외에도 제작사 Outlier Society를 설립하고 <크리드 3>을 연출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독창적이고 강렬한 매력의 작품들

그가 연출한 작품들의 공통점은 ‘흑인 문화’를 다룬다는 점입니다. 때론 마블 세계관 내의 영웅으로, 때론 1900년대의 배경에서 흑인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보입니다.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든 강렬한 액션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왓챠피디아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섬세히 표현되는 점도 주요한 특징입니다. 특히 최근에 인상적이었던 <씨너스: 죄인들>에서 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 새미 그리고 혼란에 빠진 각각의 등장인물들의 감정이 생생히 그려져 그들에게 깊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연출하는 <블랙 팬서 3>는 어떤 작품일까요? 그의 작품이 궁금하다면 블랙 팬서 시리즈 혹은 <씨너스: 죄인들>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씨너스: 죄인들>은 아직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으니, 근처에 상영관이 있다면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꼭 한번 관람해 보세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와 감미로운 음악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님의 감독이나 작품 추천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또 다른 감독과 함께 돌아올 티중진담도 기대해 주세요!

by. ⚽️

🎞[특별코너] 나는 영화 덕질 여기까지 해봤다!

이번 영화한잔 68호에서는 지난 67호에 이어,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오늘 만나볼 씨네필 @my_midnight_cinema_b 님은, 말 그대로 ‘영화 덕질의 끝판왕’이에요. 영화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직접 영화관 같은 공간을 만들고, 무려 9년째 매주 토요일 영화 모임을 운영 중이라고 하는데요. 혼자 즐기지 않고, 많은 이들과 나누려는 진정한 행동파 씨네필입니다. 늙을 때까지 영화 친구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그의 이야기를 지금 전해드릴게요. 🎬

두번째 인터뷰이

낯선 이들과 나누는 영화로운 대화

🎥영화를 좋아해 영화관까지 만든 씨네필 @my_midnight_cinema_b

ⓒ영화<휴고> 스틸컷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2017년에 함께 영화를 보기위한 작은 영화관을 만들어버렸어요!

그리고 곧장 영화모임을 시작했고 매주 토요일마다 영화모임을 진행한지 9년이 다 되어가네요 :)

영화모임에서 끝내지 않고 영화속 장면 음식을 준비해서 함께 먹고 굿즈도 직접 만들어보고

전시도해보고 다양한 영화놀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늙을때까지 영화친구들과 끝까지 영화를 볼 예정입니다 🔥

Q.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영화관을 만드셨다는 점이 흥미로운데요.

만드신 영화관에 대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A.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저는 홍대에서 15년간 독립영화,광고,뮤비를 연출,제작 하는 감독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저만의 공간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작지만 작업실로 만든 스튜디오 공간에서 자주 영화를 혼자서 봤는데요,

영화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

분명히 나같은 사람들이 있을거야 어짜피 내 공간도 있으니 나만의 감성을 담아서

공간을 꾸미고 결이 맞는 사람들과 둘러앉아서 같이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고

다양한 감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봐야지 🙂 뭐 안오면 어쩔수 없구 😌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영화관 또는 영화공간 입니다.

ⓒ영화 <씨네마천국> 스틸컷

Q.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영화모임에선 주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해요.


A.

기본적으로 4시간의 영화모임이 진행됩니다 2시간 정도의 영화를 함께 보고난 후 제가 영화의 
분위기에 맞게 페어링하는 다양한 음식과 술을 마시며


1.영화에 대한 기본 감상
2.각자의 가장 좋았던 장면
3.가장 좋았던 음악
4.가장 좋았던 배우
5.특이하게 인상적인 장면
6.최근 본 영화에 대한 소식
7.개인적인 영화에 대한 경험
8.호스트가 준비한 영화퀴즈
직접 제작한 굿즈 선물 포스터,엽서,마그넷,볼펜등등

너무 깊지 않지만 주제에서 다양하게 두루두루 이야기합니다🙋🏼‍♂️
ⓒ아트인사이트 

Q.

수집품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아이템이나, 앞으로 수집하고 싶은 아이템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저는 날이 선선해지면 공원을 빌려서 ‘야외 상영회’를 해보고 싶어요. 
바베큐 파티를 하면서 시원한 맥주와 와인을 함께 마시며 영화를 편하게 
보고 느끼고 즐기는 경험을 전하고 싶습니다
바닷가 앞에서 해변에서 꼭 해보고 싶네요🙏🏻
ⓒ휘닉스리조트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주신, 낯선 이들과도 영화로운 대화를 나누는 씨네필 @my_midnight_cinema_b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님의 영화 사랑도 다시 한 번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요. 🎞️ 영화는, 혼자 봐도 좋지만 같이 이야기 나누면 더욱 깊어진 답니다. 다음 인터뷰도 기대해주세요! 😊

🚨 7월 3주차 콘텐츠 뉴스


국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EBS 국제다큐영화제(EIDF)다음 달 열립니다.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경기 고양 일산호수공원과 EBS디지털통합사옥,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서울 에무시네마,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등지에서 개최됩니다.


'새 물결을 포착하라'를 슬로건으로,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포착한 35개국 다큐멘터리 영화 총 62편이 상영됩니다. 이번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선보일 실험적이고 다층적인 작품들을 기대하겠습니다!

©연합뉴스 

CJ ENM이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순회공연이 내년 1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막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인 만큼 기대가 큰데요. 내년 1월,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작품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연합뉴스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서 뮤직비디오라는 장르의 예술적 가능성을 조명하기 위해 'JIMFF 스페셜 초이스-뮤직비디오 어워즈'를 신설했습니다.


사무국은 공모를 통해 예술성과 창의성, 영상미, 실험성 등을 갖춘 뮤직비디오 3편을 선정, 수상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장르의 제한은 없고, 국내외 감독 및 아티스트이면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참여해보세요!

©연합뉴스 

☕️ 이번 주 티타임은 어떠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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