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레터 보고 태국 한 달 살이 한 썰 푼다
주의❗️
이 글은 100% 사심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빈둥레터 보고
태국 한 달 살고 온 썰 푼다.
그래서 처르미온느 Pick,
태국 최애 도시는
치앙마이와 푸껫 중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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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빈둥레터 미리보기
🪂 여행 ㅣ한 달 살이? 치앙마이 vs 푸껫
🍯 꿀팁 ㅣ태국 한 달 살이 Tips
💭 잡담 ㅣ태국 여행을 부르는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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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쯤 한 달 살이, 그중에서도 태국 한 달 살이 꿈 꿔 본 사람~ 손🙋. 태국은 사계절 따뜻한 날씨인데 특히 12~2월은 건기면서 상대적으로 시원한 편(?)이라 1월을 선택했어. 물가도 저렴하고, 도시마다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어. 그중 장기 여행지로 사랑받는 치앙마이와 푸껫 중 고민이 된다면, 처르미온느가 직접 다녀온 후 쓴 두 도시의 소소한 매력을 비교해 보고 태국 최애 도시까지 만나보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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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야외 수영, 이게 되네?
호텔 수영장이 작고 좁게 느껴지던 수친자💦가 찾은 치앙마이 야외 수영장 루퍼 스위밍 풀. 한번 가기 아쉬워서 또 간 집이야. 25X10m 길이, 1.2m 깊이의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온수풀에서 쉬고 선베드에 누워 있으면 시간 순삭~ 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2층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인증샷은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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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이’s tip
⏰️매일 07:00~21:00
📍RX78+62 Chiang Mai, Mueang Chiang Mai District, Chiang Mai, Thailand
💳️입장료 기본 250바트, 음료 교환권 포함 300바트
✔️탈의실, 샤워 부스 등 부대 시설이 잘 갖춰진 편! 수건은 대여할 수 있어.
✔️수질때문에 수영장 내에서 선크림 사용 금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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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는 거의 매일 밤 🛒야시장이 열려서 골라갈 수 있다는! 족발 덮밥, 로티, 제철 과일까지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치앙마이 대학교 야시장은 물론 창푸악 게이트 야시장, 란나 스퀘어, 나이트 바자까지 다양해. 단, 일요일에는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열리는 선데이 나이트 마켓으로 가야 해. 치앙마이 모든 야시장 물건을 한곳에 모아놓은 느낌이랄까! 코끼리 바지, 파우치, 노트, 망고 비누… 지갑 괜찮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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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엔 재즈 바가 함께했어. 별도 입장료 없이 음료 한 잔만 주문하면 어느 때고 언제까지고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조금 시끌벅적한 분위기의 공연을 즐기고 싶다면 노스게이트 바, 깔끔한 분위기의 바를 찾는다면 모던한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디어터, 아티스트의 숨소리까지 들릴 만큼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기고 싶다면 마호리 시티 오브 뮤직을 추천해. 공연 라인업은 각 바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음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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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단숨에 서핑왕 만들어주는 1:1 서핑
🌴카타 비치는 서핑 초보자들의 천국이야. 넓고 긴 백사장을 따라 서핑 스쿨이 들어서 있어. 1:1 강습을 마치고 나면 완만한 파도 덕분인지~ 아님 선생님의 칭찬 덕분인지 서핑 천재 등극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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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이’s tip
⏰️매일 09:00~18:00
💳️1인 1시간 1,000바트 부터
✔️샤워 시설이 갖춰 있지 않은 곳이 많아서 공용샤워장을 이용해야 해. 10바트 부터
✔️강습 장소와 화장실이 먼 곳이 많으므로, 시작 전 화장실을 꼭 다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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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바다 깊숙이 조금만 더~오픈 워터 자격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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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 번 스쿠버 다이빙을 꿈꿔봤다면? 푸껫에서는 손쉽게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오색찬란한 산호와 비교적 따뜻한 수온, 🐠다양한 생물이 떠다니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 자체거든. 그중에서도 피피섬은 물이 맑고 새로운 바다 생물이 많아. 비록 이퀄라이징(수압과 귀의 압력을 맞춰주는 것)이 어려워 애를 먹기도 했지만, 수심 15m에서 바닷속 생물들과 함께 호흡해 본 경험 절대 못 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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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풍 조명을 단 서양식 건축물 사이에는 작은 알전구들이 은은한 빛을 뽐내고 있어. 어둠이 내린 골목 사이 그 빛을 따라 걸으면 중국인지, 말레이시아인지, 태국인지 헷갈릴지도. 여기 올드타운에 뿌리를 내린 중국과 태국인 2세의 🥢페라나칸 요리는 어때? 볶음 누들 호끼엔 미, 푸껫 스타일 갈비찜 등 향신료가 세지 않고 한국인의 입맛에도 맞아 은근 취향 저격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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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선택은요~🥁
사심 가득 태국 원픽 도시, 푸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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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살이 여행자 심심할 틈 없이 다양한 볼거리와 느긋한 여유가 공존하는 치앙마이냐 vs 바다뷰보며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는 푸껫이냐! 저와 함께갈 도시는요~~ 이게 바로 답정너일까. 내 기준 푸껫 완승. 🏊️바다가 있는 도시에서 태어나 아침 저녁으로 바다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거든. 거기에 좋아하는 수영, 스킨스쿠버, 서핑까지 할 수 있다니까.
Point 1. 서핑, 스쿠버 다이빙, 카약 등 각 액티비티에 특화된 비치가 있어
Point 2. 세계적인 휴양지 답게 현지식, 중식, 한식, 양식 등 입맛 따라 선택 가능
Point 3. 해변, 루프탑 등에서 요가, 러닝을 더한 도파민 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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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태국 한 달 살이 Ti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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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스피드! 한국에서 태국을 오가는 항공편 뿐 아니라, 내륙 항공편도 예약해야 해. (치앙마이에서 푸껫 가는 24시간 버스... 나도 궁금하지 않았어…)
🏨시즌에 따라서 일부 숙소는 장기 예약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어.
💳️태국 환율, 카드 혜택 검색 넣어둬, 넣어둬~ GLN은 QR 코드를 이용한 간편 결제 서비스로 토스나 하나은행 앱에서 계좌 연결만 해두면 끝. 🗣결제할 때는 ‘스캔’이라고 말하기!
🚍️태국의 카카오T, 볼트와 그랩 앱은 꼭 다운 받아! 카드를 연결해 두면 일일이 결제하지 않아도 돼.
🛍️샴푸, 바디워시 등 생필품 가격이 저렴하고 질이 좋아서 굳이 챙겨올 필요 없어. 대신 선크림, 선 스프레이 등은 한국과 비교해도 조금 비싼 편이야.
📱도시마다 현지 유심 가격이 달라. 기간별 이심, 유심 가격과 비교해 보고 구입해보길 추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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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의 천국, 태국 하면 먹방이 9할 아니겠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서는 백종원 아저씨가 말아주는 태국 먹방의 진수를 볼 수 있어. 나는 어딜 가든 익숙한 맛을 찾아다니는 편인데, 현지 스타일로 과감하게 시도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더라고. 백종원의 '길거리 음식 도슨트'를 들으며 태국 먹방 여행을 떠나고 싶어진다니까?🤭 by 메릴린먼로👑
연남도, 성수도 아닌 불광에 태국 맛집이 있다는 거 아십니까? 불광의 자랑(?) 프릭타이야. 나의 태국 맛집 기준은 모닝글로리부터 시작하는데, 모닝글로리가 정말! 맛있어🤤 쌀국수를 비롯 팟타이, 뿌님 텃 팟퐁커리까지, 안 먹어본 거 빼고 다 먹어봤는데, 버릴 메뉴가 없다는. “아니 이렇게 맛난 거 태국 사람들만 먹기 있음?”하며 갈 때마다 태국 여행 다짐하고 오는 곳. by 따따블후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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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이의 30초가 빈둥레터를
일으켜 세운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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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1 피드백]
Duggg l 신선해!!
하이키 l 최신 도쿄 트렌드를 알려줘서 고마워
예쁘지유 l 도쿄를 너무 좋아하는데 여행계획 세우는데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머루해 ㅣ 몰랐던 곳이 절반정도나 되고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시간정보도 있어서. 잘하고 있는듯
“도쿄타워, 시부야 말고 다른 도쿄의 힙 스폿은 어땠어?
빈둥이 마음 우리랑 같지~
우리도 가보고 싶더라니까~
뻔하지 않은
도쿄의 새로운 모습을 같이 보고
즐겨준 빈둥이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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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린먼로👑 한번 갈 때 확실히 쓰는 휴양지 러버
처르미온느🧹 고생도 여행이다! 하루 3만보 뚜벅이
따따블후르츠🧃 여행보다 좋은 건 쇼핑?! 잿밥관심러
illustration by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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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금요일 오전 8시에 찾아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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