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뉴욕을 가야 하는 이유
갑자기분위기뉴욕이지만
봄이 만개하기 시작하는 이때
뉴욕에 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되면
안갈 수 없을 걸?!
설레는 봄맞이하러 뉴욕으로~
🎤Korean In NewYork 불러보자고~!
|
|
|
오늘의 빈둥레터 미리보기
🪂 여행 ㅣ4월, 뉴욕에 가야하는 이유 7 |
|
|
맨하튼 한복판에 위치판 메이시스 백화점은 💐봄의 시작과 함께 거대한 꽃 정원으로 변신해. 형형색색 꽃들로 백화점이 가득차는데, 꽃 전시 공간이 따로 있을뿐만 아니라 포토존, 제품이 디스플레이된 쇼윈도까지 세상 다양한 꽃들로 둘러 싸여 있어. 4월에, 뉴욕인데 여기를 가지 않았다?! 그건 봄을 놓친거나 다름 없다구!
📍151 W 34th St., New York |
|
|
👻빈둥이 Tip
🗓️ 4월 27일~5월 11일
✔️매년 브랜드와 협업해서 테마를 정해. 올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 작년에는 크리스찬 디올과 협업해 <Miss Dior: From Flower to Fragrance>를 테마로 진행되었다는
✔️1975년 맨하튼 헤럴드 스퀘어점에서 열린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온 행사야
✔️입장료가 없는,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돼
imageⓒ 메이시스 백화점 공식 인스타그램 |
|
|
4월 중순부터 말까지 뉴욕 전역에서도 벚꽃을 만날 수 있어. 도시 곳곳에서 진분홍 벚꽃들이 만개하거든! 우리나라보다 색깔이 진한 이유는 품종 차이에서 오는데, 우리나라에 주로 심긴 벚꽃은 왕벚나무고, 뉴욕에는 겹벚꽃이나 수양벚꽃 같은 품종이라 훨씬 핑크빛이 강렬하다고 해.
📍990 Washington Ave, Brooklyn |
|
|
👻빈둥이 Tip
🗓️ 4월초부터 5월까지
🌸뉴욕을 대표하는 벚꽃놀이 명소는 아래와 같아
-센트럴파크(Central Park) :뉴욕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곳곳에서 벚꽃을 만날 수 있어 -브루클린 식물원(Brooklyn Botanic Garden) : 다양한 품종의 벚꽃을 만나볼 수 있는 정원이야. 일본식 언덕과 연못 정원이 있기도 해.
-루즈벨트 아일랜드(Roosevelt Island) :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벚꽃길을 따라 산책 가능! -헌터스 포인트 사우스파크(Hunters Point South Park) : 강변을 따라 벚꽃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파크(Flushing Meadows Corona Park) : 뉴욕 퀸즈 지역에서 벚꽃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
imageⓒ 브루클린 식물원 공식 인스타그램 |
|
|
봄마다 뉴욕 식물원에서는 '오키드 나이트'라는 야간 전시가 열려. 영어로 오키드(Orchid)는 난초를 뜻하는데, 난초 정원을 배경으로 열려서 이름붙여졌다는! DJ가 선곡한 음악 아래 한 손에는 칵테일을 들고, 조명 아래 반짝이는 난초들과 함께 걷는, 독특한 봄밤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을 거야. 뉴욕타임즈가 말하길, 이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가 바로 여기라구!
📍2900 Southern Blvd Bronx |
|
|
👻빈둥이 Tip
🗓️ 4월 5일, 12일, 18일, 19일, 25일, 26일 오후 7시~10시
🎟️45달러 (예매하기 클릭)
✔️오키드 나이트는 뉴욕 식물원에서 열리는 대표 전시 '오키드 쇼'의 야간 특별 프로그램이야
✔️올해는 멕시코 모더니즘을 테마로 멕시코 전통과 현대 미학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수천 송이의 오키드가 전시되고 있어
imageⓒ 뉴욕 식물원 공식 인스타그램 |
|
|
04 화려함 끝판왕 부활절 퍼레이드 & 보넷 페스티벌 |
|
|
뉴욕에서는 매년 부활절에 맞춰 이스터 퍼레이드와 보넷 페스티벌(Bonnet Festival)이 열려🎩 여기서 보넷은 부활절 모자를 의미해 부활절을 맞아 창의적인 모자와 의상을 뽐내는 축제로, 피프스 애비뉴 49번가부터 57번까지 행진이 이어져. 꽃, 깃털, 리본을 비롯 인형 등 상상도 못할 화려한 모자와 코스튬 의상들로 가득해 행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유쾌함이 한가득이야! |
|
|
👻빈둥이 Tip
🗓️ 4월 20일 오전 10시~오후 4시
✔️사람만큼 매력적인 의상으로 나타난 반려견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주인공!
✔️역사가 무려 18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부유한 뉴요커들은 부활절 예배를 마친 후 거리를 따라 산책하며 최신 패션을 뽐내는 문화에서 시작되었다고 해
✔️이 행사를 보기 가장 좋은 곳은 50번가와 51번가 사이에 있는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이라는
📍Fifth Avenue from 49th Street up to 57th Street
imageⓒ 뉴욕 피프스 애비뉴 공식 인스타그램 |
|
|
05 조지 클루니의 브로드웨이 데뷔작 <굿 나이트, 앤 굿 럭> |
|
|
영화배우 조지클루니가 브로드웨이에 떴다~! 조지 클루니의 첫 브로드웨이 출연작이자 연출작인 <굿 나이트, 앤 굿 럭>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어. 2005년 동명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연극으로 저널리스트 에드워드 R. 머로우와 미국 상원의원 조셉 매카시 사이의 갈등을 다뤄. 3월 중순에 첫 공연을 마쳤고 4월 내내 공연될 예정. 이미 영화 연출작으로 큰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기에 과연 조지 클루니가 연극에선 어떤 모습과 연출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
📍1634 Broadway, New York |
|
|
06 뉴욕야시장은 바로 이런 느낌~ 퀸즈 나이트 마켓 |
|
|
퀸즈 나이트 마켓은 올해 4월 12일부터 다시 열려! 100개 이상의 벤더들이 다양한 음식, 예술, 상품을 선보이는 뉴욕 야시장으로 물가 살벌한 뉴욕에서 그나마 저렴하게 가성비 넘치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곳이야. 40개 이상의 국가의 요리를 5~6달러 선에서 먹을 수 있다니까! 또한 밤의 분위기를 더해주는 라이브 음악과 공연 역시 빼놓을 수 없어.
📍4701 111th St, Corona |
|
|
👻빈둥이 Tip
🗓️ 4월 12일 이후 가을까지 열리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12시까지
imageⓒ 퀸즈 나이트 마켓 공식 인스타그램 |
|
|
07 센트럴 파크 안에 이제 다 있다! 데이비스 센터 |
|
|
센트럴 파크의 이유있는 변신, 올 4월이면 그 모습을 드러내! 광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여름에는 수영을, 겨울에는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게 되는데 바로 데이비스 센터가 오픈하기 때문! 오늘 4월 26일 센트럴파크 북쪽 할렘 미어 인근의 래스커 링크에 1억 6천만 달러 규모로 수영장과 스케이장이 들어서는데 수영장의 경우 뉴욕에서 8번째로 크다고 해! 물론 녹지 공간도 훨씬 다채로워져. 할렘 오발이라고 명명된 녹지 공간에서 잔디게임, 피트니스 수업 등이 진행될 예정!
📍5th St & B St, 401 C St, Davis, CA 95616
imageⓒ 센트럴 파크 공식 홈페이지 |
|
|
이번 주 빈둥레터는 어땠어?
빈둥이의 30초가 빈둥레터를
일으켜 세운다구! |
|
|
격주 금요일 오전 8시에 찾아올게~
모든 콘텐츠 저작권은 빈둥레터에 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