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레터 1주년 기념 자축의 빵빠레
2023년 6월 16일에 시작했던 빈둥레터.
2024년 6월 21일 오늘, 빈둥레터 1주년을 기념하는 편지를 써🥹
구독자 1,000명을 돌파하고 26번째 빈둥레터를 만들기까지, 꼬박 1년이 걸렸어! 빈둥레터에게 의미있는 날이라 빈둥이와 함께 🎉풍악을 울려볼까해~!
금요일마다 빈둥레터를 클릭해주는 빈둥이들, 오늘도 함께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사….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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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빈둥레터 미리보기
🪂여행ㅣ1주년 자축의 빵빠레 💭잡담ㅣ2025년, 미래에서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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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율 1위
VOL.15 📦주문하신 2024 여행 달력이 도착했습니다
2024년 첫 호로 발행한 여행 달력이 가장 높은 오픈율 59%를 기록했어! 사실 빈둥레터 모든 호가 오픈율 50% 이상 웃도는데(깨알 자랑 우훗🤭) 그중에서도 가장 높아서 우리도 놀랐던 뉴스레터야. 휴가 갈 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 호는 지금도 유용할거야. 7~9월 연휴 일정뿐만 아니라 타이틀을 클릭하면 2024년 언제든, 어디가면 좋을지 확인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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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인기 1위
VOL.21 ✈️1분만에 도쿄 힙 스폿 알려드림
빈둥레터 인스타그램에서 인기 폭발했던 콘텐츠였어. 북마크만 120개가 넘고 도달수가 13,000을 넘었거든. 빈둥레터 인스타그램(클릭) 팔로워가 248명밖에 되지 않는 거에 비하면(잠깐 눈물 좀 닦고) 어마어마한 수치였다구😂 도쿄 여행을 참 많이 가는데 뻔한 곳이 아닌 곳을 소개하고 싶다는 일념하에 모든 에디터가 발품팔아 이리저리 찾아냈던 공간들이 가득하니 놓치지마! (그 김에 인스타그램 팔로우도 해주면 정말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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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클릭 1위
VOL.23 🛳️부모님은 크루즈가 좋다고 하셨어~
뉴스레터 내 링크를 클릭한 횟수가 무려 120번이 넘었어. 실제 효도여행으로 크루즈를 선택한 빈둥이의 인터뷰도 담았고, 🎤트로트 가수들이 한데 모이는(!) 크루즈를 소개했는데, 이 크루즈 링크 클릭수가 압도적으로 높았어. 대한의 아들딸들이 효도여행에 대한 고민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는. 크루즈라는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우리끼리도 신선했다고 자평(?)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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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은 생각해 본적도 없는데 크루즈 여행에 대한 꿈을 갖게 됐어. 마음 먹으면 갈 수 있는 거구나, 소수의 여행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며 말이야. 그리고 내가 K장녀거든. 비행기 타기 싫어하는 엄빠 생각이 왜 이렇게 나던지. 꼭 보내드려야 겠다고 다짐! by 룡룡이🔍 |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 이야기로 감동과 꿀팁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던 호야. 빈둥이뿐 아니라 부모님의 소감까지 들을 수 있어서 더 뭉클했어🥹 정보는 물론, 여행하는 '사람 이야기'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빈둥레터만의 특별한 기획이었다고 생각해. by 메릴린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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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단풍 열차도 타고, 고래도 보고, 맥주 축제도 가고, 랍스터도 먹고... 캐나다 완전 사기 캐 아님? 좋아하는 건 여기 다 있었네🤭. 아이템 취재할 때부터 다 좋아서 뭘 고를지 몰랐던 회의 때가 생각나. 이 기분 빈둥이들에게도 느껴졌는지 당시 역대 오픈율을 찍기도 했다구! 나 빈둥, n년 뒤에 꼭 간다, 캐나다 다짐하게 했던 최애 of 최애 호. by 처르미온느🧹
여전히 ‘빈둥레터스러움’에 대한 고민이 많지만, 이 호는 우리만의 큐레이션이 시작된 첫 호라 마음이 가. 빈둥레터로 의기투합한 이후 무척 우당탕탕, 좌충우돌(?)스럽게 뉴스레터를 만들곤 했는데, 이때 처음으로 우리가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고 있구나, 라는 걸 느낀 호랄까. 가을 캐나다의 매력이 상투적이지 않게 담긴 것은 물론이고! by 따따블후루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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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F 에디터 운다 울어VOL.10 💌빈둥님, 호스트가 답장을 기다려요'설렘을 자극하는 로망과 디테일한 정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콘텐츠....' 라니. 🍚밥 안 먹어도 배 부른 기분 빈둥이들 아냐고요😂 가격 눈 감아, 어디든 비주얼 천국이었던 빈둥 호텔 초대장.
빈둥이와의 만남은, SUPER 이끌림VOL.13 치앙마이 한 달 살이, 이거 하나면 🙆빈둥이의 목소리로 꽉 채운 빈둥이의, 빈둥이에 의한, 빈둥이를 위한 첫 번째 뉴스레터야. 그래서 빈둥레터 보고 치앙마이 간 사람 있다, 없다? 여깄다!(그게 바로 나야 나) 앞으로도 빈둥이들은 언제나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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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여행학교🏫가 문을 열었어! 각 여행지에 대한 문화 체험부터 건축, 미술, 음악 나라별 인문예술 클래스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기 위해 우리 빈둥이들이 입학한다는 소식이?! 우리 빈둥이들과 신입생 환영회를 한번 해볼까? by 룡룡이🔍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이 공기, 온도, 습도...에 빈둥이들까지 참여해 완벽한 빈둥레터의 토크쇼가 막 성황리에 막을 내렸어. 부산 국제 영화제 GV 못지않은 열기였다고 감히 자부함. 그래서 첫 번째 주제는 뭐냐면 해외 여행 큐레이팅...더보기 by 처르미온느🧹
도서 <빈둥레터가 사랑한 여행지>가 출간되기 까지 D-7! 그간 소개된 수 백개의 여행지 중 빈둥 에디터들이 고르고 골라 엄선한 곳들을 책으로 발간하기까지, 수많은 카페인, 초콜릿과 동거동락하며 드디어 마감하게 되었다는 소식, 미리 스포해봄🙃 by 따따블후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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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둥이의 30초가 빈둥레터를
일으켜 세운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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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 피드백]
하늘을나는미어캣 큰 야자수들로 둘러 쌓인 산 한가운데에 워스 강을 내려다 보며 하는 수영, 차풍 세발리 리조트 수영장에서 할 수 있어. 계곡 너머로 서서히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수영을 하면 마치 세상과 완전히 동떨어져 고요한 고립감을 맛볼 수 있지. 수영을 하지 않아도 수영장을 둘러싸고 선베드, 소파, 더블베드 등 다양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멋있따…!)
“차풍 세발리 리조트 원고를 그대로
적어줘서 깜짝 놀랐지 뭐야. 그 정도로 매력적이었던 곳으로 이해하면 되겠지?
세상에 멋진 수영장이 너무 많아서 셀렉하는 데만 꽤 많은 이야기가 오갔던 호야. 그만큼 더 다양한 곳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보기만해도 청량미 넘치는 세계 각국의 수영장, 여기서 끝이 아니니 기대해줘!”
edit by
룡룡이🔍 본능적으로 새로운 곳을 찾아내는 극P탐정러
메릴린먼로👑 한번 갈 때 확실히 쓰는 휴양지 러버
처르미온느🧹 고생도 여행이다! 하루 3만보 뚜벅이
따따블후르츠🧃 여행보다 좋은 건 쇼핑?! 잿밥관심러
illustration by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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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금요일 오전 8시에 찾아올게~
모든 콘텐츠 저작권은 빈둥레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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