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밈 #AEO실전매뉴얼 #이종범작가인터뷰 ✔️ 최신 밈 모음
✔️ 마케터를 위한 AEO 실전 매뉴얼
✔️ 이종범 작가 인터뷰
✔️ 화제의 브랜드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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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밈 바이럴
1 대박삐? 삐바삐? 밈잘알삐 만들어 주는 최신 밈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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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초록우산 (1) 썸네일 (2) 댓글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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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요즘 에디터의 알고리즘엔 삐에로가 끝없이 보이더라고요. ‘삐에로 남친과 결혼할 수 있어?’라는 고민 글부터, 삐에로 출신 연예인 리스트, 삐에로 최종 진화형(?) 품바까지… 지금 가장 핫한 삐에로 밈을 비롯해 브랜드가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밈 5가지를 모아봤어요.🤡 다른 브랜드가 활용한 레퍼런스도 소개할 테니 바로 탑승해 보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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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무스킬 일잘러
2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만드는 법! 마케터를 위한 AEO 실전 매뉴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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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앵이구마 에디터
이젠 궁금한 게 생기면 검색창보다 AI에게 먼저 묻곤 합니다. AI의 답변이 곧 소비자와의 접점이 된 만큼 마케터에겐 새로운 고민이 생기죠. “어떻게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만들까?”, “기존 SEO(검색엔진 최적화)는 이제 의미 없어진 걸까?”처럼요. 마케터가 AEO 최적화를 위해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개념부터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AI 세계에 우리 브랜드의 첫발을 내딛고 싶다면 지금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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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잘러 크리에이터
3 모든 콘텐츠에는 스토리가 있다 [이종범 작가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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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에디터
아이폰이 세상에 나오고 유튜브가 막 걸음마를 떼던 시절, 이종범 작가는 웹툰 작가로 데뷔했어요. 그리고 현재, 유튜브 채널 ‘이종범의 스토리캠프’에서 만화, 영화, 애니, 소설을 종횡무진하며 콘텐츠를 소개하는 크리에이터로 30만 구독자를 모았죠. 그 사이 시장은 완전히 뒤바뀌었지만 그가 여전히 붙잡고 있는 건 시대를 관통하는 단 하나의 원칙, 바로 이야기의 힘이라고 해요.✏️ 장르가 쪼개지고 형태가 바뀌어도 이야기는 살아남기 때문인데요. 영원히 변치 않을 스토리의 원칙을 이종범 작가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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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바이럴 콘텐츠
4 4,700만 조회수를 돌파한 분실물 뮤직비디오? 일상을 조명한 화제의 브랜드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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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페스티벌이 끝나면 주인을 잃은 분실물이 남기 마련이에요. 보통 이를 알리는 게시물을 업로드하지만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달랐어요. 분실물을 주제로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거든요.🎸 최근 이처럼 누구나 겪어봤을 소소한 일상에서 영감을 얻은 브랜드 콘텐츠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가끔은 화려하고 새로운 것보다 이런 사소한 순간을 포착한 레퍼런스가 더 신선한 영감이 되어줄지도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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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보석 스티커로 소지품과 몸을 꾸미는 ‘비다즐링’이 전 세계에서 유행이에요. ‘눈부시게 하다’라는 뜻의 단어 ‘비다즐(bedazzle)’에서 나온 표현으로 카일리 제너가 화장품을 큐빅으로 장식한 콘텐츠를 올린 것에서 시작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볼꾸·젤꾸 등 꾸미기 문화의 연장선으로 확산되는 중입니다.
해외
함흥차사 아니고 함흥비둘기
메시지를 느리게 보내는 ‘슬로우 테크’ 앱이 해외에서 인기예요. 가상 비둘기가 실제 비행 속도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캐리어 피지’가 대표적 사례이며 도중에 비둘기가 죽으면 영영 도착하지 못하기도 하죠. 빠른 소통이 강조되는 요즘, 이런 불편함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온다는 분석이에요.
플랫폼
블로그에 여행 후기 쓰고 돈 벌자
네이버가 크리에이터와 여행 상품을 연결하는 ‘여행 커넥트’를 출시했어요. 여행사 개별 입점 대신 네이버가 직접 제휴사로 나서 상품을 연동하는 구조인데요. 크리에이터는 여행사마다 따로 계약할 필요 없이 한곳에서 상품을 골라 콘텐츠에 홍보하고 예약이 발생하면 수익을 나눠 받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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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공군 유튜브 채널이 신형 K2소총을 분해조립하는 ASMR 영상을 올려 화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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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증 발상이 너무 고트해요 [엑스 이미지 연출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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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엑스는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리면 2X2 격자로 분할되던 방식에서 좌우로 넘겨 보는 형식으로 업데이트됐어요. 앱에서는 스와이프, 웹에서는 화살표 버튼을 눌러 넘기는 방식이죠. 이때 가로 사이즈는 이미지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돼요. 그리고 이 변화를 기막히게 활용한 게시물이 크게 바이럴됐습니다. 한 일본인이 ‘최근에 읽은 책’이라며 책등 이미지를 크롭해 올린 게시물인데요. 폭이 좁은 이미지가 나란히 나열돼 마치 책장에 책이 꽂힌 듯한 모습처럼 보여요.📚
국내에서는 황금가지, 오팬하우스가 빠르게 이 트렌드에 탑승했습니다. 벌써 책 겉면과 책등을 연달아 올려 책이 펼쳐진 듯 연출한 변주 형태도 등장했고요.📖 이 밖에도 앨범 커버, 제품 패키지로 확장하는 등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겠죠. 플랫폼의 특성을 잘 활용하면 시각적 임팩트를 낼 수 있으니, 유저의 눈길을 사로잡을 아이디어로 기억해 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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