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는 학창 시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영화관을 찾곤 했어요. 바로 '문화가 있는 날' 덕분이었는데요! 해당 제도가 올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되었다는 따끈한 소식입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일엔 전국에서 각종 문화 행사가 잇따라 진행되고 서울역에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기타를 들고 버스킹 공연을 펼치는 특별한 장면도 연출됐죠.🎸
매주 수요일엔 미술관·박물관·도서관 등에서 각종 할인 혜택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에요. 국립중앙박물관 저녁 9시까지 연장 개방, 국립현대미술관 데이미언 허스트전 무료 관람 등이 대표적이죠. (자세한 내용은 지역문화진흥원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고요.😉) 문화 소비 접점이 월 단위에서 주 단위로 촘촘해진 만큼! 브랜드라면 문화요일을 겨냥한 이벤트나 콘텐츠를 기획해보기 좋은 타이밍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