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업데이트 #AEO #공공기관SNS
요즘 <저스트 메이크업>이라는 서바이벌 예능을 즐겨 보고 있어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실력을 겨루는 장면도 흥미롭지만, 더 인상 깊었던 건 그들이 보여주는 아이디어와 스토리텔링이었는데요. 똑같은 주제도 저마다 다르게 표현해 내는 걸 보니, 왜 그들이 '아티스트'라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멋진 결과물은 결국 얼마나 많은 걸 보고 고민했는지에서 나오는구나 싶었죠. 혹시 님도 지금 머릿속에서 아이디어를 갈고닦는 중이라면, 이번 뉴스레터가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인스타그램 UI 업데이트 ✅AEO 파헤치기 ✅인기 굿즈 트렌드 ✅일 잘하는 공공기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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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인스타그램
릴스 안 하면 노출도 없다? 인스타 UI 업데이트가 브랜드 콘텐츠 전략에 미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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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여전히 피드 콘텐츠 중심으로 인스타를 운영 중이신가요? 인스타그램이 테스트 중인 UI 개편안, 그 영향이 심상치 않습니다. 특히 릴스와 DM을 중심으로 구조가 재편되면서 콘텐츠 노출과 유입 구조까지 변화하고 있어요.😮 지금 이 흐름을 읽지 못하면 콘텐츠 도달과 소통 방식에 차질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새롭게 공개된 UI의 방향성과 실무자의 대응 포인트, 이번 아티클에서 꼼꼼히 짚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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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AEO
SEO 다음은 AEO다 : AI 시대의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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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구 에디터 | 이제 구글이든 네이버든 검색해 보면 AI로 요약된 결과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이는 ‘SEO 다음 세대의 검색 최적화’라 불리는 AEO 시대가 왔다는 걸 뜻하는데요. 이번 아티클에선 AEO가 어떻게 작동하고, 우리 콘텐츠가 AI의 ‘답변 재료’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쉽게 풀어봤어요.🔍 AI 시대의 노출 경쟁에서 한발 앞서고 싶은 기획자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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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인기 굿즈
텐텐 키링, 코닥 차메라… SNS에서 난리 난 굿즈들의 공통점은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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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진짜 텐텐 아니에요?”, “이게 작동도 된다고요?” 최근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리얼함으로 주목받은 굿즈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디테일을 정교하게 구현하거나, 실제로 작동하기까지 하면서 보는 재미는 물론 소장 욕구까지 자극하고 있죠.📸 이런 트렌드를 한발 앞서 캐치한 브랜드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다음 굿즈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여기서 힌트를 얻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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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SNS 운영
공공기관이 조회수 100만은 기본?! 제대로 일낸 공무원들의 SNS 콘텐츠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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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에디터 | 요즘 SNS에서 공공기관만큼 경쟁이 치열한 곳이 없어요. 밈과 패러디 활용은 기본, 공무원들이 직접 출연까지 마다하지 않으며 지역을 알리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죠. ‘공무원 컷 너무 높은 거 아니야?’ 싶을 만큼 파격적인 도전과 센스는 본받고 싶을 정도랍니다. 충주맨도 한 수 접고 들어갈 콘텐츠로 화제의 중심에 선 공공기관 채널들, 여기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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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가 소비자 대신 상품을 탐색하고 결제까지 진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가 본격화되고 있어요. 오픈AI는 챗GPT 내 '즉시 결제' 기능을 미국에서 선보였고, 엣시에 이어 쇼피파이·월마트도 연동을 앞두고 있죠. 여기에 세일즈포스는 자사 플랫폼 ‘Agentforce’를 통해 브랜드가 챗GPT 안에서 상품 노출과 주문 관리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고요. AI 기반의 새로운 쇼핑 흐름이 열리며 소비자 구매 경험 전반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메타
유튜브 골드 버튼? 인스타엔 골드 링이 있다
인스타그램이 전 세계 크리에이터를 위한 시상 프로그램 ‘Instagram Rings’를 론칭했습니다. 총 25명의 초대 수상자가 선정됐고, 심사에는 아담 모세리, 마크 제이콥스 등 유명 인사가 참여했어요. 수상자에게는 실제 금반지와 디지털 골드 링 배지가 수여됐으며 금빛 스토리 테두리와 프로필 배경색 변경, 앱 내 스포트라이트 노출 등 특별 권한도 제공됐죠. 인스타그램은 이를 연례 시상식으로 운영하며 크리에이터 생태계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여요.
플랫폼
광고 어디까지 늘어나는 거예요?
국내외 플랫폼들이 피드형 광고 지면을 빠르게 확대 중입니다. 콘텐츠와 유사한 형식으로 사용자 몰입을 유지하면서도 정밀 타깃팅이 가능해 클릭률과 전환율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네이버는 뉴스·증권 등 주요 서비스에, 카카오는 오픈채팅과 생일 친구 목록에 이어 채팅 리스트에도 광고를 도입했어요. 다만 콘텐츠와 광고 경계가 흐려지면서 사용자 혼란과 허위광고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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