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서 새로운 성격 유형 검사 'SBTI'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는 중국의 한 크리에이터가 술을 끊지 못하는 친구를 설득하려고 재미 삼아 만든 테스트인데요. 30개 내외로 이뤄진 문항에 답하면 26가지 유형 중 하나가 나오는 방식입니다. 괴상한 질문은 물론 직관적인 유형 이름과 설명까지 기존 MBTI의 진지한 톤과 대비되는 거침없음과 유머러스함이 바이럴 포인트로 보여요.⚡️
이처럼 Z세대 사이에서는 자신의 특성을 규정하는 셀프 분석 콘텐츠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어요. 대화 주제로도, 스스로를 설명하는 방식으로도 사용되죠. Z세대와 친밀하게 소통하고 싶은 마케터라면 이 유행에 탑승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우선 직접 테스트해 보는 것부터 시작해 볼까요? (참고로 에디터는 SEXY 유형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