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에디터는 마음이 불안할 때 키캡을 누르고 있어요. 딸깍이는 소리와 특유의 촉감 덕분에 마음이 진정되거든요. 그 뒤를 이을 신흥 굿즈를 최근 발견했습니다. 바로 ‘꺽캡(뽀각 클리커)’! 양 끝을 손가락으로 잡고 부러뜨리듯 구부리며 갖고 노는 아이템인데요. 최근 엑스를 중심으로 관련 콘텐츠가 크게 공유되면서 주목받는 중이에요. 쪼개어 먹는 판 초콜릿이나 구부려 짜는 일회용 잼 디자인이 특히 인기죠.🍫
요즘 여러 브랜드에서 촉감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잖아요. 이 트렌드에 탑승하고 싶은데 색다른 시도를 해보고 싶다면 ‘꺽캡’을 활용해 봐도 좋겠습니다. 부러뜨릴 때 나는 소리와 손맛이 확실한 만큼 바이럴 포인트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속닥속닥) 티젯토이 '탱글'도 인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