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인터뷰 #크리에이터협업 #운세마케팅 ✔️ 민음사 조아란 부장 인터뷰
✔️ 화제의 크리에이터 협업 사례
✔️ 운세 마케팅 레퍼런스
✔️ 장르별 크리에이터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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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터뷰 일잘러
1 절판되지 않는 브랜딩 [민음사 마케팅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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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에디터
마케터가 상품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범위는 생각보다 좁습니다. 그러나 한계를 인정하는 순간 오히려 할 수 있는 일이 넓어지기도 해요. 민음사는 신간에 광고비를 쏟아붓는 대신 출판사 자체를 알리는 방향을 택했어요. 한 번도 책을 산 적 없던 사람이라도 민음사의 팬으로 만들고, 오래된 책도 콘텐츠를 타고 팔리게 했죠.📚 그 결과 창립 60주년을 맞은 민음사는 강력한 Z세대 팬덤을 확보하며 모두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단위를 바꾼 출판사의 이야기, 민음사 마케팅부 조아란 부장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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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콜라보 크리에이터
2 달피자 유행을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간 피자에땅?! 최근 화제된 크리에이터 협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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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전두엽 패는 맛’이라며 명예영국인이 추천한 피자에땅 달피자를 혹시 드셔보셨나요? 입소문이 퍼지면서 일부 지점 점주들이 직접 기부에 나설 정도로 유행했고, 피자에땅은 이를 정식 협업으로 연결하며 흐름을 이어갔어요. 이처럼 최근 화제가 된 크리에이터 협업 사례를 모아봤습니다.🤝 소비자가 반응할 만한 기획을 하고 싶다면 참고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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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오프라인 이벤트
3 사주·별자리·풍수지리… 브랜드가 활용한 운세 마케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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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 에디터
7월에 접어든 지금, 에디터는 한 달 사주를 보는 것으로 이달을 맞이했어요. 요즘은 이렇게 순간순간 자신의 운세를 확인하는 모습이 꽤 흔한데요. 그만큼 운세, 행운 등은 일상에 밀접하게 자리 잡았죠. 브랜드가 이 트렌드를 잘 활용하면 소비자와의 특별한 접점을 만들 수도 있고요. 이번 아티클에서 사주, 풍수지리, 별자리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브랜드의 운세 마케팅 사례를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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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유튜브 크리에이터
4 게임·웹툰·애니메이션까지! 덕후들의 마음을 저격한 장르별 크리에이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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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햄 에디터
요즘 게임,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IP와 협업하려는 브랜드가 늘고 있는데요! 해당 IP의 매력을 살려줄 크리에이터와 협업하려면 구독자 수 말고 다른 것도 봐야 해요. IP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크리에이터일수록 세계관을 잘 표현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니까요.📺 이를 노리는 마케터라면 에디터가 리스트업한 IP 특화 크리에이터 15인을 주목해 보세요. 채널 특징, 주요 콘텐츠, 협업 사례까지 알기 쉽게 정리했으니 다음 파트너를 여기서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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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올여름 ‘얼먹’ 트렌드를 겨냥한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어요. 해태제과는 홈런볼·오예스·후렌치파이를 얼려 먹는 '쿨 에디션'을, 서울우유는 파우치 형태로 요구르트를 샤베트처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죠. hy, 크라운제과도 신제품을 내놓은 가운데, 이색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도 늘고 있어 관련 트렌드는 계속될 전망이에요.
유튜브
우리 쇼츠가 달라졌어요
유튜브가 쇼츠 인터페이스를 개선했어요. 아이콘, 텍스트 등 화면 요소를 가리는 클리어 스크린 모드와 가장자리를 길게 눌러 2배속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죠. '좋아요' 버튼은 하트로 바뀌며 '싫어요'는 사라졌습니다. 콘텐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뀐 거예요.
경제
정부: 하반기를 기대해 주세요
정부가 올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를 정리한 '2026년 하반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어요. 47개 정부 기관의 변경 사항을 한데 모은 자료로 웹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죠. KTX·SRT 통합 예매 앱 출시, 단기 육아휴직 신설, 청년문화예술패스 도서 분야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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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이 J-pop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공개한 태연의 '만찬가'가 큰 반응을 얻고 있어요.
✔️ 우정사업본부가 약 10년 만에 KBO 리그 각 구단 마스코트를 담은 기념우표 10종을 발행했어요.
✔️ 4년 간 영어 강의 콘텐츠 2천 개 이상을 꾸준히 업로드한 유튜브 ‘김성진' 채널이 진정성으로 화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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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뉴스레터에서 소개해 드린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기억하시나요? 몸에 색을 칠해 맵 내 배경과 소품으로 자연스럽게 위장하는 방식의 게임인데요.🎮 명화 위에 올라가 채색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따라 하거나 맵 안에 없던 CCTV로 분장해 새로운 구성 요소인 척하는 등 온갖 창의적인 플레이 영상이 계속 화제예요.
그런데 이 게임이 이제 오프라인으로 튀어나왔습니다. 게임 속 플레이어 피규어를 마트, 지하철역 표지판, 안내판 등 일상 공간 곳곳에 숨겨두는 ‘현실판 멧챠 카멜레온’이 국내외에서 유행 중이거든요.🦎 게임의 핵심인 의외의 장소에서 발견하는 즐거움이 그대로 반영된 거죠. 방식이 간단한 만큼 브랜드도 팝업이나 공간 기획에 가볍게 접목해 볼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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