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활용팁 #B2B마케팅 #감정가게캠페인
다음 주 월요일이면 올해가 정확히 100일 남습니다. 최근 해외에서는 연말까지 남은 시간 동안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차단하고 목표에만 몰두하는 '그레이트 락인' 챌린지가 인기를 끌고 있어요. 우리도 이처럼 2025년 남은 기간을 더 의미있게 보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새로운 방식에 도전해보거나, 그동안 미뤄뒀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겨보는 거죠. 오늘 뉴스레터에는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사례들을 모았으니, 여기서 힌트를 얻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마케터의 AI 활용법 ✅'젼언니의 감정가게' 캠페인 ✅B2B 기업 마케팅 전략 ✅화제의 콘텐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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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업무 스킬
AI, 실무에서 어디까지 활용하고 계세요? 현업 마케터가 AI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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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터 에디터 | 이제 마케팅 좀 알겠다 싶은데 갑자기 AI라니, 다시 신입이 된 기분이 된 기분이랄까요. 심지어 챗GPT가 뚝딱 캠페인 콘셉트를 내놓고, 그럴싸한 카피까지 줄줄 써내는 걸 보면 문득 ‘이거… 진짜 내 자리를 위협하는 거 아냐?’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아직까지 브랜드의 방향성과 감도를 잡아내는 일만큼은 마케터의 몫이더라고요. 이번 아티클에서 AI를 경쟁자가 아닌 ‘전담 광고대행사’처럼 활용하는 실전 팁을 꾹꾹 눌러 담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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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CSR 캠페인
디저트계 문익점 ‘젼언니’가 고민 상담을? AI 챗봇과 함께 돌아온 감정가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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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두바이 초콜릿’ 열풍을 일으킨 주역, 크리에이터 젼언니가 이젠 고민 상담까지 나섰습니다! 청소년 마음 건강 캠페인 ‘감정가게’에서 AI 챗봇의 페르소나로 참여했거든요. 젼언니 특유의 친근한 말투를 학습시킨 챗봇에 이어, ‘세계 자살 예방의 날’ 당일엔 진짜 젼언니가 직접 채팅을 해주는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친숙한 캐릭터를 매개로 참여도와 메시지 전달력을 모두 잡아낸 이번 캠페인, 지금 바로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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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B2B 마케팅
B2B도 B2C만큼 마케팅에 진심입니다만? B2B 마케터라면 무조건 봐야 할 레퍼런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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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주 에디터 | B2B 마케팅이라고 다 진지하고 딱딱할 필요 있나요? 요즘은 생소한 기술도 콘텐츠로 소통하고, 팝업스토어에서 체험으로 이해하는 시대인 걸요. 그만큼 B2B 마케팅도 B2C 못지않게 다채롭고 흥미로운 방식들이 쏟아지고 있고요. 그래서 브랜디드 콘텐츠, SNS, 오프라인까지 전방위에서 활약하고 있는 B2B 기업의 마케팅 사례들을 모아봤습니다.😎 리드 획득을 위해 조금 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고민 중인 마케터라면, 이번 아티클이 꽤 유용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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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콘텐츠 기획
900만 명을 속여버린 쌈밥집 릴스?! 광고여도 보게 만드는 콘텐츠의 후킹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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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한때 ‘어그로’ 하면 얄팍한 클릭 유도나 부정적인 이미지부터 떠올리곤 했어요. 하지만 요즘은 어그로도 제대로만 끌면 오히려 칭찬받는 전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웃음을 주는 것과 동시에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으니까요. 얼마 전 릴스 알고리즘을 강타한 ‘선희네 쌈밥집’과 라이나생명이 선보인 B급 감성의 광고도 비슷한 맥락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이 유쾌한 콘텐츠에서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를 정리했으니, 함께 살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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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유튜브와 함께면 외국어도 두렵지 않아
유튜브가 ‘다국어 오디오’ 기능을 순차적으로 전면 도입한다고 밝히면서, 모든 크리에이터가 하나의 영상에 다양한 언어 오디오 트랙을 추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에는 미스터 비스트를 비롯한 일부 인기 채널에만 제공됐고, 더빙을 하더라도 외부 서비스에 의존해야 했는데요. 이제는 구글 AI ‘제미나이’까지 적용돼 크리에이터의 감정과 말투까지 반영한 자동 더빙도 가능해졌어요. 테스트 기간 동안 외국 시청자 유입과 채널 조회수 상승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만큼, 한국 크리에이터의 글로벌 진출에도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콜라보
교보문고 향에 이은 교보문고 맛의 등장
연세우유가 교보문고와 협업한 ‘교보문고맛 생크림빵’ 출시 소식이 화제예요. ‘교보문고맛’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에 정작 맛은 공개하지 않아 더욱 호기심을 자극했거든요. 무슨 맛인지 맞히는 SNS 이벤트에는 “가을이니까 마롱 맛?”, “책이랑 어울리는 커피 맛” 등 하루만에 1천 개 이상의 추측 댓글이 쏟아졌고요. 여기에 책갈피 모양의 랜덤 카드 증정까지 더해지며 이종 산업 간 이색적인 협업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해외
캐릭터코드가 어떻게 되세요?
최근 일본 Z세대 사이에서 ‘캐릭터코드’가 새로운 성향 테스트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MBTI가 성격 유형을 중심으로 했다면, 캐릭터코드는 사진과 간단한 질문을 통해 외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을 DOMC, NIFT 등 16가지 코드로 분류해 줍니다. 예를 들어 ‘Day’는 밝고 생기 있는 인상, ‘Night’는 차분하고 깊은 분위기를 뜻하는 거예요. 이렇게 도출된 결과를 SNS에 공유하면서 더욱 빠르게 퍼져 나갔죠. 현재 일본 10대 사용자만 2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일본 마케팅 업계에서도 이 흐름을 주시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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