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바나나 #크리스마스광고 #캐릭터마케팅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세상 곳곳에 있는 산타들이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 한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SSANㅌr MOZIP 안내”라는 산타 모집 공고가 화제더라고요.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암호처럼 써 내려간 그 정성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고구마팜팀도 이번 주 님의 산타가 되어 센스 좀 발휘해 봤습니다. 마케터에게 정말 필요한 콘텐츠들만 골라 담은 아티클을 하나씩 열어보세요!🎁
✅나노 바나나 프로 업데이트 총정리 ✅X에서 유행한 트렌드 ✅해외 크리스마스 광고 레퍼런스 ✅화제의 이색 상영회 ✅브랜드 마스코트 마케팅
|
|
|
방금 나온 🍠 | AI 툴
한눈에 보는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 핵심 업데이트, 사용법, 활용 트렌드 총정리!
|
|
|
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작은 바나나가 맵다더니…🌶️ 구글이 제대로 이를 갈았습니다. 이미지 생성 AI ‘나노 바나나’가 Gemini 3 Pro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믿기 힘든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인물 일관성은 물론,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한글 텍스트 깨짐 문제도 거의 완벽히 해결됐고요. 최근 화제가 된 AI 칠판 낙서나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도 모두 나노 바나나 작품이라는 사실! 지금 가장 강력한 이미지 생성 도구의 기능과 활용법, 이 글에 모두 담았습니다.
|
|
|
방금 나온 🍠 | X 트렌드
치와와점? 찌그러진 누룽쥐? 지금 X에서 유행 중인 트렌드 7가지
|
|
|
Jamie 에디터 | 요즘 무슨 유행이 돌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마케팅 회의 들어가기 전에 이 글부터 보고 가세요. 수많은 밈의 시작점인 플랫폼 엑스에서 지금 가장 활발하게 퍼지고 있는 7가지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귀여운 치와와점, 새로운 헤더 꾸미기 방법, 핀터레스트로 추구미 찾기 등 재밌고 신박한 콘텐츠로 가득해요. 이것만 알고 가도 회의에서 “오~ 이거 어디서 봤어요?” 소리 들을 수 있을지도요?🤭
|
|
|
방금 나온 🍠 | 광고 분석
‘나홀로 집에’ 케빈이 돌아왔다고? 2025 크리스마스를 빛낸 해외 광고 살펴보기
|
|
|
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수많은 시즌 중 가장 차별화하기 어려운 시기는 크리스마스가 아닐까요? 35년 전 영화 <나홀로 집에>가 아직도 매년 회자되는 것만 봐도, 모두가 떠올리는 이미지가 얼마나 비슷한지 알 수 있죠. 브랜드 역시 그 클리셰를 벗어나기란 쉽지 않고요. 그런데 올해는 그런 익숙함을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낸 해외 브랜드들이 있었습니다.🎄 이번 연말 우리 브랜드만의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주목해 보세요!
|
|
|
방금 나온 🍠 | 영화 마케팅
민머리, 겁쟁이, 러너만 갈 수 있는 상영회가 있다? 이색 상영회 사례 한눈에 보기
|
|
|
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팝콘 먹으러…가 아니라 삭발하러 영화관에 간다고요?! 요즘 영화관에서는 영화보다 상영회가 더 화제입니다. 민머리 전용 시사회, 불 다 켜고 보는 공포영화, 러닝머신 뛰며 보는 상영회까지 특정 콘셉트로 관객을 초대해 색다른 체험까지 더하고 있죠.🍿 도대체 왜 이런 걸 하는지, 관객들은 어떻게 반응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극장가에 부는 이색 상영회 열풍, 그 사례들을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
|
|
방금 나온 🍠 | 캐릭터 마케팅
꿈돌이, 듀오, 호치… 다음은 누구? 인기 마스코트 사례로 알아본 캐릭터 마케팅 전략
|
|
|
Jamie 에디터 | 요즘은 캐릭터 콜라보를 하지 않는 브랜드를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죠. 그렇다면 모두가 외부 IP에 집중하는 지금, 오히려 브랜드 마스코트의 힘을 다시 생각해 볼 타이밍일지도 몰라요. 잘 만든 마스코트 하나는 단기 이슈를 넘어 브랜드만의 팬을 만들어주는 든든한 자산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자체 캐릭터로 굿즈, 팝업, 밈 콘텐츠까지 장악한 사례들을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캐릭터를 고민 중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
|
|
AI
최근 주요 AI 기업들이 쇼핑 기능을 잇달아 확장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AI 쇼핑 모드’를 통해 상품을 검색하며 가격, 리뷰, 재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오픈AI는 챗GPT를 통해 제품 탐색과 구매 가이드를 제공하는 '쇼핑 리서치' 기능을 도입했어요. 퍼플렉시티는 과거 검색 이력에 기반한 맞춤 추천으로 차별화를 꾀했고요. 페이팔, 쇼피파이 등과의 제휴로 결제 경험까지 아우르는 플랫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AI 기반 쇼핑이 실제 소비자 접점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뷰티업계
도우인 언니들의 한국 진출
테무, 알리를 앞세운 중국발 커머스에 이어 C뷰티도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 중이에요. 중국 대표 색조 브랜드 ‘플라워노즈’는 지난달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주디돌’은 쿠팡 입점을 추진하면서 Z세대 팬덤을 확보하고 있죠. SNS에선 ‘도우인 메이크업’ 같은 중국발 트렌드가 확산되며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초저가 전략을 넘어 마케팅 내재화에 성공한 C뷰티는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여요.
유튜브
인급동 말고 내취동(내 취향 동영상)
유튜브가 ‘맞춤 피드’라는 실험 기능을 공개하며 알고리즘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존처럼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콘텐츠를 수동적으로 스크롤 하는 대신, 사용자가 보고 싶은 주제를 직접 입력해 피드를 능동적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된 건데요. 이는 피드에 관심 없는 영상이 쏟아진다는 이용자들의 불만에 대응한 조치로 보입니다. 이러한 맞춤형 피드는 스레드, 엑스 등 다른 SNS에서도 도입되는 중이라 향후 콘텐츠 소비 방식 전반에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돼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