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구단분석 #콜라보캠페인 #인스타그램매거진 ✔️ KBO 구단 분석 2탄(비수도권 편)
✔️ 오빠닭X통닭천사 콜라보 캠페인
✔️ 알고리즘을 장악한 인스타 매거진 사례
✔️ 최근 화제된 마이크로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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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콜라보 팬덤마케팅
1 야알못 마케터를 위한 KBO 구단 백과사전 2탄 [KIA·한화·삼성·롯데·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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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업 에디터
지난주, 투표로 KBO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올스타전이 열려 야구팬들의 열기가 후끈했죠. 그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 고구마팜이 KBO 구단 분석 2탄을 준비했어요. 이번엔 강력한 소속감과 팬덤 화력을 자랑하는 지역 연고 5개 구단(KIA, 한화, 삼성, 롯데, NC)을 살펴봤는데요.🔥 마찬가지로 각 구단과 구단별 팬덤 특성, 협업 사례까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수도권 구단과는 또 다른 매력을 이번 아티클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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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보 신제품출시 F&B
2 통닭천사의 닉값 되찾기 프로젝트! '오빠닭' 신메뉴 콜라보 캠페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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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드디어 통닭천사가 '닉값'을 하게 됐다는 소식이에요! 오븐에빠진닭과 손잡고 글루텐프리 신메뉴 '감자에 빠진 닭'을 함께 선보였거든요. 이때 오빠닭이 크리에이터 중심 스토리텔링으로 캠페인을 풀어내며 시리즈 콘텐츠부터 팝업스토어까지 하나의 콘셉트로 쭉 이어갔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유쾌한 몰입감을 완성한 오빠닭의 콜라보 전략과 통닭천사의 생생한 인터뷰까지 담았으니 그냥 지나치면 아쉬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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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스타그램
3 알고리즘을 장악하는 인스타그램 매거진 바이럴 사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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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에디터
현시점 가장 핫한 아이돌은 단연 리센느 아닐까요? 드디어 첫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리센느가 알고리즘을 장악하기까지 그 버즈량을 키운 건 수많은 파생 콘텐츠였어요. 미나미의 갸루 캐릭터, 멤버들의 별명을 활용한 밈까지… 단순 팔로워 수가 많은 게 아니라 응집도 높은 인터랙션을 쌓은 인스타그램 매거진이 소셜상 화제성을 만들어냈거든요.📢 관심사 기반 채널에서 시작된 콘텐츠가 반복 노출을 거치며 확산되는 과정을 이 아티클에서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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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마케팅 마이크로사이트
4 마운자로를 대신할 마음자로의 구라시보 효과?! 요즘 떠오른 마이크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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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음자로 (1) 용량 선택 (2) 주사 맞는 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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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야식은 먹고 싶고… 그런 고민이 요즘엔 '마운자로, 위고비 맞아볼까?'라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곤 해요. 닥터나우는 이런 타깃을 겨냥해 가짜 마운자로 서비스인 '마음자로'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어요. 실제 주사는 아니지만 구라시보 효과를 만들어준다는 점이 소비자의 클릭을 이끌어냈죠.💉 이렇게 마이크로 사이트를 흥미롭게 설계해 발길을 사로잡은 사례들을 이번 아티클에서 소개할게요. 자발적인 반응을 끌어낼 마케팅이 고민이라면 여기서 영감을 얻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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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엑스가 서로 맞팔한 계정의 게시물과 답글이 먼저 눈에 띄도록 알고리즘을 손봤어요. 낯선 계정끼리의 반응이 뒤섞이던 구조를 바꿔 이용자 간 상호작용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예요. 관심사 기반 소통 창구인 커뮤니티 기능이 종료된 직후에 나왔다는 점에서 이를 대체하려는 전략으로도 보입니다.
OTT
기분이다~! 여기서 QR 찍으면 웨이브 무료!
웨이브가 오프라인 공간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요. 로그인 없이 QR코드만으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웨이브온'은 원래 도서관과 도심형 호텔에서 운영됐는데요. 최근 키자니아 서울과도 협업했죠. 이는 신규 가입자 확보가 둔화된 OTT 시장에서 이용자가 오래 머무는 공간을 새로운 접점으로 삼으려는 시도입니다.
유통업계
입이 없어도 도시락 평가는 잘해요
CU 모회사 BGF리테일이 신상품 반응을 예측하기 위해 AI 합성소비자 기술을 도입했어요. 다양한 연령·성별·취향을 반영한 가상 소비자 집단의 반응을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구조인데요. 지난 5월 시도한 결과, 짧은 기간과 낮은 비용으로 기존 조사로 못 보던 세부 요구까지 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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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엑스 유저가 배포한 사주와 MBTI를 기반으로 한 ‘나 키우기’ 게임이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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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는 둘이 먹다 하나 오싹해져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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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와 습한 장마가 번갈아 오는 여름, 서늘한 공포물이 당기는 계절이죠. 당장 볼 게 없다면 메가MGC커피 매장을 찾아도 좋을 것 같아요. 신메뉴를 주문하면 영수증에 나폴리탄 괴담풍 문구가 함께 프린팅되거든요.👻 이상한 규칙이나 주의사항을 나열해 찝찝함을 남기는 게 나폴리탄 괴담의 특징인데, 메가MGC커피는 이를 식음 상황에 맞게 각색했어요. "등 뒤가 서늘해도 음료에 집중하십시오", "붉은 스무디의 흔적을 남기지 마십시오"처럼요.
이번 신메뉴는 메가MGC커피 공식 계정에서 '도깨비도 홀리는 오싹오싹 레시피'라는 콘셉트로 소개됐는데요. 그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매장 이벤트는 포맷 자체가 특별하지 않아도 여름철 자주 소비되는 공포 테마를 접목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그 덕분에 어떤 문구가 나올지 궁금해서 주문하게 되는 장치가 완성된 셈이죠. 시즌 프로모션을 준비하는 마케터라면 참고해봐도 좋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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