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뷰공업인터뷰 #마케터업무관리방법 #세계관마케팅 ✔️ 사내뷰공업 인터뷰
✔️ 극 J 마케터의 1년 치 업무 관리법
✔️ IP 세계관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 요즘 바이럴 된 괴담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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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잘러 크리에이터
1 1인 3채널 운영, 우당탕탕 쌓아온 것들 [사내뷰공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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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에디터
알바생 공감 콘텐츠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모았던 사내뷰공업 님의 결혼 소식이 SNS에서 화제가 됐죠. 알바생, 직장인 이제는 결혼까지 거치고 있는 본인의 삶처럼 부캐들과 구독자들도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성장’이라는 확고한 메시지를 쥔 콘텐츠는 계속 도전할 동력을 만들고 그 덕에 이제는 일본 채널까지 시작하게 됐다고 해요.💪🏻 콘텐츠와 채널이 성장해 온 과정에서의 인사이트를 PD 겸 크리에이터 사내뷰공업 님을 만나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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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스킬 일잘러
2 늘 칼퇴하는 극 J 마케터의 1년 치 업무 관리법! KPI를 달성하고 싶다면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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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앵이구마 에디터
달성해야 할 KPI와 정해진 기간, 이 두 가지만 손에 쥐어졌을 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막막했던 경험 있으시죠? 연차가 올라가면서 혼자 책임져야 할 일도 늘어나는 만큼 계획부터 효율적으로 세우는 게 중요한데요. 극 계획형 5년 차 마케터인 에디터가 업무를 쪼개고 관리하는 법을 차근차근 짚어드릴게요.📋 가상의 주니어 마케터 프로필을 기반으로 상세하게 예시도 들었으니 이 아티클만 따라도 일잘러가 될 수 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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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세계관 팬덤마케팅
3 과몰입 유발 주의! 세계관을 신박하게 활용한 IP 디지털 마케팅 레퍼런스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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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 에디터
어떤 IP든 세계관의 디테일을 알아가고 몰입할수록 더 사랑하게 되죠. 그래서 요즘 IP 마케팅은 디지털 환경에서 세계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해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어요. 소설 속 블랙 기업의 공식 홈페이지를 만들거나, 등장인물의 SNS를 운영하는 식으로요. 이처럼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물어 몰입을 극대화한 세계관 디지털 마케팅 사례 8가지를 소개할게요.💘 소비자의 과몰입 버튼을 누르는 아이디어, 여기서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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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이벤트 콘텐츠
4 대한민국에도 백룸이 있다?! 최근 바이럴된 괴담 콘텐츠 레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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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얼마 전, 밤에 텅 빈 터널을 걸은 적이 있는데 으스스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이렇게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아 불안감이 조성되는 공간을 리미널 스페이스라고 해요. 영화 <백룸> 제작사는 이런 공간을 제보하는 ‘백룸맵’을 만들어 큰 관심을 모았죠. 이번 아티클은 괴담 콘텐츠로 눈길을 끈 크리에이터와 마케팅 레퍼런스를 다뤄봤어요.👻 여름철 특히 통하는 콘텐츠의 영감이 필요하다면 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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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유튜브가 AI로 대량 생산한 저품질 콘텐츠의 수익화를 제한하기로 했어요. 대량 생산·자극적 연출·의료나 금융 같은 민감 분야 AI 조언 세 가지가 핵심 타깃인데요. AI 활용 자체를 막는 게 아니라 독창성 없는 콘텐츠만 걸러낸다는 방침입니다.
F&B
황치즈 유행 아직도 진행 중
황치즈를 활용한 신제품이 식품업계에 쏟아지고 있어요. 해태 '버터링 딥 황치즈맛', 크라운 'C콘칩 골드', 파리바게뜨 '황치즈 페스츄리'까지 종류도 다양하죠. 실제로 GS25 황치즈 스낵 매출은 6월 전월 대비 115.4% 늘며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유통업계
홈플러스, 한국형 트레이더 조가 되다!
홈플러스가 미국 체인 마트 ‘트레이더 조’의 방식으로 운영을 재개해요. 식품과 PB, 고회전 생필품 중심으로 상품군을 확 줄이고 방문을 유도하는 방식인데요. 복층이던 매장도 단층으로 축소해 8월 초 핵심 점포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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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밥 친구가 되어줄 새로운 콘텐츠가 나올 예정이라 소개해요! 바로 채널 십오야의 신규 예능 <우주떡집>인데요. <뿅뿅 지구오락실2>의 스핀오프작으로,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이 떡집 아르바이트를 하는 리얼 예능이죠. 그리고 31일 첫 방송 전, 재밌는 티저 이벤트를 공개했습니다. '070-8984-0731'로 전화를 걸면 메인 셰프를 맡은 이영지의 영업 멘트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이벤트예요.☎️ 에디터도 직접 걸어보니 곧바로 영지 소녀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모든 것을 만족시켜 드리겠습니다. 저 한번 믿고 돈 쓰세요.” 이 한마디에 당장 지갑을 열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죠. 출판사 '문학동네'부터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까지 ARS 이벤트를 펼치는 사례는 꾸준히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요.🤔 호기심과 친근감을 동시에 자극하며 능동적인 참여까지 이끌어낸 방식이라는 점에서 색다른 티저 이벤트로 주목할 만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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