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챌린지 #네이버광고 #출판사팝업스토어
요즘 쇼핑몰 보느라 하루가 모자라지 않나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답게 유통업계 곳곳이 대형 할인전으로 들썩이고 있기 때문이죠. 아마 님도 장바구니에 뭔가 하나쯤 담아두셨을 텐데요. 고구마팜팀은 이번 주 마케팅 레퍼런스를 누비며 인사이트 쇼핑(?)을 다녀왔답니다. 인기 챌린지부터 AI를 제작에 활용하는 실전 팁까지, 하나하나 골라 담은 뉴스레터를 준비했어요. 블랙프라이데이는 카드값이 걱정되시겠지만, 이건 공짜니까 마음껏 가져가세요!😘
✅최신 유행 챌린지 모음 ✅네이버 광고의 유효성과 활용법 ✅AI로 크리에이티브를 확장하는 법 ✅출판사 팝업스토어 비교 분석 ✅현실 고증 크리에이터 리스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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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인기 챌린지
‘고무 짜기’ 다음은 ‘낙엽 밟기’다! 지금 유행 중인 SNS 챌린지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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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고무 짜기 유행이 사그라드나 싶더니, 이번엔 낙엽 밟기 릴스가 피드를 점령 중!🍂 요즘은 어떤 콘텐츠가 유행이 될지 도무지 예측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심지어 영어 발음 챌린지처럼 한 번 떴던 포맷이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돌아오기도 하죠. 정신없이 쏟아져서 어지러우신가요? 하지만 이 흐름만 잘 캐치하면 이보다 좋은 아이디어 화수분도 없답니다.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인기 챌린지 포맷들을 여기서 몽땅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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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네이버 광고
발견은 여전히 네이버에서 시작된다! 지금 우리가 네이버 광고를 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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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에디터 | 소비 흐름이 아무리 바뀌어도 여전히 많은 소비자 여정은 ‘검색’으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국내 검색 트래픽의 절반 이상은 지금도 네이버에서 발생하고 있죠. 인지–탐색–전환까지 모두 가능한 구조에, 숏폼 콘텐츠조차 전환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기능까지 갖춘 지금의 네이버. 알고 보면 지금 가장 전략적인 채널일지도 몰라요. 마케터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네이버 광고의 역할과 활용법, 이 아티클에서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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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업무 스킬
AI는 효율을 넘어 확장을 만든다: 제작 크리에이티브가 달라질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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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철 에디터 | 갈수록 AI로 만든 영상이 많아지고 있지만, “직접 만든 게 아니라서” 아직 거리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편집 프로그램이나 색감 필터도 처음엔 낯설었지만 지금은 누구나 활용하는 기본 도구가 되었죠. AI도 마찬가지예요. 반복 작업을 줄이고, 제작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PD인 에디터가 어떻게 하면 AI를 ‘대체 기술’이 아닌 창작의 확장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지 다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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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팝업스토어
내향인은 위즈덤하우스, 외향인은 안전가옥? 두 출판사 팝업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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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책을 사면 박수를 쳐주는 출판사, 시리즈 도서 100권을 그라데이션으로 전시한 출판사… 님은 둘 중에 어떤 팝업스토어에 더 끌리시나요? 최근 더현대서울 ‘리딩 파티’에서 열린 두 출판사의 팝업이 상반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같은 장소, 비슷한 타깃을 겨냥했지만 안전가옥은 성대한 연회장을, 위즈덤하우스는 조용한 아트 전시관을 떠올리게 했죠.📚 콘셉트부터 동선, 이벤트까지 전부 달랐던 두 브랜드의 전략, 이번 아티클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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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크리에이터
엄지훈남부터 명예영국인까지! 너무 똑같아서 더 킹받는 현실 고증 크리에이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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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군 에디터 | ”진짜 지독하게 잘한다…😓” 지나치게 똑같이 재현해서 킹받는 기분, 한 번쯤 느껴보셨죠? 퍼포남 캐릭터 ‘엄지훈남’, 영국병 말기 콘셉트의 ‘명예영국인’처럼 특정 인물을 집요하게 관찰해 만들어낸 콘텐츠가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어요. 이 콘텐츠는 공감, 몰입, 재미에 풍자까지 잡으면서 브랜드 협업에서도 강력한 효과를 내고 있고요. 오늘은 그 놀라운 관찰력과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13명의 크리에이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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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오면 꼭 들리는 장소로 아트박스가 부상하고 있어요. 서울 주요 상권 매장에선 방문객의 80%가 외국인일 정도로 해외 인지도가 높아졌기 때문인데요. 올해만 명동·홍대·성수 등 외국인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 22곳을 새로 열며, 5년 전보다 매장 수가 2배 가까이 늘었죠. 이는 인기 캐릭터 IP 기반 굿즈, 가챠 기계, 포토카드 인쇄기 같은 즐길 거리를 강화한 덕분이에요. ‘물건을 사는 곳’에서 ‘문화 공간’으로의 전환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입니다.
AI
나랑 챗GPT 채팅방 같이 쓸 사람? (0/20)
오픈AI가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 챗GPT '그룹 채팅 기능'을 시범 도입했어요. 최대 20명이 동시에 챗GPT와 대화하며 공동 작업을 할 수 있게 됐죠. 특히 응답은 최근 공개된 GPT-5.1 모델을 기반으로 제공돼 더욱 정교한 흐름을 보여줍니다. 챗GPT는 조용히 대화를 따라가다 ‘챗GPT’라고 호출하면 응답하고, 메시지에 이모지로 반응하는 기능도 탑재됐어요. 개인적으로 사용하던 AI 경험이 협업 형태로 확장되면서 AI와의 상호작용이 훨씬 다각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틱톡
앞으로는 메모판에 전부 공지할게~
틱톡이 크리에이터가 팬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메모판’ 기능을 도입합니다. 이로 인해 팬이 크리에이터의 메모판에 가입하면, 틱톡 인박스(메시지)를 통해 텍스트, 링크, 사진, 심지어 라이브 방송까지 받아볼 수 있게 되었어요. 덕분에 크리에이터는 영상 업데이트 없이도 팬들과 더욱 쉽게 소통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다만 팬은 메시지에 반응만 가능하고, 답장은 보낼 수 없어요. 현재는 18세 이상, 팔로워 5만 명 이상인 크리에이터에게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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