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슈 #인기릴스 #SNS운영
무더운 여름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고구마팜팀은 오랜만에 뉴스레터로 돌아온 만큼 반가운 소식도 같이 들고 왔어요. 자주 들러주시는 분들은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고구마팜 웹사이트가 리뉴얼되었거든요! 이제 새로운 홈 구성과 더 세분화된 카테고리를 통해 아티클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뉴스레터 하단 폼을 통한 피드백도 언제든 환영이에요.🤗 물론 여름 휴가 동안 인기 콘텐츠와 마케팅 레퍼런스도 알차게 준비했으니, 새로워진 고구마팜에서 마음껏 즐겨주세요~
✅9월 시즈널 이슈 ✅복날 브랜드 캠페인 ✅인기 릴스 템플릿 ✅CEO가 운영하는 SNS ✅관세청 '킁킁로그' 콘텐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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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9월 이슈 모음
여름 가고 부국제, 최강야구 온다! 9월 시즈널 이슈 담은 마케팅 캘린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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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토마토 에디터 | 더위가 언제 가실까 싶지만, 벌써 한 달 뒤면 가을이랍니다. 9월엔 선선해지는 날씨 덕분에 전국 각지에서 축제와 공연, 전시 등의 오프라인 행사가 사람들을 다시 거리로 불러낼 예정이에요.🍂 한강 잠 퍼자기 대회처럼 흥미로운 이벤트도 대기 중이고요. 9월에 있을 이슈와 소비자 움직임을 빠르게 체크하면 캠페인 아이디어는 물론 타이밍도 놓치지 않을 수 있겠죠? 서둘러 확인하러 가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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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시즈널 마케팅
치킨 안 먹는다고? 복날인데? 오빠닭과 bhc의 똑똑한 복날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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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시즌을 잘 활용하는 브랜드는 늘 눈에 띕니다. 매년 돌아오는 만큼 같은 방식의 캠페인은 소비자에게 금세 무뎌지기 마련이니까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복날’을 활용해 소비자 마음을 정조준한 두 가지 사례를 가져왔어요. 복날에 ‘먹어도 되는 핑계’를 만들어준 오븐에빠진닭과 ‘복날 덕질 대전’ 콘텐츠를 준비한 bhc까지, 각각의 전략이 꽤 영리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시즌 캠페인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사례가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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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인기 릴스
SNS 유행 찾다 지친 콘텐츠 기획자를 위해! 인기 릴스 템플릿 전부 모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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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군 에디터 | 릴스는 볼 땐 쉬워 보이는데 만들려면 왜 이리 막막할까요? 또 늘 피드에 넘쳐나던 유행 릴스도 막상 만들 일이 생기면 신기하게 안 보이기 시작하고요. 그래서 에디터가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릴스 템플릿만 쏙쏙 골라 정리했습니다. 연출 포인트는 물론 우리 브랜드 특징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팁도 함께 담았어요.💡 SNS 콘텐츠 기획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더보기’를 눌러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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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SNS 운영
CEO가 콘텐츠 천재면 벌어지는 일?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SNS의 성공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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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군 에디터 | “대나무 행주~ 대나무 행주~” 중독성 강한 노래로 알고리즘을 장악했던 그 사장님, 기억하시나요? 요즘엔 브랜드 대표님이 직접 콘텐츠에 나와서 브랜드를 알리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어요.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가형부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소통형까지 스타일도 각양각색이죠.🎵 이번 아티클에서는 대표님들이 활약하고 있는 SNS 계정을 유형별로 정리해 봤으니, 우리 브랜드에는 어떤 인사이트를 더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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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 | 콘텐츠 기획
유튜브 필승법 = 귀여운 동물? 공공기관도, AI 크리에이터도 써먹는 콘텐츠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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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말랭이 에디터 | 최근 유튜브에서 예상 밖의 대박을 터뜨린 채널이 하나 있어요. 다름 아닌 관세청! 마약 탐지견들의 일상을 담은 시리즈 ‘킁킁로그’가 귀엽고 유쾌한 편집으로 큰 관심을 모았거든요.🐶 그런데 가만 보면 하나투어, 스트릿큐트파이터 등 요즘 화제의 콘텐츠들엔 귀여운 동물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 같더라고요. 대다수가 좋아할 만한 정서를 담고 있다 보니 때로는 콘텐츠 치트키라 불리기도 하죠. 하지만 정말 귀엽다는 이유가 다일까요? 여기서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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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엄마 나는 케이팝 굿즈 헌터스가 될 거예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과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국립중앙박물관에 오픈런 현상이 벌어졌어요. 8월 4일에는 개장 2시간 전부터 줄이 이어졌고, 곤룡포 비치타월은 1차분 500개가 당일 완판될 정도였죠. 올해 1~7월 국립중앙박물관 누적 방문객은 전년 대비 72% 늘어났는데요. 이는 굿즈 구매로 유입된 방문객이 전시 관람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된 덕분이에요. 앞으로 K-콘텐츠가 마케팅 전략과 소비 트렌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플랫폼
추구미 바뀌는 네이버
네이버가 블로그·카페 등 전통적인 플랫폼의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생태계 강화에 나섰어요. 블로그는 올해 특정 주제의 글을 모아 보여주는 ‘글감 피드’를 오픈한 데에 이어 블로거를 인물 정보 내 이름·직업명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습니다. 카페는 AI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게시물을 볼 수 있도록 '추천글 탭'을 도입했고요. 네이버의 이러한 행보는 AI 검색 서비스의 학습 데이터로 UGC를 적극 활용해 AI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도로 보여요.
마케팅
MZ 사원~ 결재 부탁해~
기업들이 MZ세대 직원을 '최전방 기획자'로 활용하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 시장을 주도하는 2030세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공략하기 위함인데요. 특히 GS리테일은 MZ 직원으로 구성된 ‘MD 서포터즈’의 의견을 반영한 PB 상품을 출시해, 출시 20일 만에 60만 개 이상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현대이지웰의 ‘MZ 협의체'는 20대 직원들이 직접 전문관을 기획·운영하여 방문객 수를 25% 증가시켰죠. 이처럼 젊은 세대의 관점을 반영한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핵심 기획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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