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멀티태스커 국가 | 전세계에서 AI 제일 잘 쓰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요약
저는 우리나라가 AI 모델 잘 만드는 것보다 국민 전체를 AI 잘 쓰는 멀티태스커로 만드는 데 더 무게를 실어야 한다고, 그래서 전 국민 국산 모델 무제한 지원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 전략은 크게 두 가지예요. 모델을 잘 만드는 것과 AI를 잘 쓰는 것인데, 저는 잘 쓰는 쪽이 진짜 중요한데 지금 이쪽에 무게가 얼마나 실려 있는지 의문입니다.
독파모, 소버린 AI 같은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은 전략자산이라 꼭 필요해요. 네이버 카카오가 없었으면 우리는 구글의 나라가 됐을 텐데, 세계 1등 한 번 찍고 끝낼 게 아니라 10년, 20년, 100년간 세계 10위권을 계속 따라갈 수 있는 체력을 만드는 게 이 정책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AI를 잘 쓴다는 건 멀티태스킹이에요. 저만 해도 유튜브, 쇼츠, 오타 체크, 링크드인 글쓰기, 회계사무소 파일, 홈택스, 투자사 문서까지 46초 만에 동시에 처리하는데, 예전처럼 엑셀 열고 하나씩 하면 이게 안 되거든요. 엑셀 잘 쓰는 사람이 생산성 높았듯 이제는 AI 잘 쓰는 사람이 생산성이 폭발하는 시대고, 이게 국가 속도를 높이는 일입니다.
가장 큰 허들은 비용이에요. 저도 Claude Max를 한 달에 20만 원씩 쓰는데, 이 돈 때문에 AI 진입을 못 하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정책 제안은 국산 모델 AI 무제한 지원금이에요. 초고속 인터넷망 깔았던 것처럼 사람들이 매일 써보면서 얻어맞고, 그러면서 모델을 계속 발전시켜야 합니다.
개발자인 저도 주변에 국산 모델로 코딩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보안 정보 때문에 외산 모델을 아예 못 쓰는 공공기관이나 제조기업은 당장 국산 모델이 필요한 곳이에요. 코딩 수준이 아쉬우면 코딩은 Claude로 하고 서비스 운영은 국산 모델로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제안은 K-코워크입니다. Claude Cowork처럼 다른 프로그램을 대신 실행해주는 툴인데, 이건 사기업이 독점하면 안 되고 정부가 끌고 나가야 연동 속도가 붙는다고 봐요.
세 번째는 MCP를 빨리 세팅하는 거예요. 보안 정책과 규정에 맞춰 접근 권한 있는 사람만 우리나라 데이터에 접근하게 하는 것, 이건 오늘내일이라도 당장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네 번째는 오픈소스 트랙입니다. Qwen이나 Gemma 같은 좋은 오픈소스 모델이 이미 있는데 그 위에서 뭔가 더 하는 걸 고정관념처럼 안 하고 있거든요. 이런 트랙까지 여는 게 세금 낭비가 아니라, 우리나라는 팔란티어 같은 나라가 돼야 하고 AI 잘 쓰는 국민이 되는 게 목표이며, 이건 복지가 아니라 인프라라고 생각합니다.
전문
국산 모델 AI 무제한 지원금입니다 정말 초고속 인터넷 망 깔았던 것 같은 안녕하세요 까칠한AI 황현태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AI 정책에 관해서 영상을 켰습니다
현장에서 AX를 하고 있는 야인으로서 지금 우리나라 AI 정책의 방향이 너무 좋은데, 생각이 들어가지고 그리고 방향도 조금 수정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어서 영상을 켜게 되었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에서 전 국민 전 직장인 대상 AI 무제한 지원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 전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 모델을 잘 만드는 거 그리고 하나는 AI를 잘 쓰는 거 이게 큰 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한쪽 잘 만드는 거에서는 독파모, 소버린 AI 등등으로 불리는 파운데이션 모델을 갖기 위해서 정말 대단한 기업들이 조인을 해서 만들고 있죠
그리고 한쪽에서는 산업 AX라는 이름으로 이제 AI를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AI를 잘 쓴다는 거는 직장인, 학생, 소상공인 할 거 없이 본인 생산성 그리고 속도를 10배, 100배로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인데 저는 이 부분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연 이쪽의 무게를 얼마나 싣고 있냐 그리고 방향을 어떻게 보고 있냐를 일단 AI 모델 잘 만드는 것에 대한 우리나라 파운데이션 모델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이거 전략자산이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나라에 네이버 카카오가 없었으면 우리는 구글의 나라가 되었겠죠 근데 이게 좋다 말다를 떠나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건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IT 강국이 되었던 거는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었던 기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니면 IT를 지원했던 수많은 정책들 엄청난 컴퓨터들 그 위에서 뛰어노는 사람들을 만들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지금 보안이라든가 이제는 정말 다른 나라에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이 국산 모델을 제대로 된 걸 갖게 되는 것 요거는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AI 모델을 그냥 만들고 끝내는 게 아니라 우리가 1등을 빨리 만들겠다 그게 아니라 세계 10위권의 모델을 향후 100년간 계속 따라갈 수 있느냐 그래서 저는 이 정책의 방향은 세계 1등으로 딱 박수치고 끝내고 이게 아니라 10년, 20년, 100년간 계속 AI 모델의 수준을 세계 10위권, 5위권으로 계속 따라가게 만들 수 있는 어떤 체력을 만들 수 있는 정책인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더 중요한 건 지금 AI 잘 쓰는 사람들을 만들어내는 것이죠 수많은 이제 정책들이 나올 것이고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AI를 잘 활용한다는 건 뭘까? 라고 하면 저는 개개인이 조직에서 생산성을 10배, 100배 내야 된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는 생산성의 민족 아닙니까? 그렇게 만들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생산성을 10배, 100배 낸다는 게 뭐냐? AI를 잘 쓴다는 거는 멀티태스킹입니다 제가 46초간 일하는 모습을 이제 저는 유튜브도 찍어야 되고 쇼츠도 만들어야 되고 오타 체크도 해야 되고 링크드인 글도 써야 됩니다 회계사무소에 파일도 보내야 되고 홈택스도 들어가고 투자사한테 문서도 보내야 되고 사람들 피드백도 드려야 됩니다 이 모든 일을 예전 방식으로 하면 엑셀 열고 일을 하겠죠 그러면은 한 번에 하나밖에 일을 못합니다
근데 이런 식으로 AI를 활용하면 일단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딱 보셨을 때도 46초간 일을 하면 생산성이 실제로 엄청나게 배가 될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직장인들을, 산업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소상공인들을 멀티태스커로 만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게 첫번째입니다
엑셀 잘 쓰는 사람이 생산성이 높았듯이 이제는 AI 잘 쓰는 사람이 생산성이 굉장히 높아지는 상황이고 이게 정말 국가의 속도를 높이는 일이다 근데 이때 가장 큰 허들이 뭐냐면 비용이에요 저만 해도 Claude Max 한 달에 20만 원짜리를 씁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제 주변에도 모델 비용 때문에 AI 진입이 잘 안 되고 있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해서 Claude Max를 다 사서 쓸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한 달에 20만 원인데 그래서 제 첫 번째 정책 제안은 국산 모델 AI 무제한 지원금입니다 정말 초고속 인터넷 망 깔았던 것 같은 그래서 사람들이 맨날 이거를 써보면서 이건 잘 되네, 지금 얻어맞아야 돼요 국산 모델은 빨리 얻어맞으면서 저는 야인이기 때문에 저는 이런 식으로 일하는 게 좋습니다
사람들 써보라고 하고 그리고 얻어맞고 이것도 1년에 3번 4번 오픈해서 다시 들어가고 이게 아니라 매일 매일 써보면서 이거를 그 만든 모델 기관 그리고 정부에서도 이걸 계속 트래킹하면서 계속 우리가 얻어맞으면서 이 모델을 계속 발전시켜야 되는 것이죠 근데 정말 많은 분들이 지금 국산 모델의 수준을 엄청 우려합니다
개발자인 저만 해도 제 주변의 개발자 중에서 국산 모델 써서 코딩하는 사람은 거의 제로에 수렴하거든요 근데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당장 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공공기관이랑 제조기업들 특히나 보안이 빡세다 이 말이 아니라 외산 모델을 못 써요 지금 보안 정보가 너무 많아서 인풋 토큰으로 다 해외 AI 서비스로 들어가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정말 시도를 못하고 있는 기관이나 기업이 많습니다 여기다가 국산 모델 빨리 쓰는 건 중요해요 그리고 코딩 모델의 수준이 아쉬우면 서비스 운영을 국산 모델로 해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게 처음부터 1등 모델 만들려고 하는 것보다 지금 벤치마크 순위 아무리 높아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두 번째 제안하는 거는 우리나라 K-코워크가 필요합니다 Claude Cowork라는 툴이 있어요 중요한 게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들을 잘 실행해서 내 일을 대신해 주게 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Claude Code라는 툴도 있고 코덱스도 그렇고 다양한 툴들이 이런 거를 컴퓨터를 조작하는 것을 지원하는데 우리나라는 제 생각에 전략 자산으로 지금 정말 젊은 엔지니어들 그리고 이 코워크마저도 이거 재밌다고 달라붙을 진짜 진짜 똑똑한 젊은 엔지니어들 정말 많습니다 전 나라에서 이거 끌고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도 초고속 인터넷망 깔았던 것 같은 어떤 인프라 레벨의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거를 이 코워크도 그렇고 사기업이 이거를 독점하면 안 된다 생각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사기업이 해야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아는데 이 K-코워크의 핵심은 연동이 될 수 있냐 라는 거라가지고 이거는 정부에서 끌고 나가야 무조건 속도가 납니다 사기업들은 이거를 좀 돌려서 연동을 할 수밖에 없어요 또 정책 필요하고 근데 나라에서 이걸 쭉 끌고 가면 속도감 있게 정말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책 제안 3번 MCP를 빨리 세팅해야 됩니다 MCP 지금 여러 가지 시도도 많이 되고 있고 그리고 열려있는 것도 많고 그리고 우리나라 공무원분들도 자기가 필요한 거를 MCP 형태로 열고 이런 시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우리나라에 있는 데이터들 보안 정책에 맞춰서 규정에 맞춰서 접근할 수 있는 사람만 접근하게 하는 이거 왜 빨리 못하는가 싶어요
이거 당장 오늘 내일 다음 주라도 하나씩 해서 빨리 열어야 나중에 K-코워크 나오고 국산 모델 무제한으로 쓸 수 있게 됐을 때 붙여서 쓸 수 있는 게 있는 거거든요
저는 이거 진짜 빨리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그리고 저는 좀 천천히 해도 된다는 생각하는 거는 전 국민 대상 ChatGPT 만들고 저는 이런 건 솔직히 그냥 ChatGPT 쓰게끔 하는 것도 좀 좋다 그리고 이게 지금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나라 속도를 올려야 되고 정부의 속도를 올려야 되고 그래서 전 직장인 대상 소상공인 대상 AI 모델 무제한 지원금이 필요하고 그리고 K-코워크로 업무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어떤 애플리케이션 제공하고 우리나라의 수많은 데이터와 프로그램들 바로 연동시켜버릴 수 있는 MCP를 빨리 세팅해서 우리나라가 수많은 멀티태스커를 양성할 수 있도록 어떤 훈련까지 그래서 이 훈련도 막 사업 만들어서 하는 게 아니라 이 정도 깔아주면 우리나라 사람들 무조건 다 합니다
오히려 체험단 같이 빨리 이 멀티태스커 얼리어답터 집단을 만들어가지고 이분들을 조직해놓는 것만으로도 이분들은 어떻게든 해내실걸요 그리고 이제 제안 하나를 더하면 조금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지금 처음부터 제로투원으로 독파모 만들고 있는 거는 좋은데 뭐 Qwen 같은 혹은 Gemma 같은 중국 모델 좋은 거 많잖아요 오픈소스 근데 그 위에서 뭔가를 더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100% 존중을 해요 근데 다른 트랙이 하나 필요합니다 지금 요거 이미 잘해놓은 게 있는데 왜 그 위에서 뭐 안 합니까 그렇다고 클로드 쓸 수 있는 상황도 아니잖아요 보안 정보에 대해서는 그러면 오픈소스 모델 빨리 받아와가지고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거 다 하면 세금 낭비 아니냐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인구 점점 줄고 있어요 굉장히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기가 막히게 잘 쓰는 나라가 돼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팔란티어 같은 나라가 돼야 돼요 나라 자체가 그래서 정리하면 전 국민 혹은 전 직장인 소상공인 대상 그리고 2. 한국형 코워크 그리고 3. MCP 진짜 빨리 만드는 거 그리고 4. 오픈소스에 대해서 별도의 어떤 고정관념을 조금 풀어놓은 트랙을 만드는 거 이거 진짜 빨리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압도적인 생산성에 있기 때문에 그거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어떤 AI 정책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 산업 AX 정책들은, 제가 봤을 때는 멀티태스커 양성이 아니라 땡땡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 혹은 뭐 땡땡 구청 챗봇 그리고 무슨 교육 프로젝트 이런 식으로 근데 그게 아니라 멀티태스커 양성이라는 걸 딱 꽂고 이 세계의 인프라를 계속 추진을 하면서 그룹을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어차피 다 잘 쓸 거기 때문에 방향성을 주는 이런 코호트를 만들어져가지고 엄청나게 올려야 돼요 이거는 정부에서부터 시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 AI의 목표는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 AI를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쓰는 국민이 되는 것 이게 잘 쓴다는 것에 대한 정의는 잘 쓰는 국민이 되는 것 GPT 잘 쓰는 국민, AI한테 잘 물어보는 국민이 아니라 AI로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낼 수 있는 국민이 되는 것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전 국민, 이거는 복지가 아니고 어떤 인프라입니다 한 번 더 얘기를 하고 싶어서 목표가 좀 더 날카로워져야 된다 국산 모델에 한정해서 또 여러 가지 정책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 공공기관, 학교, 공무원, 다 AI를 써서 우리나라 정책이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초고속 인터넷망이라든가 그리고 보급되었던 당시의 이런 것들이 모여서 AI 때문에 휘둘릴 수 있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때 정말 중요한 거는 이 국산 AI 모델 만드는 것의 핵심은 이건 완전 마라톤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산업 AX라는 이름으로 한번 쭉 보여드릴게요 은행 사이트도 들어가고 46초간 이렇게 일하는 애가 그래서 옛날에 컴퓨터 잘 쓰는 사람 이게 우리나라 국가 경쟁력이다 생각합니다 그것도 부족할 때도 있어요 전 국민, 이거는 복지가 아니고 어떤 인프라입니다 이건 안 되네 하면서 그냥 빨리 오픈하고 이거를 짜잔 오픈 보안 때문에 보안 정보 때문에 코딩은 일단 Claude로 하고 일단 매일 쓰이게 해야 돼요 이제는 AI가 답을 잘하는 게 이거를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야 돼요 매일매일 사람들한테 얻어맞으면서 쓰게끔 하면 수많은 공공기관들의 정보, 데이터, 프로그램들과 아니면 그걸 여는데 정말 다음 달에라도 만들어낼 수 있을걸요?
그리고 대부분의 데이터를 여는 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는 전국민 생산성을 올려야 됩니다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어떤 거부감을 우리 고유의 것이 아니라는 근데 그거에 대해서도 이거 튜닝하는 어떤 트랙도 있어야 되는 것 저는 세금 낭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AI 모델 만드는 국가들은 1. K-AI 모델 무제한 지원금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이런 식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코호트를 만들어서 우리나라 속도를 그룹 단위로 그래서 정리하면 그게 우리나라가 해왔던 일이고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