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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AI 정책 분석 | K-챗GPT 보다 K-클로드코드가 먼저인 이유

까칠한AI · 2026.08.21 07:30 · 원문 보기 ↗

요약

모두의 AI 사업은 응원하지만, 공공 서비스 에이전트를 따로 만들지 말고 클로드 코드 같은 국산 범용 AI 에이전트부터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엔터프라이즈 AX 하면서 보니 외국 모델을 못 쓰는 상황이 많습니다. 해외 반출되면 안 되는 정보가 많아서 폐쇄망에선 오픈소스 모델을 쓸 수밖에 없는데, 지금은 사실상 중국 것뿐이라 국산 AI 모델이 꼭 필요하다는 데 100% 공감합니다.

정부 AI 정책을 하드웨어, AI 모델(독파모), 국민 배포(모두의 AI), 공공 AX·민생 에이전트, 제조·피지컬 AI, 거버넌스까지 여섯 층으로 살펴보니 오히려 안심됐습니다. 나라가 AI에 제대로 걸었구나 싶었어요.

K챗GPT처럼 만들어서 전 국민에게 공짜로 뿌리겠다는 모두의 AI 사업은 저는 100% 찬성입니다.

근데 세금 신고나 시청 강좌 신청 같은 특정 업무용 공공 에이전트를 따로 만든다는 데는 거부감이 큽니다. 계속 유지보수해야 하는데, 홈택스 세금 신고도 창원 시청 강좌 신청도 그냥 클로드 코드한테 시키면 다 되거든요.

그러니까 클로드 코드 같은 국산 범용 에이전트를 빨리 만들어 계속 발전시켜야 합니다. 이게 진짜 해자고 무기예요. 다만 이 사업만큼은 프롬 스크래치를 강요하지 말고 모델 종속성을 떼 줘야 속도가 빨리 납니다.

우리나라는 팔란티어 같은 나라가 됐으면 좋겠고, 대기업에 맡길 게 아니라 돈을 많이 주고 애국심 있는 소수의 슈퍼 인재들에게 맡겨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

전국의 공공 시스템을 뭐 잘 할 수 있는 에이전트들을 따로 구축하겠다고 해요. 근데 그것보다 우리는 지금 컴퓨터를 보급해야 된다. 또 온갖 시스템 많이 만들어 가지고 무슨 24, 무슨 24, 무슨 48 사이트 많이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불편하게 이것도 못 쓰고 저것도 못 쓰고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유지보수 안 되지요. 그런 것들 만들어서 배포할 게 아니라 그냥 그 에이전트 안 만들고 클로드 코드한테 시키면 다 되잖아요.

그러니까 클로드 코드 같은 거를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까칠한AI 황현태입니다. 정부가 전 국민에게 AI를 공짜로 나눠 주겠다고 했습니다. 모두의 AI. 그래서 오늘은 우리나라 AI 정책에 관해서 잠깐 짚고 가려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저도 이거 준비하면서 좀 정신이 없었어요.

모두의 AI, 국가대표 AI, 전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AI 민생 프로젝트, 공공 AX 핵심 과제, 피지컬 AI, 독파모 등등 그래서 제가 AI 씬에 있다 보니까 정부가 AI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는데 이게 도대체 너무 많기도 하고 그리고 이거 그래서 뭐 국산 챗GPT를 만들겠다는 건가? 아니면 우리도 데이터 센터를 엄청 확보하겠다는 건가? 아니면 이걸 일단 다 하는 건가?

어떤 큰 계획 아래에 이 AI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국산 AI 정책에 대해 왜 필요한지를 설명을 좀 드리면서 모두의 AI 사업에 대한 아쉬움을 좀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 이 채널 보시는 분들 중에서는 어차피 나 클로드 코드 같은 거 잘 쓰고 있는데 국산 AI 필요하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엔터프라이즈 AX를 하면서 돌아다녀 보니까 외국 모델을 쓸 수 없는 상황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까 법 때문에 불편하게 못 써요. 이런 게 아니라 진짜 우리나라에서 보호해야 되고 해외로 반출이 되면 절대 안 될 만한 정보들이 정말 많습니다. 우리나라 진짜 대단한 나라 중에 하나잖아요. 그러니까 클로드에 넣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법이 만약에 애매하게 안 맞고 있다고 하더라도 저도 못 넣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 하려면 오픈소스 모델을 받아 가지고 폐쇄망 안에서 쓸 수밖에 없는데 그런 상황에서 지금 오픈소스 모델은 중국 거밖에 없잖아요.

사실상. 그러다 보니까 어 중국이 오픈소스 모델을 그만 만들면 어떡하지? 혹은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그리고 미국에서 갑자기 또 가격 정책을 너무 많이 올리면 어떡하지? 하는 다양한 고민이 들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외산 AI 모델 문제가 생겼을 때를 대비할 국산 AI 모델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100% 공감을 합니다. 그러면 정부가 하는 거를 전체적으로 한번 봐 보겠습니다.

저는 이걸 여섯 층으로 보니까 깔끔하더라고요. 첫 번째는 하드웨어 확보. GPU 국가 AI 컴퓨팅 센터, AI 데이터 센터 같은 거. 그리고 요거를 기반으로 두뇌 만들기, AI 모델 만들기. 그래서 독파모 우리가 얘기하는 소버린 AI죠. 그래서 이게 갖춰진 상태에서 이거를 국민에게 배포합니다. 이게 모두의 AI입니다. K챗GPT 같은 거 만들겠다는 거죠. 그리고 이게 좀 더 발전하면 우리나라 국민들을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는 1인 1 에이전트를 만들겠다.

이게 AI 민생 10대 과제, 공공 AX 30대 과제라고 불리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이게 현실 산업에서 움직이게 하겠다라는 게 제조 AI, 로봇, 피지컬 AI 쪽이고요. 그리고 이것들을 다 관장하는 규칙, AI 기본법, 프라이버시 지침, AI 안전 연구소 요런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전체를 꽉 채우고 있어요. 하드웨어부터 모델 그리고 B2C 챗GPT 같은 것 그리고 공공 서비스 에이전트 그리고 산업 에이전트 산업 AX 그리고 거버넌스까지 다 맵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 전체를 다 조사하고 나서부터는 좀 안심은 됐어요. 나라는 AI에 걸었구나. 그리고 제대로 걸려고 하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디 잘되기 바라며요. 제가 조금 더 집중해서 볼 거는 모두의 AI 사업입니다. 정부가 K챗GPT 같은 걸 만들어서 전 국민에게 공짜로 뿌리겠다. 저는 100% 찬성하는 정책인데요. 아쉬운 게 있어서 K챗GPT 같은 거를 만들어서 뿌리겠다라는 거는 그리고 거기에는 국산 모델을 앵간하면 써야 되는 일정 비율 이상 써야 되는 조건이 있습니다.

이거는 일종의 네이버, 엠파스, 다음 같은 검색 포탈을 배포하겠다는 것과 같아요. 구글이 있었지만 네이버가 있어서 우리나라가 참 좋았던 것처럼 K챗GPT 같은 거를 만들겠다라는 시도인데 저는 사실 이거는 그냥 이렇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는 그다음이에요. AI 에이전트. 27년도부터 해서 공공 서비스용 에이전트를 만들겠다라고 하거든요. 근데 저는 계속 좀 답답한 게 특정 일을 하는 에이전트를 자꾸 만들려고 하는 시도에 대해서 굉장한 거부감이 있습니다.

왜냐면 예를 들어서 세금 신고 에이전트를 만들었어요. 그럼 그 에이전트는 계속 유지보수를 해 줘야 돼요. 그리고 시청에서 수영 강습 듣는 거, 강좌 듣는 거 대신 신청해 주는 에이전트를 국민들한테 뿌리면 또 그거 계속 유지보수 해 줘야 돼요. 그리고 이거 누가 만들고 이게 진짜 잘 될까? 이런 정말 걱정이 많이 됐는데 사실 지금 AX 때문에 일어나고 있는 생산성의 혁신, 클로드 코드 같은 범용 에이전트, 슈퍼 에이전트의 혁신입니다.

그거를 우리나라가 만들어야 돼요. 지금 홈택스에서 세금 신고하는 공공 에이전트 안 만들어도 클로드 코드로 다 할 수 있거든요. 오픈 클로로 다 할 수 있고. 그리고 창원 시청에서 저희 어머니가 강좌 들으시고 하는 것도 그냥 그 에이전트 안 만들고 클로드 코드한테 시키면 다 되잖아요. 그러니까 클로드 코드 같은 거를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지금 모 대기업에서도 에이전트 빌더, 사내 에이전트 빌더 같은 거 만들었다가 진짜 관리하기 힘든 회사들도 있고 어떤 회사는 야 그냥 클로드 코드 쓰자 해 버리는 회사들도 있잖아요.

그 정도로 클로드 코드가 정말 강력하고 그리고 클로드 코드는 매주 매일 업데이트를 하고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를 또 구축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전국의 공공 시스템을 뭐 잘 할 수 있는 에이전트들을 따로 구축하겠다고 해요. 근데 그것보다 우리는 지금 컴퓨터를 보급해야 된다. 또 온갖 시스템 많이 만들어 가지고 무슨 24, 무슨 24, 무슨 48 사이트 많이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불편하게 이것도 못 쓰고 저것도 못 쓰고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유지보수 안 되지요.

그런 것들 만들어서 배포할 게 아니라 그리고 저는 K챗GPT 같은 것도 의도는 좋다고 보는데 그것보다 진짜 우리가 더 집중해야 될 거는 클로드 코드 같은 거 만들어야 돼요. 클로드 코드 같은 거 빨리 만들어 가지고 이거를 계속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됩니다. 이게 진짜 해자고 무기더라고요. 그리고 이 클로드 코드 같은 사업을 그니까 국산 범용 에이전트 사업입니다. K 범용 에이전트 사업을 할 때는 모델에 제한을 두면 안 돼요.

지금 우리나라는 그 중국 오픈소스 모델에 대한 굉장한 그런 거부감이 있기 때문에 프롬 스크래치를 굉장히 강조를 하고 강요를 합니다. 근데 얼마 전에 미국에 잉클링이라는 오픈AI CTO가 나와서 창업한 모델 중에서 이제 잉클링이라는 게 나와서 개방형 AI 모델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런 것도 다 중국 모델을 참고해서 했다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거를 구조로 뭐 처음부터 만들었니? 웨이트를 어디서 따 왔니?

그런 거 말고 에이전트 사업을 할 때만큼은 모델 종속성을 떼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빨리 발전을 해요. 우리나라 지금 손도 못 대고 지금 국산 모델 속도가 왜 이렇게 느린데? 우리나라 진짜 빠른 나라인데 왜 이렇게 생각보다 이 국산 모델의 속도 성능이 빨리 안 나오냐라고 하면 너무 프롬 스크래치를 강조하는 바퀴가 있으면은 그 바퀴 위해서 뭔가를 해도 되는데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저는 국산 범용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사업을 빨리 해야 되고 그리고 그때는 모델의 외산 정책을 좀 풀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지금 뭐 K챗GPT 만드는 모두의 AI 사업 되게 좋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팔란티어 같은 나라가 돼야 됩니다. 우리나라는 항상 뭐 쓰고 활용하고 빨리 적용하고 발전시키는 데 엄청난 역량을 가졌던 나라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짜 똑똑해요. 빠르고. 그러니까 팔란티어 같은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나라가 옛날에 초고속 인터넷 망을 깔고 컴퓨터를 보급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IT 강국이 됐던 것처럼 지금 데이터 센터 같은 사업을 쭉 하고 있고 모델도 만들고 있으니까 컴퓨터 같은 역할은 범용 AI 에이전트가 합니다. 슈퍼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 코덱스 같은 그런 것들을 빨리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나라도 또 이거를 외주 주고 이럴지 말고 정말 돈 많이 주면 애국심에 우리나라에서 일을 할 소수의 슈퍼 인재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사람들을 데리고 돈 많이 주면서 만들면 만들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기업에 맡길 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뭔가 이해 상충이 너무 일어나기 때문에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모두의 AI 사업 응원하지만 AI 에이전트 사업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빨리 국산 범용 AI 에이전트 사업을 시작하길 바라면서 우리나라의 큰 그림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을 하고 외산 AI 불안감을 종식시킬 수 있는 국산 AI 세팅이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