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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직업을 없앤다? 과장된 공포입니다 by AI 낙관론자

까칠한AI · 2026.05.14 07:30 · 원문 보기 ↗

요약

저는 AI 낙관론자거든요, AI가 우리 직업을 대체하긴 하겠지만 그 속도가 너무 과장돼 있으니 겁먹지 말고 업무 단위로 차분히 준비하면 됩니다.

AI 기업들이 개발자·사무직·마케터 다 끝났다고들 하는데 저도 AI가 직업을 대체할 거란 건 의심 안 해요. 다만 얼마나 빨리냐는 표현이 너무 과장돼서, 시그널들로 속도와 준비법을 가늠해보려 합니다.

Anthropic 노동시장 보고서를 보면 AI가 인간을 다 대체하긴 아직 이르고, AI를 많이 쓰는 직군은 22~25살 주니어를 잘 안 뽑아요. 주니어 끝났다가 아니라, AI를 기가 막히게 쓰는 Do-It-All Operator가 뽑히는 쪽으로 진입 방식이 바뀌는 겁니다.

Shopify는 작년부터 주니어를 천 명 더 뽑았고 Duolingo도 AI로 사람을 자른 적 없다는데, 기업이 주니어를 AI 네이티브 인재로 뽑거나 유지한다는 반대 시그널이에요. 생산성 높아진 사람들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은 게 기업가의 본질입니다.

어떤 업무가 대체되느냐의 기준은 검증 가능성인데, 기분을 헤아리거나 조직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것처럼 사람마다 평가 기준이 다른 일은 잘 안 대체되고, 단순하고 객관적으로 평가 가능한 업무부터 대체된다고 봅니다.

AI로 사람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더 바빠질 거예요. 50명 조직이 AI로 10명 몫을 해내도 기업가는 인원 유지하며 고객을 5배 더 유치하고 싶어하니까요. 케인스가 노동시간이 15시간으로 준다던 예측과 달리, 생산성이 높아지면 일은 줄지 않습니다.

노동시장은 피라미드가 아니라 바벨형으로 가서 중간관리자는 없어지고 AI로 온갖 일을 해내는 오퍼레이터만 살아남을 거예요. 사람들이 진짜 무서워하는 건 직업 자체가 아니라, 쌓아온 노하우와 능력이 지금도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불안이라고 봅니다.

제 고향 창원공단처럼 공장 많은 곳은 고령화, 위험, 인력난 때문에 애초에 사람이 없어서 AI가 그 빈자리를 메울 수 있어요. 중국, 동남아처럼 AI에 낙관적인 지역은 공포 대신 낙관이 실험하게 만들면서 더 빨리 AI 네이티브하게 개선해 나갑니다.

결국 AI 포모는 속도를 과장하는 거예요. 직업이 아니라 업무 단위로 봐서 단순·규칙·문서 기반 업무는 빨리 대체되고 감정을 헤아리는 일은 남을 거라 예상하며 커리어를 재설계해야 합니다. 저는 AI 낙관론자라서 조금씩 AI를 써보면 충분하다고 봐요.

전문

안녕하세요. 까칠한AI 황현태입니다 오늘은 AI 낙관론자의 입장에서 AI가 우리의 직업을 다 대체해버릴 것이다 우리의 일자리를 다 뺏어갈 것이다 라는 AI 비관론자의 의견들을 한번 같이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영상을 틀었습니다

AI 기업들이 이제 개발자 끝났다 이제 사무직 다 끝났다 이제 마케터 끝났다 이제 디자이너 끝났다 클로드 디자인 와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저는 AI가 우리 인간의 직업이나 저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현실에 살고 있으니까요, 저도 근데 진짜 우리 직업을 얼마나 빨리 대체할 건데에 대해서는 너무 과장되고 과해요, 표현들이 그래서 오늘 제가 같이 얘기 나누고 싶은 거는 그리고 지금 세상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를 세상의 시그널들을 같이 보면서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핵심 질문은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인가? 이런 따분한 얘기 아니고요 얼마나 빨리 대체될까? 그리고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면 될까? 그리고 디스토피아처럼 우리는 망할까? 이런 것들을 좀 가늠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Anthropic의 노동시장 보고서예요 대 Claude를 만든 Anthropic에서 노동시장의 AI가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분석을 해놨습니다

여기 보면 핵심 시그널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1번 아직은 AI가 인간을 다 대체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좀 이르다 근데 두 번째는 22살에서 25살 사이의 주니어 레벨이 AI를 많이 쓰는 직군에 대해서는 그래서 AI를 많이 쓰는 직업군에서는 지금 주니어를 잘 안 뽑는다는 거죠 왜냐하면 원래 주니어가 맡았던 어떤 단순 업무라든가 아니면 훈련 이런 것들을 AI가 싹 대체를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누군가는 이걸 보고 이렇게 말할 거예요 야 주니어 끝났다 근데 그런 거는 분석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거는 그냥 호들갑이고 결국 기업은 주니어가 필요하고요 근데 다만 달라지는 게 있죠

주니어가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방식이 달라질 겁니다 이런 것들을 반복 업무를 하면서 일을 배웠는데 이제는 AI가 그 반복 업무들을 다 압축해버리게 된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주니어는 단순히 일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AI를 기가 막히게 써가지고 처음부터 따로 가르칠 필요가 없이 AI를 엄청나게 잘 써가지고 노동시장의 선택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나오는 말이 Do-It-All Operator라는 단어가 등장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부터 회사의 맥락을 잘 모르지만 두 번째 자료가 여기서 좀 재밌는데 Shopify와 Duolingo의 사례입니다 일단 Shopify 같은 경우는 엄청 유명했어요

작년부터 AI First를 굉장히 잘 실행하는 팀인데 여기서 되게 재밌는 게 작년부터 해서 주니어를 천 명을 더 뽑았다고 그러거든요 인턴을 그러니까 이게 뭘 뜻하냐라고 하면 주니어 레벨의 사람들을 AI 네이티브 인재로 해석을 하고 AI 네이티브 인재를 더 많이 뽑게 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니어 끝났네가 아니라 해석할 만한 시그널도 반대쪽에는 있다는 것이지요 듀오링고도 되게 유명했죠

근데 얼마 전에 사람 자른 적이 없다 그래서 아 이게 AI 때문에 AI로 높아진 생산성을 더 배가시키기 위해서 AI 네이티브 워커를 더 뽑거나 AI 네이티브 워커를 오히려 더 유지하는 방향으로 기업이 가고 있다 기업가들의 욕심은 어차피 끝이 없기 때문에 이런 게 아니라 생산성이 높아진 사람들을 데리고 더 많은 일을 하고 싶어하는 게 기업가들의 본질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 자료가 더 재미있는데 인력시장 그 자체, 그 전체잖아요

왜냐하면 사람 다 대체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AI니까요 근데 어떤 업무를 대체할 수 있냐, 그 기준이 뭐냐라고 하면 여기서는 검증 가능성,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하는 일 중에서 오늘의 기분을 읽고 기분이 좋아지게끔 어떤 말을 해주는 일 혹은 회의 때 잠깐 이 회의를 잠깐 다른 시간에 늦추는 일 이런 것들을 누가 더 잘하는가 그리고 조직의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일 이런 걸 누가 더 잘하는가 이거는 되게 사람에 따라 평가하는 기준이 달라지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거 말고 단순 업무들이나 확실하게 객관적 평가를 할 수 있는 업무들 그런 내용이고요 그래서 이 자료의 핵심은 우리는 어떤 직업이 대체될 건가를 보는 게 아니라 파악을 해야 된다 그 다음 자료 좀 재밌어요

뼈 맞는 현실적인 얘기인데 AI로 사람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AI 때문에 더 바빠질 거다 왜냐면 일의 양을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내가 만약에 AI를 써서 일이 준다? 그러면 다른 일을 더하게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을 예를 들어서 50명 조직이 10명으로 될 수 있다 당연히 50명을 유지하면서 고객을 5배 더 유치하고 싶은 게 기업가의 본능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AI 때문에 그래서 옛날에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해요 경제학자 케인스가 주당 노동시간이 15시간으로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여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 고민할 것이다 뭐 이런 말을 했다고 하는데 사람 생산성이 높아지고 우리는 사람 사는 세상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이제 인사이트풀한 자료가 있습니다

노동시장은 중간층이 줄어드는 구조로 간다 그래서 피라미드가 아니라 바벨형이 될 거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중간관리자는 당연하게도 없어질 것이고 AI로 엄청나게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다 온갖 일을 AI를 통해서 엄청나게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오퍼레이터들이 생존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 자료는 좀 생각해볼 게 많은데 사람들이 진짜 무서워하는 건 단순히 내 직업이 없어질 거야, 내 돈벌이가 없어질 거야 이게 아니라 지금 이게 뜻하는 요즘 AI 세상이 뜻하는 게 뭐냐면 우리 공부 열심히 해서 배워가지고 혹은 일 열심히 해서 차곡차곡 쌓인 이 노하우를 회사에서 인정받고 또 돈도 더 많이 벌고 했던 그 의미들이 완전히 개념이 달라지니까 내가 지금 열심히 쌓아온 능력이 지금 의미가 있나? 난 뭘 위해 노력해야 되지?

AI FOMO 장사꾼들, 그래서 지금 이거 안 하면 끝난다 당신 직업 곧 없어진다 이렇게 이제 겁을 주는 건데 우리는 여기서 뭘 차분하게 봐야 되냐면 속도입니다 얼마나 빨리 대체될 것인가를 내가 한번 가늠을 해봐야 돼요 그리고 재밌는 자료가 하나 더 있는데 피지컬 AI 쪽입니다 저는 고향이 창원이거든요 창원공단에 수많은 공장들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공장이 많죠

근데 이 공장들은 AI 때문에 사람이 대체 안 될 거 왜냐면 애초에 사람들이 없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지금 생산 현장에는 고령화가 심하기도 하고 생산 현장이 위험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가족과 오래 떨어져 있어야 되고 인력난입니다 인력난이기 때문에 AI가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사실 그런 빈자리를 메우는 역할도 할 수 있다, AI가 그리고 이제 AI 낙관론에 대해서 좀 재밌는 연구가 있는데 특히 중국, 동남아 이쪽에서는 AI 기술에 대해서 굉장히 낙관적인 여론이다 그래서 원래 그렇잖아요 중국 진짜 빨랐지 않습니까? 그리고 동남아도 진짜 빨랐잖아요 그래서 AI 낙관론이라는 것은 결국 AI가 엄청 우리 인간에게, 목에 칼이 되는 게 아니라 인간을 위협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진짜 세상 사는 데 도움이 될 거야 라는 믿음이고 그렇기 때문에 포모 때문에 오는 공포는 사람을 좀 멈추게 한다면 낙관은 실험하게 하잖아요

아시아 국가들이 AI 네이티브하게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어떤 방향이 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긍정적으로 이런 얘기이고요 그래서 이제 쭉 정리하면 핵심은, AI 포모는 속도를 과장한다는 거예요 AI가 대체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AI가 그 모든 거를 다 대체할까? 그렇게 빨리? 요거에 대해서 좀 의문을 품고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우리도 움직이자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직업이 아니라 업무 단위로 봐야 됩니다

개발자 끝났다 마케터 끝났다 이제 변호사도 끝나겠네 요런 게 아니라 개발자의 어떤 업무들은 이제 완벽하게 AI에 의해서 대체되겠구나 아 앞으로 내 업무 나는 개발자인데 나는 마케터인데 나는 변호사인데 AI가 들어오면 우리 업은 이렇게 바뀌겠구나 요렇게 생각하면서 그 업의 변화를 예측하고 준비해 나가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어떤 업무가 대체될 일이고 어떤 업무가 좀 더 끌고 갈 일인지를 우리는 좀 알고 있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단순 업무, 규칙 기반의 업무, 문서 기반의 업무 이런 것들은 빨리 대체되겠죠

그리고 대체 안 되는 건 어떤 콜센터에서도 단순 문의 말고 사람들의 어떤 감정을 헤아려야 하는 일 이런 것들은 대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구분을 해서 우리 업이 과연 AI와 함께 어떻게 더 효율화가 되고 더 진화할 건지를 좀 예상을 해야 된다 그러니 각자가 자기 업에서 감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결국 AI는 진짜 거든요

근데 지금 AI 공포로는 너무 과해요 AI로 당장 다 대체될 거다 직업 없어질 거다 MBC 뉴스만 틀어봐도 뭐 대체 때문에 사람들이 공포에 휩싸여 이런 거 있는데 공포에 뭐 휩싸여 그냥 현실을 살아가는 거지 하지만 미묘하게 불안감이 있죠 그래서 이거를 차분하게 열어보자는 거고 지금 저랑 같이 쭉 살펴봤던 내용들을 결국에는 내 직업이 없어지지는 않을 거예요

앵간하면 근데 많은 상당 부분의 업무가 자동화가 되거나 내 업의 모습이 이거를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거는 커리어 재설계에 대한 문제고 결국은 직업시장, 구직시장, 채용시장을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가의 문제로 결국은 연동이 되면서 굉장히 일반적인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주니어들도 듀오링고랑 쇼피파이 사례만 봐도 아 내가 AI로 바뀌는 세상에서는 이런 주니어가 돼야 선택을 받는 거구나 AI로 바뀌어가는 이 마케터 시장에서는 기업가들의 선택을 받는구나 이런 것들을 잘 계산하면서 커리어 시장을 준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막연한 공포보다는 AI는 무조건 도움이 될 거야 내 업을 없애지는 않을 거야 근데 엄청 많이 바꿀 거야 는 생각을 가지고 빨리 조금씩 AI를 써봐야 됩니다 그래서 막 강의 등록하고 이런 거 말고도 저는 좋은 유튜브 많잖아요 빌더 조시나 코드 팩토리 이런 거 보면서 그냥 한 달에 한번 하나 잡아가지고 살살 따라해보는 거 그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 너무 겁먹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결국 우리는 배워갈 것이고요 길을 찾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가들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결국 AI 네이티브 워커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많아질 거예요 라는 불안은 확실히 줄여도 되고 내 직업이 과연 어떻게 진화할까? 에 대해서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AI 낙관론자입니다 AI는 내 직업을 잘라버리는 내 목에 칼을 대는 그런 게 아니라 나에게 칼이 될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살아남을 겁니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배우면 됩니다

다만 옛날에 컴퓨터 처음에 들어왔을 때처럼 이제 컴퓨터로 모든 일을 하게 됐는데 AI도 열심히 배워야죠 스마트폰이랑은 좀 달라요 스마트폰 못한다고 회사에서 일하는데 문제가 생겼던 건 아니지 않습니까? 업무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조금 더 범용 기술이고 조금 더 메이저한 기술입니다 그래서 AI는 빨리 들어와서 유튜브 보시면서 정도로 계속 감을 잡아만 가시면 저는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AI 기술은 워낙 빨라져가지고요 지금은 또 들어오시면 그래서 옛날에 막 어렵게 보던 것 말고 지금 코드 팩토리나 또 느낌이 다르실 겁니다 그래서 한번 꼭 영상 한번 쭉 보시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AI에 관해서는 두려움을 갖지 말고 그리고 당장 뭐 대체될 거다 이런 말은 좀 적당히 걸러듣고 와 과연 어떻게 바뀔까? 를 예상을 하면서 예측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핵심은, AI 포모는 속도를 과장한다는 거예요 AI가 대체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AI가 그 모든 거를 다 대체할까? 그렇게 빨리? 요거에 대해서 좀 의문을 품고 차분하게 상황을 지켜보고 우리도 움직이자 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를 요즘 AI 인플루언서들이나 항상 많이 하는 말이 업무를 대체할 거라는 것에 대해서는 실제로 얼마나 빨리 대체될까?

첫 번째 보고서는 좀 진입이 힘들다 옛날에 주니어는 문서 정리나 리서치 생산성이 엄청 높은 사람이 이미 돼 있어야 시니어급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죠

주니어의 세상이 왔네라고 그리고 두 번째는 Duolingo인데 작년부터 AI First한 기업으로 대표님이 인터뷰를 했어요

사람이 잘려 나가는 게 아니라 생산성 높아졌다가 사람 줄이고 이거는 결국에 AI의 시장이 뭐냐라고 하면 검증 가능성이라고 보는 겁니다 본부장님의 어떤 표정이나 이런 것부터 대체가 된다라는 어떤 업무들이 먼저 대체될 건가를 이거는 진짜 일의 범위를 넓히는 기술이다

그래서 기업가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라고 하면 우리 더 바빠질 거다 우리 지금 기술이 발전해가지고 결국 안 됐잖아요

더 계속 바빠질 거라니까요 그거를 세상에 가서 써먹고 더 높이 올라가고 내가 계속 필요한 사람인가?

하는 굉장히 좀 깊은 두려움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FOMO 파는 사람들이 파는 것도 다 이런 부분입니다

시화공단, 그리고 대구에도 공장이 많고 걱정 안 해요 그러다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안 들어와요 애초에 사람이 안 가던 곳에 이런 포인트도 하나 있고요 지금 서구보다 동양, 우리의 휘두를 수 있는 칼이 될 거야 그래서 빨리 이걸 받아들여가지고 교육, 제도 이런 것들을 마케터의 어떤 업무는 대체되겠구나

요요요 업무는 확실히 대체될 테니 휴먼 터치가 필요한 것들 혹은 직접 가야 되는 일 기반으로 생각을 해보면 대체가 되어가지고

완전 달라질 겁니다 아 주니어 안 뽑겠구나가 아니라 이런 마케터가 돼야 해보시면 바로 감이 오실 거예요 그래서 내 직업 없어지는 거 아니야?

컴퓨터를 못 쓰면은 좀 도태될 수 있는 것처럼 그래서 이게 메이저 기술들 중에서 근데 컴퓨터는 못했을 때 아 내 업이 이렇게 바뀌겠구나 처음에 되게 어려웠던 것들이 되게 쉬울 거예요

빌더 조시를 보면 아 내 업이 확 바뀌겠구나 이 또 커리어 시장을 준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