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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AI

AI 에이전트 4천 개 만들면 누가 유지보수할 겁니까?

까칠한AI · 2026.07.07 07:30 · 원문 보기 ↗

요약

OO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하나씩 만드는 거, 그거 SI 사업 문법 그대로 반복하는 거고 결국 에이전트 4천 개 되면 유지보수 지옥 오니까, 클로드 코드 같은 범용 슈퍼 에이전트를 모든 업무에 다 쓰일 수 있게 세팅하는 쪽으로 가야 됩니다.

가스 위험성 평가 에이전트, 재무 건전성 평가 에이전트처럼 OO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이라는 이름으로 특정 업무 하나씩 자동화하는 사업이 요즘 엄청 많은데, 지난 6개월 기업들 돌아다녀보니까 이게 안티 패턴이더라고요.

클로드 코드 같은 범용 슈퍼 에이전트가 이미 1억 개 일을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한두 개 일만 하는 국소적 에이전트를 다시 만드느냐는 거죠. AI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컴퓨터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회계 업무용 컴퓨터를 따로 안 만들듯이 지금 접근은 옛날 SI 문법을 그대로 반복하는 겁니다.

지금도 나라장터 가면 SI 사업이 만 개씩 떠있는데, 사무 업무는 무한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업무를 하나씩 에이전트로 공략하면 끝이 안 나고 결국 에이전트가 4천 개, 5천 개까지 늘어날 겁니다.

클로드 코드로 위험성 평가 에이전트를 구축할 게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위험성 평가를 할 수 있도록 세팅해야 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에이전트 4천 개는 곧 유지보수 4천 개예요. 업무는 계속 바뀌는데 이걸 누가 유지보수하고 정책을 계속 업데이트할 거냐, 이 얘기를 6개월 동안 만난 현업 선배님들이 다 하시더라고요. 에이전트 구축해 놓은 담당자가 나가면 결국 도태되고 녹슬 텐데 그거 어떡할 거냐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개별 업무 에이전트를 만드는 대신, 클로드 코드 같은 범용 에이전트가 전사적으로 적용돼서 실제로 많이 쓰이도록 어댑테이션에 성공하고 보안·거버넌스는 기업이 꽉 잡고 운영 가능하게 만드는 기업이 AX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토큰 맥싱이 무효하다는 말이 요즘 나오는데, 저는 오히려 관리자와 리더들일수록 잘 안 쓰니까 이 사람들에게 토큰 맥싱의 잣대를 그대로 들이대야 한다고 봅니다.

결국 우리는 이 업무를 어떻게 자동화하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모든 업무를 클로드 코드로 수행할 수 있게 회사를 세팅하지로 질문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전문

안녕하세요 까칠한AI 황현태입니다 오늘은 에이전트 구축 사업들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려고 카메라 틀었습니다 에이전트 구축 엄청 하고 있어요

지금 하려고 하고도 있고 그런데 대부분의 사업들이 OO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 이라는 이름으로 특정 업무를 자동화 하겠다 예를 들면 가스 위험성 평가 에이전트 구축, 아니면 재무 건전성 평가 및 예측 에이전트 구축 OO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 특정 업무를 자동화하겠다 말이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제가 지난 6개월 정도 기업을 돌아다녀보니까 이게 안티 패턴이더라 이런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가지고 카메라를 켰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OO 업무 에이전트 구축 이런 식으로 너무 국소적인 하나하나 만드는 일은 조심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여기서 말하는 OO 업무는 아주 작은 단위의 업무입니다 뭐 회의록 정리만 한다든지 아니면 예측만 한다든지 하는 식인데요

이런 게 아예 쓸모없다는 게 아니라 이게 기업의 핵심 전략으로 그래서 이런 식으로 에이전트를 300개씩, 400개씩 만들어질 수도 있는 요거를 굉장히 위험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이런 슈퍼 에이전트 저는 범용 에이전트라고 부르는데 슈퍼 에이전트들이 이미 1억 개 일을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서 슈퍼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한두 개의 일만 국소적으로 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굳이 다시 만드느냐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첫 번째 짚고 가고 싶은 거는 우리의 기존 멘탈 모델 왜 우리는 저는 간단하게 생각해요 이게 기존의 SI 문법, 소프트웨어 문법이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비용이 제로에 가까워지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클로드 코드, AI는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로그램이 아니라 저는 컴퓨터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된다 뭐 회계 업무용 컴퓨터 사무 업무용 컴퓨터 뭐 그래픽 업무용 컴퓨터 다 따로 만들지 않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금의 접근 방식은 OO 업무 에이전트 구축 OO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던 그 시절과 똑같은 플레이를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금도 나라장터 가면 SI 사업이 만 개씩 떠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계속 에이전트를 만드는 겁니다 SI에서 시스템 만들듯이 그래서 이런 거를 좀 지양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요 업무를 일단 분해하고, 그리고 분해한 업무 중에서 우선순위 업무에 대해서 프로세스를 분석해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거 근데 AI 에이전트 좀 다릅니다 사실 작업자에 가까워요 그래서 이게 기능이 아니라 범용 지능에 가깝기 때문에 이거를 가지고 하던 그런 식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겠다 이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얘를 어떻게 하면 활용해 볼까를 고민해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근데 왜 그렇게 해야 되냐라고 했을 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래 그렇게 해서 업무 하나씩 하나씩 에이전트 만들어가지고 뭐 에이전트 4천 개씩 만들 거냐는 거죠

그러면 또 우리나라가 97년도부터 SI 사업을 했는데 소프트웨어를 했는데 아직도 나라장터에 1만 개씩 소프트웨어 사업이, SI 사업이 뜨고 있는데 그 전철을 똑같이 밟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사무 업무는 무한하기 때문에 그거를 에이전트로 공략하려고 하면 끝이 없을 거다 그래서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라고 하면 클로드 코드로 위험성 평가 에이전트를 구축할 게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위험성 평가를 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특정 업무 에이전트를 만드는 게 아니라 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세팅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이게 엄청나게 다릅니다 저는 클로드 코드를 가지고 세금 신고도 하고 어떤 식으로 일을 해야 될지 영상 편집도 하고 카드 뉴스도 만들고 지금 기관과 기업의 시도는 카드 뉴스 제작 에이전트 이런 식으로 하나씩 구축을 하고 있으니까 이게 문제라는 거거든요 까지는 괜찮은데 이게 결국 사천 개 오천 개 넘어갈 텐데 이거를 계속 이런 식으로 전략을 가져갈 거냐 이거죠

지금 소프트웨어 시대 때는 4천 개 5천 개씩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가 없었잖아요 지금은 한 1년만 지나도 4천 개씩 생길걸요 실제로 그러고 있다는 그러고 있는 회사들도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앉았다 일어서면 에이전트가 생기니까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유지보수 지옥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에이전트 4,000개는 유지보수 4,000개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그거 누가 유지보수 할 건데?

우리의 업무는 계속 바뀌니까 거기에 따라서 지나는 일에 따라서 에이전트 계속 진화시켜 줘야 되고 근데 지금의 방식으로 에이전트 구축 구축 구축 해 놓으면 결국 유지보수 다 각각 해줘야 되고 이거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플랜이 아닙니다 막 대시보드 뜨고 막 혹은, 에이전트가 띵 생겨가지고 그 친구는 특정 업무만 할 수 있게 4,000개가 생겼다고 생각을 하면은 이거를 누가 유지보수를 하고 누가 계속 정책을 업데이트 할 건데 제가 이거를 1월부터 6월까지 기업을 돌아다녀 보니까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이 다 그 말씀 하시더라고요 스페이스와이가 에이전트 구축해 놓고 나가면 결국 이거 도태될 텐데 녹이 슬 텐데 이거 어떡할 거냐 그게 핵심인 것 같더라고요 결국은 저는 이게 클로드 코드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시스템을 구축해 놓는 거는 이게 너무 많이 생산이 되면 결국 감당 못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게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 클로드 코드 업데이트 노트 들어가 보면은 엄청 많이 되거든요

우리 그런 식으로 4천 개의 에이전트 우리 회사에서 만들어놓은 에이전트를 다 유지보수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클로드 코드를 솔직히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나 오픈 코드 같은 범용 슈퍼 에이전트들을 지금 만들어놓으면 무조건 올드스쿨 그러니까 우리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아닌 다른 데이터나 거버넌스를 기업에서는 꽉 잡고 있어야 된다 그래서 이게 아니라 보안이나 아니면은 유지보수 정책 쪽에서 이슈가 안 생기도록 그리고 정책이 계속 업데이트될 수 있도록 운영 가능한 거버넌스를 만들어내는 게 되게 중요하다 그러면은 구글에다가 그냥 에이전트 구축 사업 3개년 기업은 벌써부터 그 고민입니다

거버넌스 고민한다고 또 스타트 못하고 혹은 지식 베이스 구축한다고 또 스타트 못하고 근데 저는 그냥 이렇게 생각을 해요 코덱스 같은 범용 에이전트가 조직에 전사적으로 적용이 되고 실제로 엄청나게 많이 쓰이도록 어댑테이션에 성공하는 기업이 AX에 가장 가까이 가는 그런 기업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삼성, LG 할 거 없이 클로드 코드를 도입하고 있는데 실제로 클로드 코드가 도입되는 게 진짜로 제대로 도입이 되려면 우리 업무 그리고 우리 업무에서 쓰이는 문서들 이런 것들을 다 클로드 코드로 문서를 작성하고 수행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끔 열려야 됩니다

단순히 여는 게 아니라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는 클로드 코드에 꽂혔으니까 이왕 클로드 코드를 모든 업무에 쓸 수 있도록 세팅을 다 해내는 그리고 이거를 직원들에게 강요해서 클로드 코드가 100% AX 효율화 가장 가까이 가는 기업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업무 운영 체제 워크 OS 그게 이 에이전트 그 자체였다 그리고 그 다음에 생각을 해보면 그럼 어떻게 이거를 계속 쓰게 만들 건데? 저는 토큰 맥싱은 무효하다라는 요즘 말이 많이 나와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토큰을 많이 쓰는 거 AI를 많이 쓰면 조직 내에서 이런 문화를 말하는 거였었는데 요즘은 AI 많이 쓰는 게 뭐 중요하냐 진짜 아웃풋을 잘 내야지 라는 식으로 이제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여기서 다시 돌아와서 리더들, 임원들 토큰 맥싱의 잣대를 들이대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관리자들은 잘 안 쓰거든요 안 쓰게 되거든요

엔터프라이즈에서 그렇기 때문에 리더들은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정리를 해보면 우리가 에이전트를 A 에이전트, B 에이전트 이렇게 하나씩 만들려고 하는 올드스쿨 사고를 집어치우고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외국 거이긴 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클로드 코드 슈퍼 에이전트를 그냥 활용하자 그리고 그걸 활용해야 유지보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사내에서는 리더들에게 우리가 클로드 코드를 완벽하게 우리 모든 업무에 쓰일 수 있도록 꼭 클로드 코드가 아니라 코덱스나 오픈 코드 같은 다 괜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이 업무, 이 업무를 다 자동화하지? 를 고민하기 때문에 각각의 업무에 대한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을 시도하게 됩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 질문을 아예 바꿔가지고 어떻게 하면 모든 업무를 클로드 코드로 수행할 수 있게 우리 회사를 세팅하지?

를 고민해서 그런 방향으로 회사가 세팅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리 한번 더 하면 OO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구축 이라는 말은 SI 시대의 사고방식일 수 있다 하나씩 자동화하려고 하면 끝이 안 날 것이다 아직도 SI 사업이 20년, 30년 된 우리나라에서도 아직도 나라장터에 SI 사업은 만 개씩 뜨고 있다 끝이 없다 범용 슈퍼 에이전트가 왜 걔네들을 활용해서 특정 업무 에이전트를 다시 만들려고 하냐 에이전트가 4,000개가 된다 라고 생각을 했을 때 유지보수 지옥이 결국 시작된다 에이전트를 작게 하나씩 세팅하려고 하지 마라 클로드 코드가 컴퓨터로 일을 하듯이 클로드 코드로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 유튜브를 시작한 게 3월부터였는데 지금은 또 좀 다르게 흘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우리 조직은 AI를 적용한 지 6개월이 됐는데도 그대로지? 근데 저는 여기서 우리가 사고방식 자체를 소프트웨어를 생산한다는 사고방식이 아니라 하면 잘 쓰지? 100% 다 쓰지? 나는 왜 아직도 엑셀 파워포인트로 일을 하고 있지? 이 고민을 이제는 해야 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AI 에이전트가 될까 말까, 잘 될까 말까 했었던 그런 불확실한 시대는 지나간 것 같고요 이제 어떻게 하면 를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와 함께 하고 있는 고객사들 덕분에 계속 배우고 있고요 계속해서 기업에서도 생각을 바꿔서 AX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클로드 코드 같은 범용 슈퍼 에이전트가 1억 개의 일을 할 수 있는데 왜 걔네들을 활용해서 하나의 일만 할 수 있는 특정 업무 에이전트를 다시 만들려고 하냐 에이전트가 4,000개가 된다 라고 생각을 했을 때 유지보수 지옥이 결국 시작된다 드디어 온갖 기관과 기업에서 이런 식으로 그리고 그런 에이전트를 구축하겠다는 일을 하는 에이전트를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면 위험성 평가만 한다든지 핵심 AI 에이전트 구축 전략으로 가져가는 게 그래서 핵심은, 클로드 코드, 코덱스 이게 좀 이상하다 아리까리하다 세세한 업무별 에이전트를 만들려고 하냐 SI 문법, 필요한 일이 있으면 이런 말도 많이 나오잖아요 생각을 하거든요 이거는 옛날에는 그런 시도가 맞았다고 생각해요 AI 에이전트는 딸깍딸깍 버튼이 아니라 굳이 굳이 우리가 옛날에 하던 SI 때 지금 우리가 그거를 하나하나 공략하려고 하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같은 슈퍼 에이전트가 고객사 미팅 갔다가 정리도 하고 이런 다양한 일을 클로드 코드로 할 수 있는데 근데 문제는 이게 계속 그렇게 만들어봐라 그러니까 괜찮았는데 에이전트가 4,000개가 생기면 유지보수라는 게 단순히 버그 픽스 아니잖아요 또 사이트 하나 띄워 가지고 세팅이 되는 그런 에이전트를 누가 오너십을 가지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막 하루 단위로 업데이트가 절대 그 업데이트 속도를 따라갈 수 없어요 클로드 코드로 우리 회사용 에이전트 만들어라 클로드 코드가 우리 회사 업무를 할 때 그래서 또 걱정되는 게 뭐냐면 이런 거 쳐봐도 나와요 범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나 우리나라에 대단한 기업들이 보안 맞춰서 다 열어야 되겠죠 어떻게든 모든 업무에 다 쓰이도록 세팅을 해내는 기업이 업무 운영 체제라는 거죠 라고 했을 때 토큰 맥싱이 뭐냐면 인정해주는 거 왜냐하면 생각보다 리더들이나 토큰 맥싱의 잣대를 그대로 들이대야 된다라고 그리고 우리나라가 많이 꽂혀있는 토큰 맥싱의 잣대를 들이대서 세팅을 하자라는 것이고 범용 에이전트라도 그래서 정리 한번 마지막으로 그리고 사무 업무는 무한하기 때문에 그리고 클로드 코드 같은 1억 개의 일을 할 수 있는데 하나의 일만 할 수 있는 100% 모든 업무에 적용될 수 있는 이런 고민도 많이 하시고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이거를 풀캐파로 잘 쓸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