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AI를 멈출 수가 없다면?
요약
저는 클로드가 멈추는 게 무서워서 결국 Mac mini까지 샀는데, 24시간 이렇게 AI를 돌리며 사는 분들 절대 그 부담 혼자 지지 마시고 꼭 팀이랑 리더한테 공유하세요.
요즘 Mac mini를 사는 건 몇 달 전 OpenClaw 퍼스널 에이전트 열풍 때랑은 다릅니다. 그때는 얼리어답터랑 AI 인플루언서들이 유행처럼 나만의 개인 어시스턴트를 세팅했지만, 지금은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이 어두운 심경으로 사고 있거든요.
저는 클로드가 멈추는 게 싫어서 샀습니다. 퇴근할 때 노트북을 못 닫고, 지하철에서도 핫스팟으로 맥북을 켜놓고 다니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계속되다가, 한 달쯤 전에 중고로 85만 원에 Mac mini를 샀어요.
Mac mini 증후군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자기 전에도 클로드를 확인하고 잠도 못 자며 멈추면 안 될 것 같은 상태입니다. 노트북 닫을 때 죄책감이 든다, 쉴 때도 클로드가 잘 도는지 확인한다, '이것만 끝나면 쉬어야지'를 몇 달째 반복한다 이 셋 중 두 개 이상 해당되면 곧 사게 되실 거예요.
옛날에 10명, 20명이 하던 일을 이제 혼자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AI를 빨리 받아들인 사람들이 기세 좋게 큰 일을 받아버립니다. 생산성은 분명히 올라갔지만 그 일에 대한 부담은 거의 혼자 져야 하니까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돌리면서도 잠깐도 멈추지 못하게 되는 거죠. 이건 기계를 사서 생기는 병이 아니라 사기 전에 이미 걸려 있는 병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 AI를 가장 빨리 받아들인 사람이 그 부담을 계속 혼자 지고 있다가 번아웃이 와버리면 조직 입장에서도 굉장히 큰 손실이니까, 팀원 중에 Mac mini 산 사람이 있다면 꼭 케어를 하셔야 됩니다.
제 세팅법은 처음엔 Mac mini에 자동 재부팅, RustDesk 원격 접속, Tailscale을 깔아서 터미널로 클로드 코드를 돌렸고, 이후 tmux로 넘어갔다가 결국 Orca라는 툴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Mac mini에 Orca 서버를 세팅하고 스마트폰엔 앱만 깔면 워크스페이스와 워크트리까지 자동으로 돌아가거든요. 진짜 추천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3~4시간짜리 '루프'는 사람이 검수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고 생각해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저는 Mac mini는 무조건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대신 절대 혼자서 수습하지 말고 부담을 나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하고, 리더에게는 지금 타임라인이 어떻게 되고 에이전트를 몇 개씩 돌리고 있고 검수는 어떻게 하는지 꼭 공유해야 리더가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계속 배우고 노력하는 분들을 응원하지만, 부담만은 절대 혼자 지지 마십시오.
전문
그래서 저는 이 Mac mini 증후군에 관해서 두 가지 팁을 드리려고 해요 하나는 제 세팅 방법 그리고 두 번째는 돌릴 때 어떤 마음가짐이랄까요 안녕하세요 까칠한AI 황현태입니다 저도 얼마 전에 Mac mini를 샀습니다 재미로 산 건 아니고요 무서워가지고 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Mac mini 공포증, 이런 현상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영상을 켰습니다
요즘 도대체 사람들이 Mac mini를 왜 그렇게 많이 사는지를 아직 Mac mini 안 사신 분들한테 좀 설명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조직에서는 이 현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먼저 오해를 하나 풀자면 지금 사람들이 Mac mini를 막 사는 이유는 몇 달 전에 OpenClaw, 이렇게 퍼스널 에이전트 붐 열풍이 일었을 때랑은 좀 다릅니다 그때는 얼리 어댑터들이나 아니면은 AI 인플루언서들이 엄청나게 많이 세팅을 했죠 이런 것들을 막 많이 하고 나도 나만의 개인 어시스턴트, 이런 거 많이 세팅을 해서 그때는 유행처럼 번졌던 게 Mac mini 사는 거였는데 지금은 그 유행은 좀 끝났잖아요 그런 상황에서도 이제 실제로 일을 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지금 Mac mini를 사는 사람들의 심경은 그때랑은 좀 다릅니다 지금은...
굉장히 어둡죠 저는 왜 샀느냐? 저는 클로드가 멈추는 게 싫어가지고 샀습니다
제가 퇴근을 할 때 노트북 닫아야 되고, 근데 그게 부담스러워가지고 그래서 집에서도 돌리고 싶고 뭐 길 가면서도 돌리고 싶고 그리고 내 작업이 절대 끊어지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런 상황에서 제가 맥북을 못 닫고 그리고 실제로 저희 팀원이랑 지하철 타고 가면서 저는 핫스팟으로 맥북을 켜놓고 노트북을 들고 지하철 타기도 하고 요런 비정상적인 상황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 나도 Mac mini를 사긴 사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제가 산 지 한 달쯤 된 것 같은데 너무 비싸져 있어가지고 중고로 샀습니다
중고로 샀고, 같은 스펙이 두 달 전에는 75만 원인가 그랬는데 그렇게 해서 Mac mini를 세팅을 했습니다 근데 좀 재밌는 게 저 같은 사람들의 특징이 하나 있다면은 아무도 시킨 적이 없다는 거죠 회사에서 시켰느냐 그것도 아니고 팀장님이 시켰느냐 그것도 아니고 시킨 사람도 없는데 클로드도 확인하고 자기 전에도 확인하고 잠도 잘 못 자고 저는 그래서 이 Mac mini 증후군 혹은 Mac mini 공포증의 이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키는 사람은 없는데 멈추면 안 될 것 같은 상태 물론 재밌기도 하거든요 근데 엄청난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러면은 생산성이 커졌는데 왜 이렇게 부담감이 더 무거워졌을까를 생각을 해보면 이 문제가 이 부담감인데 저도 이 부담감의 실체가 뭘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옛날에는 10명, 20명, 100명이서 하던 일을 이제 1명이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라고 해서 그러면서 기세가 좋아요 이 AI Early Adopter들이 그리고 AI를 빨리 받아들이는 분들이 기세가 좋아서, 정말 많은 큰 사이즈의 일을 받아버립니다 옛날에는 10명, 20명이 했어야 될 일을 그리고 일을 벌려버리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근데 생산성은 분명히 올라갔겠죠
근데 문제는 옛날에는 10명, 20명이서 나눠갖던 부담을 거의 혼자서 그 프로젝트에 대해서 부담감을 가져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게 굉장히 부담이 세게 다가오는 거죠 그래서 클로드를 끄지도 못해 에이전트 9개씩 돌리고 그리고 잠깐이라도 멈춰있으면 안 될 것 같고 왜냐하면 이게 본인 시간을 깎아가지고 풀 캐파로 내야 달성할 것 같은 그 정도 사이즈의 목표이면서 그런 부담감일 거거든요
그래서 계속 돌려야 한다 계속 돌려야 한다 내가 이미 시작한 일이니까 내가 끝까지 수습을 해야 될 것 같고 기대치도 만들어 놨으니까 그 속도도 유지해야 될 것 같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쫓기고 있습니다 특히나 조직이나 기업에서 AI를 빨리 받아들이신 분들 그래서 실제로 높은 생산성을 만들어내고 계신 분들 그런 분들이 혼자 각자 알아서 밤에 그래서 저는 이거를 Mac mini 증후군,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계를 사서 생기는 병은 아니고 기계를 사기 전에 생기는 병이죠
이 병에 걸린 사람이 결국 Mac mini를 사게 되는 겁니다 저처럼요 그래서 Mac mini 요즘 되게 비싼데 그래도 사게 되는 겁니다 아마 회사 돈으로 자기 집에 Mac mini 진짜 자기 부담감에 세팅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Mac mini 증후군 자가 진단 질문 세 가지를 나름 준비를 해봤는데 첫 번째가 노트북 뚜껑을 닫을 때 묘하게 죄책감이 든다 두 번째가 쉴 때나 계속 클로드 잘 돌고 있는지 확인한다 세 번째 이것만 끝나면 좀 쉬어야지 생각을 했는데 한 달 전에도 그렇고 두 달 전에도 세 달 전에도 이 세 개 이 중에서 두 개 이상 해당되는데 Mac mini를 아직 안 사셨다면 아마 곧 사게 되실 겁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고 있는 분들 중에는 아마 사신 분들이 태반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솔직히 드는데요 여튼 저는 셋 다 해당하고 저는 그래서 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 조직 차원에서도 좀 관리할 필요가 있긴 합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제가 AI 번아웃에 AI를 너무 많이 써서 갈려나가는 현상인데 Mac mini 증후군의 경우에는 제가 생각했을 때 스스로 멈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회사 입장에서 보면 AI를 가장 잘 쓰는 사람이 가장 위험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조직 안에서 AI를 가장 빨리 받아들인 사람이 계속해서 그 부담을 지고 있다면 사실 그 사람이 번아웃이 와버리면 조직 입장에서도 굉장히 큰 손실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Mac mini 산 사람들 케어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Mac mini 증후군에 관해서 두 가지 팁을 드리려고 해요 하나는 제 세팅 방법 그리고 두 번째는 돌릴 때 어떤 마음가짐이랄까요 첫 번째 팁은 이제 제 세팅법인데 저는 어떻게 세팅을 해 놨냐면 처음에 이제 제가 Mac mini를 세팅하고 나서 저희 팀원들이 훨씬 더 잘 알거든요 그래서 팀원들한테 물어봐서 일단 Mac mini를 사고 이 Mac mini 자체에 세팅을 좀 많이 해 놨습니다
되게 많이 나와요 켜졌을 때 꺼지더라도 바로 켜지게 하고 켜졌을 때 자동으로 뭐 다 세팅되게 하고 그리고 RustDesk 원격 접속 데스크톱 앱을 세팅을 해서 제가 그 Mac mini에 이제 원격 접속할 수 있도록 세팅하고 그리고 Tailscale이라는 것을 깔아 가지고 제가 어떤 네트워크에 있어도 Tailscale이라는 애로 이제 요게 기본 세팅이었고요 저는 어떻게 그냥 별다른 건 세팅 안 하고 거기서 터미널 켜서 클로드 코드 돌렸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더 욕심을 내서 할 때마다 원격 접속하는 게 너무 불편한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는 결국 우리가 제일 짜증나는 거는 일이 끊어지면 안 된다라는 건데 클로드가 사실 터미널 탁 끄면 갑자기 꺼지고 그래서 tmux라는 걸 알게 돼서 이 tmux로 세팅을 다시 합니다 그러면서 어 그럼 나는 스마트폰에서 어떤 앱으로 접속하지? 이런 걸 고민하다가 결국에 이제 욕심이 나게 된 게 이걸 다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툴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고 그때 발견한 게 이 Orca라는 툴이거든요 이 Orca가 현재로서는 Orca 서버를 Mac mini에 세팅을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에는 스마트폰에는 Orca 애플리케이션을 설치를 합니다
이제 저는 맥북 혹은 스마트폰에서 워크스페이스 만들고 이게 다 이제 제 Mac mini에서 프로젝트도 생기고 돌아가는 거죠 그리고 워크 트리 세팅도 다 자동으로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더 IDE랑 옛날에 뭐가 다르냐면, IDE는 코드 편집 툴이었잖아요 클로드 코드 같은 것들이 나오면서 편집 툴에서 터미널로 좀 개발 환경이 넘어왔죠
다시 근데 이제 이 터미널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에이전트 AI 개발에 맞게 발전시킬까를 가지고 많이 고민을 하다가 tmux 이런 것도 하고 했잖아요 결국에는 AI 개발하기 엄청 편하고 그리고 클로드가 절대 끊어지지 않는 환경 그리고 원격 접속에 유려한 상황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Orca를 엄청 추천을 드립니다 이게 생긴 지 얼마 안 된 것 같아요 근데도 엄청난 퍼포먼스고 저는 이제 Orca로 싹 다 통일하고 나머지 애플리케이션은 안 쓰거든요
대해서는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두 번째 팁을 말씀드리면 저는 요즘 길게 돌리는 게 유행을 하거든요 루프! 리얼 월드에서, 우리는 정교한 엔지니어링을 해야 되고, 정교한 QA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저는 3시간 돌아가고 4시간 돌아가고 이런 코딩이 우리가 검수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말도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옛날에 자기 전에 뭔가 해놓고 자기도 하고 이런 행위들을 좀 하다가 요즘은 절대 안 합니다 그 정도 사이즈의 일을 인간은 절대 일어나서 편하게 검수할 수 없습니다 다시 클로드를 돌리고 하나하나 검수하고 저는 이게 리얼 월드 특히 엔터프라이즈급의 소프트웨어를 하는 사람들한테는 이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루프 이런 거는 추천하지 않아요 그리고 요까지 들으면은 아 그러면은 Mac mini 사지 말라는 건가?
이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Mac mini 무조건 사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고요 대신에 이걸 잘 다스리면서 일을 해야 된다 생각을 하는데 첫 번째는 이미 Mac mini를 사고 그리고 이 부담감을 안고 계신 분들에게 하는 부탁인데요
절대 혼자서 수습하지 마십쇼 일이 몰리는 거는 근데 그러다 보면 본인에 대해서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그리고 조직에서도 믿고 일을 많이 맡기고 근데 생산성이 계속 높아지는 상황에서 일이 점점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터져 버리면 실제로 일도 터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절대 혼자서 수습하지 마십시오 저는 Mac mini까지 갔다 그리고 사비로 Mac mini를 사는 상황까지 갔다 이거는 부담감이 극에 달해 있을 가능성이 그래서 이런 분들은 절대 혼자 수습하지 말고 일이 너무 많다 부담을 다른 사람들이랑 나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됩니다 일을 나누는 거 말고 부담감을 나누는 거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고요 그리고 팀장님들한테 리더분들한테도 말씀드리는 게 만약 우리 팀원 중에 한 명이 누가 Mac mini를 샀다더라 그러면 좀 케어를 하셔야 될 필요도 있다 굉장히 셀프 부담을 갖고 있는 상태의 팀원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좀 케어를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저희 회사 FDE들도 솔로로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 일 자체는 혼자서 하더라도 일도 나누지요 그래서 아무리 생산성이 높고 능력이 좋은 사람이더라도 그 무게는 반드시 나눠서 지셔야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부탁은 꼭 공유를 해주세요 생산성을 100배 낼 수 있다라고 했을 때 주변에서는 그게 되겠어? 라는 반응이 많다면 보통 회사의 리더들은, 그렇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이 밀어줘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힘든 상황에 있다고 한들 리더가 그 과정을 모르면 개선을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생산성이 100배 나겠지 그리고 그 과정은 순탄치 않겠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지금 내가 왜 이 Mac mini를 사서 내 인생의 타임라인이 내 생활의 타임라인이 어떻게 되고 에이전트는 몇 개씩 도대체 돌아가는데 검수 프로세스는 어떻게 돌리고 있고 이거를 리더한테 꼭 공유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리더가 조치를 취할 수가 있으니까요 이 리더분들은 대부분 도전적이고 낙관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과정을 공유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팀에 Mac mini를 사고 있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어떻게 쓰고 있는지 꼭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같이 힘을 합쳐야 됩니다 여하튼 여전히 계속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계속 새로운 걸 배우고 계속해서 시도를 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노력하고 더 하쉬하게 자기를 성장시키고 싶어 하고 저는 그런 분들한테 엄청난 응원을 보냅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의 한 명이지만 엄청난 응원을 보냅니다 다만 단 한 가지 절대 부담을 혼자 지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Mac mini를 어느 날 보면서 그 생각이 들었어요
저 24시간 돌아가는 저 놈, 그리고 그 안에서 돌아가는 클로드 저 놈, 저게 있기 전에는 이런 식으로 부정적으로까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 Mac mini가 정말로 계속 돌아가게끔 해야 일을 쳐낼 수 있으신 분들께 꼭 말씀드립니다 꼭 팀에게 말하고 리더에게 말하고 그래도 조금 더 편해질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또 일을 더 만들 사람들입니다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Mac mini 증후군 개인 에이전트 만들고 싶다 Mac mini를 사고 있고 일을 하기 위해서 그때는 꽃밭이었다면 퇴근도 잘 못하고 지하철에서도 돌리고 싶고 아 이게 진짜 비정상적이었던 거는 연 상태에서 돌아다니기도 하고 그래서 근데 너무 비싸져 있더라고요 저는 85만 원에 샀어요 계속 에이전트 확인하고 핵심 증상 중에 하나가 그래서 Mac mini를 구입을 하게 됩니다 생산성 100배의 시대가 열렸잖아요 혼자서 받아버리는 경우 이거를 생산성을 답을 만들고 있는 거죠 Mac mini 공포증이라고 불러야 되는 세팅한 사람 거의 없을걸요?
이동할 때 계속 나는 클로드 돌리고 있는 것 같다 아 저는 무서워서 샀습니다
이 Mac mini 현상에 대해서 관한 영상을 찍은 적이 있어요 그 다음 단계입니다 그래서 케어를 해야 됩니다
팀원들한테 물어봤어요
인터넷 검색하면 Mac mini가 절대 꺼지지 않게 하고 이 Mac mini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거 그러다가 이제 제가 그래서 처음에 일을 했냐면 밖에서도 Mac mini로 원격 접속해가지고 이런 경우도 많았었습니다
당시에는 저한테는 베스트 핏 저는 갤럭시 플립을 쓰는데요
그러면은 Orca 애플리케이션에서 그리고 작업을 하면 근데 그러다가 그 정도로 Orca라는 툴에 전 그건 추천 안 합니다
정교한 검수를 해야 되고 그래서 저도 부담이 되니까 한 4, 5시간씩 돌아갈 수 있게 잘 땐 자요 차라리 일어나서 더 잘게 쪼개서 일을 그래서 두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일을 잘하기 때문이거든요
굉장히 높다고 봅니다 팀에 말을 해서 꼭 표현을 하고 부담을 무조건 나눕니다 프로젝트에서 사이즈에서 오는 리더 분들에게 이 과정을 타임라인이 지금 어떻게 되고
이거 왜 사는지, 계속해서 팀의 그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하고 내 마음이 더 편하지 않았었나 그래서 Mac mini를 사신 분들 절대 부담을 혼자 지지 마십시오 그래서 잘 다스리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