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한 번으로 바이럴 영상 제작하기(Viral Presets)

안녕하세요?
매일 사람이 쓰는 뉴스레터 Daily Prompt입니다.
오늘은 힉스필드(Higgsfield)의 Viral Presets로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클릭 한 번으로 바이럴 영상 제작하기
숏폼에서 자주 보이는 장면 전환과 카메라 움직임을 직접 프롬프트로 설명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힉스필드의 Viral Presets는 이렇게 반복해서 사용되는 연출을 미리 만들어둔 프리셋으로 제공합니다.
프리셋이기 때문에 원하는 스타일을 고르면 복잡한 프롬프트 없이도 이미지 한 장만 업로드하면 해당 연출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힉스필드의 Viral Presets에 들어간 뒤, 원하는 스타일을 하나 클릭합니다.

스타일을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예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enerate' 버튼을 클릭하여 생성을 시작합니다.

아래 이미지와 같이 텍스트 프롬프트 입력도 필요없고, 영상에 등장할 인물의 사진만 업로드하면 됩니다. 업로드 후 'Generate' 버튼을 클릭합니다 (스타일에 따라 크레딧이 다르게 소모됩니다)

Viral Presets 가운데 5가지를 직접 생성해보았습니다. 업로드한 사진 속 인물은 모두 GPT로 생성되었습니다.
오늘의 프롬프트(업로드한 이미지): 아래 두 가지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Viral Preset 1 (EARTH ZOOM)
Viral Preset 2 (3D RENDER)
Viral Preset 3 (BLUE DEPTH)
Viral Preset 4 (ORBITAL PRESENCE)
Viral Preset 5 (Bullet time)
마무리
- 요즘은 힉스필드를 써보고 있는데요, 여러 이미지나 영상 생성 모델을 사용해서 비교해보기 좋기 때문입니다. 또한, Codex나 클로드 코드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난 809회 뉴스레터에서 소개드렸듯, 음성대화만으로 영상을 생성해볼 수 있습니다.
- 프리셋의 장점은 이미지만 있으면 영상을 생성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점이라면, 누구나 같은 영상을 생성할 수 있어서, 어느 하나가 바이럴되면 SNS에 같은 영상이 넘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프리셋이 다양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기대에 비해 프리셋 종류가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 힉스필드는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AI 플랫폼임에도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좋아할 만한 기능을 빠르게 업데이트하고, 그 업데이트 자체를 효과적인 마케팅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인상적입니다.
- 영상 생성은 크레딧 소모가 많은 편이라 유료 구독을 하더라도 크레딧이 금방 바닥나곤 합니다. 그래서 힉스필드를 비롯한 여러 AI 플랫폼이 Seedance 2.5 무제한 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직접 Ultra 월간 요금제를 사용해본 결과, 무제한 모드로 한 번에 하나의 영상만 생성할 수 있고, 해당 영상 생성이 완료되어야 다음 영상을 무제한 모드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유료 구독을 결정하게 될 때 이런 제한을 꼭 참고해주세요.
오늘의 Midjourney Prompt & Music
아래 Midjourney 이미지를 음악과 함께 감상해보세요:)
오늘의 Midjourney Prompt 입력 결과
프롬프트 (by @jae_hong__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