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손절 해야 하는 사람
다른 사람 험담하는 게 이제 습관이 된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내가 없는 자리에서도 그렇게 하고 다녀요. 내가 있는 데서 남 험담을 하지. 두 번째, 뭐냐면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있어요. 남 되는 꼴을 못 봐. 그 사람은 나한테도 그렇게 생각해.
세 번째는요. 이간질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간질하는 사람은 주변 관계를 자기가 통제하려 그러거든. 왠지 알아요? 사방에 나 몰래 이간질하고 다녔기 때문에 그래요. 3자 되면은 난리 난단 말이에요. 네 번째는 잘못을 인정 안 하는 사람. 어떤 사건에 대해서 끝까지 자기는 무결하고 아무런 잘못이 없고 모든 것이 주변 탓이라고 하는 사람은 뭐예요?
내가 그 사람 주변에 있으면 뭐가 돼요? 내가 탓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