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만 바라보면 후회하고요. 현재만 살면 방탕하게 되고 미래만 바라보면 불안하게 되죠. 그래서 뒤에다가 우리가 시행을 붙여 줘야 돼요. 후회를 통해서 우리가 그냥 후회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학습하면 되죠. 다시 그렇게 안 하면 되잖아요. 그럼 미래에 불안을 막기 위해서 우린 뭘 할 수 있습니까? 준비하면 되죠. 그럼 이 학습과 준비가 있을 때 지금 방탕이 아니라 실행하게 되는 거죠. 우리가 후회, 방탕, 불안해서 멈출 건지 아니면 거기서 하나만 더 나가서 학습 실행 준비를 할 건지 이거는 뭐예요?
자기 선택이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