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못 버는 사람 특징
첫 번째는 무리해서 손님을 만족시키려고 그래요. 진상 고객한테 무리해서 시간을 쓰느라고 대부분의 고객을 그 시간에 다 떠나보내 버리는 거예요. 두 번째 쓸데없이 비판적이에요. 고객 만족, 매출 증가 이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근데 그걸 하지 않고 다른 사람 하는 거에다가 훈수 두고 비판만 해요.
“그럼 너가 직접 해봐라” 이러면 핑계가 넘치게 되는 거예요. 세 번째 눈이 너무 높아요. 실제 창업을 해본 적이 없어가지고 인스타에서 얼핏 본 사업 구조를 보고 실제로 그런 게 있는 줄 알고 그 정도 레벨 기회가 아니면 다 멈칫멈칫하고 있게 되는 거예요.
네 번째 그러면서 자신감은 없어요. 그 주저함의 이면에는 실제 내가 했을 때 내 본 모습이 드러나게 되잖아요. 앞에서 내가 막 다른 거 다 아는 척했는데 그게 무섭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섯 번째 어떻게 됩니까? 실행을 안 합니다. 앞에 네 가지 전부 다 해당하더라도 실제로 실행을 하면 다 개선될 일이에요.
근데 모조리 비판하고 다 아는 척하고 세상에 없는 이상향만 떠들었기 때문에 결코 이 사람은 실행할 수가 없습니다. 실행하는 순간 뭐예요? 자기가 했던 모든 비판 자기가 했던 모든 얘기들이 자기를 향하게 될 거기 때문에 그게 무섭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더 무서운 건 뭔지 알아요? 사실은 안 향해. 지금부터 해도 남들이 비판하지 않아요.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그냥 실행하는 게 장땡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