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을수록 죽어라 해야하는 이유
안 해도 되는 게 아니라 말 진짜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직진해야 돼. 해야 되는데 미치도록 하기 싫을 때가 있어요. 미치도록 힘겨울 때가 있어요. 근데 그게 뭐냐면 못하는 게 아니라 하기 싫은 거예요. 못하는 게 아니라 뭐라고요?
하기 싫다고 해야 되고 내가 할 수 있는데 하기 싫잖아요. 그거 해야 돼요. 하기 싫을수록 더 해야 돼. 왜냐면은 결국엔 해야 되는 거고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하기 싫을 때마다 계속 도망가면 결국에 남아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그게 지나고 나면 어차피 어제가 되잖아.
과거의 힘든 내가 돼 버리잖아. 힘든 거는 결국에는 다 그냥 기억이 돼 버리고 그 결실을 맺게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