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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언규

아는회사 가야하는 이유

주언규 joo earn gyu · 2026.06.07 17:06 · 원문 보기 ↗

대 많이더라도요. 다 아는 회사 가잖아요. 그러면 윤리성, 성실성 이런 부분이 상식적인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여깁니다. 근데 잘 모르는 회사 다니잖아요. 설명이 필요한 아니면은 설명이 필요한 사업 그런 거는 이제 자기가 설명을 해야 되잖아요. 이 자기 속의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져요.

잘하면은 자랑으로 여기고 못하면 취급을 하니까 이게 너무 어렵다는 거죠. 저도 이제 비즈니스 PT라고 유튜브 알려 드린 거 하거든요. 그 사람들이 이런 눈으로 보거든요. 근데 아 저 원래 한국경제TV PD였다가 거기서 이직해서 이제 SBS 미디어넷 다니다가 방송 그거를 내가 나와서도 해 봐야겠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을 했습니다. 이러면 아 이런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