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은 창업하지 마세요
직장 생활 어렵다고 창업하지 마세요. 그게 더 어려워요. 중학교 공부 어려워서 고등학교 공부를 해볼까 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회사가 하는 짓이 한심하고 내 역량이 넘쳐 ‘이 회사가 하는 정도는 내가 이기겠다’ 이럴 때 창업을 하면 되죠. 그게 아니면 직장 생활이 훨씬 편하고 보호장치도 많고 책임질 사람도 있고... 내 가게 망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직장에서 프로젝트 하나 망하면 징계가 뭡니까? 정말 최악이 되면 연봉 동결 정직 1개월 뭐 이런 거 아니에요? 전혀 무섭지가 않다는 거죠. 내 가게는 1개월 영업정지에 작년만큼 매출 동결되면 징계가 아니라 포상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