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찌저찌 2025년을 마무리하고 있는 앨리스에요.
이번 뉴스레터를 열어보시고 달라진 모습을 발견하셨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요! 바로 뉴스레터 중간에 광고 배너가 추가되었습니다! (이걸 눈치챈 당신.. 앨리스모먼트를 샅샅이 살피는 애독자 칭호를 사사합니다..!)
배너는 구독자분들마다 다른 내용이 송출되고 메일에 새로 들어올 때마다 새롭게 바뀌는데요.
혹시 배너 관련해서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메일로 이야기 해주세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여러분들의 마우스가, 혹은 손가락이 미끄러워서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광고 배너에 손이 가서 앨리스가 떼돈을 버는! 그런 억만장자의 꿈을 꾸고 슬며시 끼워보았답니다.💸💰 그러니 따스한 눈으로 우리 배너 친구를 맞이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가끔 쓰다듬어주면(?) 앨리스가 대신 좋아합니다(?)
새 친구 소개도 끝났겠다.. 다시 잡담으로 돌아가자면.
여러분은 2025년 잘 마무리하고 계시나요? .
앨리스는 개인적으로 별일 없이 보내는 흔한 하루의 소중함을 깨달은 한 해였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겐 올해 좋은 일이 있었는지 보다 무탈하게 잘 보내셨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물론 무탈을 넘어서 좋은 일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이처럼 내년도 무탈히 여러분들의 매일을 보낼 수 있는 날들이 이어지기를 바라요!
2025년과도 열네 밤을 지내면 헤어져야 하더라구요. 흘러가는 시간의 아쉬움은 뒤로하고 새롭게 열게 될 2026년의 첫 장의 준비를 여러분답게 시작하시기를 바라면서, 2025년 앨리스의 마지막 레터였습니다! 우리는 그럼 2026년 첫 번째 목요일에 만나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뉴이어~💖
-당신의 이메일 친구 앨리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