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5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결국 돌고 돌아 진정성😌 소비자의 시선을 주목시키기 위해 모두가 아등바등 힘쓰는 콘텐츠의 바다에서 결국 통하는 건 진정성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릴스가 있어요. 멀티탭을 만드는 회사의 대표가 자신의 분야를 오랫동안 고집해 온 이야기와 그 결실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인데요.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저런 멀티탭이라면 사고 싶다는 반응이 몰리면서 영상이 공개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3만 명을 돌파했어요. 앨리스도 나중에 이곳의 멀티탭을 사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https://bit.ly/3R6Pz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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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6
더워지기 전에 걸어요🚶♂️🚶♀️ 따뜻한 날이 계속되는 요즘이에요. 앨리스는 피크민블룸이라는 산책게임을 하거든요. 그래서 자주 미션을 위해 주변을 산책하는데 산책빙고가 소소하게 핫하다는 얘기를 듣고 산책하면서 해봤거든요. 그냥 멍 때리며 주변을 걷다가 소소한 목적성이 생기니까 산책이 좀 더 재밌어지더라구요. 일본에서 개발된 페이지여서 번역기를 돌려야 하고 토리이(신사 입구 기둥문) 같은 문화적 차이로 발견할 수 없는 요소도 있었고 내 주변에서 정말 발견하기 어려운 소재들도 있구나 하고 깨닫는 계기가 되었어요.(막힌 도로 찾다가 포기한 앨리스..) 산책하기 좋은 선선한 저녁에 산책 빙고 어때요?
https://bit.ly/4382imC 이미지 출처: osampo-b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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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7
마이컵 찾아 삼만리☕ 요즘 앨리스는 내 손에 착 붙는 마이컵을 찾아 헤매고 있거든요. 근데 정말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 손에 감기는 감각, 한 번에 마시기 적정한 용량의 컵을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더라구요. 아직도 최애컵을 만나지 못한 채 방황하는 중인데 때마침 흥미로운 소식을 들었어요. 오늘부터 17일 일요일까지 국민대학교 도자공예 전공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여는 도자공예 판매전이 국민대학교 본부관 1층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전공생이 만드는 도자오브제들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개성 있고 멋진 도자오브제 쇼핑 가봐야겠어요!
https://bit.ly/3QYetQp
이미지 출처: @kmu_ceram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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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8
서울로 온 파리🗼
프랑스 파리의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퐁피두 센터, 드디어 다음 달 초 서울에 분관인 퐁피두센터 한화가 문을 엽니다! 미술관 박물관 조아 앨리스는 오랫동안 개관 소식을 기다려왔었는데요. 개관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개관전시의 예약페이지가 오픈되었더라구요. 입장시간이 정해져 있는 티켓으로 관람료는 성인 기준 2만 8천 원. 퐁피두센터 파리의 입장료가 대략 18유로 언저리였던 걸 생각하면 비슷한 금액으로 책정이 된 것 같네요. (퐁피두센터 한화에 입점하는 the coffee도 궁금하다..!) 6월의 문화생활은 퐁피두 센터, 너로 정했다!
이미지 출처: 퐁피두센터 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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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9
계단 없는 나들이🦽
우리에겐 서점으로 친숙한 교보그룹이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앨리스가 오래전 이동약자를 위한 커뮤니티 계단뿌셔클럽, 카카오의 무장애지도 등을 소개한 적 있었죠. 교보그룹에서도 우리 동네 무장애 지도를 만드는 사업을 꾸준히 해왔었더라구요. 여기서는 지도를 통해 베리어프리 장소를 볼 수 있는 건 물론, 나들이 코스도 소개하고 있어 콘텐츠가 알차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https://bit.ly/4uKv0G3
이미지 출처: 교보교육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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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
미슐랭보단 우슐랭이지🍖
여행 가서 맛집을 찾아가는 법이 요즘에야 인터넷이 발달했으니 검색해 보고 간다지만 옛날에는 정말 현지인에게 물어물어 맛집을 찾아갔거든요. 택시 타서 운전기사님에게 추천받은 맛집은 실패가 없기도 하고 말이죠. 여기 하루에 수십 킬로를 돌아다니는 우체국 직원들이 추천하는 맛집리스트, 우슐랭이 있습니다. 부산, 경남권 우체국 직원들의 추천 리스트를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는데요. 이거 전국 우체국으로 확대시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2025년 추천 리스트 보고 부산 경남권 나들이에 활용해 봅시다!
https://bit.ly/42AsndX
이미지 출처: 부산지방우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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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앨리스모먼트도 재미있으셨나요? 이제 이 메일을 삭제해 주세요’
일반메일은 4g, 스팸메일은 0.3g, 첨부파일이 있는 이메일은 50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메일을 삭제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해 보아요! 지워져도 걱정 말아요! 언제든지 앨리스모먼트 아카이빙 페이지에서 지난 뉴스레터를 볼 수 있으니까요! 이외에도 읽지 않았던 케케묵은 오랜 메일들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으니 메일함을 청소해보는 건 어떨까요? 구독자분들께 현명한 뉴스레터 소비 습관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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