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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모먼트

새해 운세 = 정신적 보험

2026.01.08 15:00 · 원문 보기 ↗
#3253

새해 운세 = 정신적 보험🙏
사주 따위 믿지 않는 강인한 멘탈의 앨리스입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매년 연초가 되면 각종 신년운세라는 단어에 이끌려 생년월일을 입력해 보고 있는 자신이 있더라고요? 아, 저 진~~~~짜로 미신 같은 거 안 믿어요!!! 근데 1월에 사람 만나는 걸 자제하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걸 믿어서 그런 게 아니라 신기하게 1월에 사람 만날 일이 우연하게도 다른 때보다 적어요...!! 진짜 제가 먼저 그런 겁니다. 운세가 어떻게 그걸 알고 그렇게 답변을 한 겁니다.. 그런거에요.. 그냥 그렇다고요... 네... 네이버에 신년운세를 검색하면 총운과 월별, 평생운세를 알 수 있는데 2월까지 서비스된다니까.. 네.. 다들 잘 아시죠? 맹신하지 말기...!! 

https://bit.ly/4jygGfq

이미지 출처: 네이버
#3254

바쓰만드는 뿌까😁

캐릭터 팝업에 정통 중식요리를 곁들이면 어떻게 될까요? 추억의 캐릭터 뿌까가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인지도를 확고히 하고 있는 정지선 셰프와의 콜라보 팝업을 연다고 해요! 그에 맞춰 정지선 셰프를 꼭 닮은 뿌까버전도 공개했는데 진짜 너무 똑 닮아서 놀랐답니다. 심지어 정지선 셰프가 바쓰를 만드는 시그니처 모션을 하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열리는 뿌까 레스토랑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 스타일로 재해석한 먹을거리를 선보인다고 하니 뿌까팝업, 구경 가볼만할 것 같죠?(근데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상상도 안간다..)

https://bit.ly/4boUnqr
이미지 출처: 뿌까

#3255

알고리즘 탈출용 음악 지도🎵
사용자가 좋아할 것 같은 걸 보여주는 알고리즘, 각자의 취향에 맞춰서 보여주니까 좋기도 하지만 앨리스는 알고리즘이라는 걸 알게 된 후부터 알고리즘을 조금 경계해왔어요. 알고리즘이 나를 취향의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특히 유튜브에서 음악을 찾아들을 때면 검색 결과에 따라 추천 탭이 유사한 음악 장르 영상으로 넘쳐나는 걸 보면서 새로운 걸 듣고 싶다..!! 느꼈는데 이런 신기한 음악 지도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스포티파이에서 근무했던 제작자가 5천 개가 넘는 장르를 정리해둔 건데요. 장르를 클릭하면 대표곡을 짧게 들어볼 수 있어요. 전주가 안 맞으면 뒤로 넘기듯이 짧은 순간 취향의 장르를 새롭게 발굴해 보는 건 어떨까요?

https://bit.ly/4qcDwfe

이미지 출처: everynoise
#3256

취향의 지도 발견하기🍛🧆🥗

커피도 많이 마시다 보면 고소하고 산미가 있고 프루티 하며 등등 구체적인 취향의 지도가 그려지잖아요? 그런 딥한 취향의 세계를 들춰볼 때가 참 흥분되고 즐겁더라구요. 앨리스가 요즘 새로 발견한 새로운 취향의 지도는요. 바로 후추입니다! 세상에나 후추가 커피처럼 종류도 셀 수 없이 다양하고 향도 너무나 많고 말이죠. 언제 수확한 후추인지 수확 시기도 표기해둔 걸 보고 취향의 깊이에 감탄했답니다. 이 사이트에선 소포장으로 된 후추를 판매하거나 매월 다양한 후추를 맛볼 수 있는 플랜도 제공하는데요. 올 한 해를 스파이시하게 열어보는 건 어때요? 

이미지 출처: 오페퍼
#3257

다들 신년계획은 세웠어?

특별한 거 있겠습니까? 다이어트에 금주에 금연에 영어 공부 빡세게 하겠다~~ 돈 아끼겠다 뭐 이런 거 아니겠냐고요. 예 물론 앨리스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요. 목표가 서로 다르긴 해도 이거 하나는 비슷하지 않을까요? 영어요..!! 영원히 영어 공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 강의 소식 낋여왔습니다! 월드잡플러스에서는 사이트에 로그인하고 간단하게 이력서를 등록한 후 해외취업 교육> 외국어 교육 카테고리로 들어가면 무료로 다양한 언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데요. 1월 말까지 수강 신청을 해야 무료 수강이 가능하니까 부지런히 목표 달성을 위해 무료 강의 수강신청해 봅시다! 그래서 ABCD 가르쳐 주는 강의는 어디에 있나~~

https://bit.ly/45JLGDo

이미지 출처: 와이비엠넷
#3258

내 마리모가 가짜라니😨

마리모를 아시나요? 한때 애완 이끼(?)로 인기가 많았었는데(이거 알면 앨리스랑 동년배다..) 그 마리모를 무려 10년이나 키운 사람이 있습니다. 이 글쓴이는 3년간 키운 마리모가 문득 진짜가 아닌 것 같다는 의심에서 시작해 자신의 마리모의 정체를 밝히는 일지를 블로그에 게재했었는데요. 흡입력 있는 필력으로 그래서 막시무스(글쓴이의 마리모)가 진짜인지 아닌지, 손에 땀을 쥐진... 않고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그리고 작년 10월에 드디어 마리모의 진짜 정체가 밝혀졌어요..! 무려 10년 만에 애완 이끼의 정체가 밝혀진 건데요. 마리모로 이렇게 재밌게 글을 쓸 수 있다는 점에 새삼 놀라웠답니다.(글쓰기 재능 부럽다..) 잠깐 주의 환기 겸 가짜마리모 카테고리를 정독해 보자고요! 

https://bit.ly/4px0lce

이미지 출처: 삥구네일기
#3259

두쫀쿠사냥법🥔

두바이쫀득쿠키, 줄여서 두쫀쿠의 열풍이 한참인 2026년의 초입이에요. 사실 앨리스는 두쫀쿠를 딱 한번 먹어봤는데요. 비교 군이 없어서인지 이게 정말 맛있는 건지 맛없는 건지 기준이 잘 안 서더라고요..! 두쫀쿠에 빠져사는 주변 지인들은 한밤에도 두쫀쿠를 참지 못하고 배달시켜 먹기도 하고 말이죠..? 근데 어딜 가나 품절.. 이제는 두쫀쿠가 실존했던 음식인지조차 의심스러울 시점에 전국 두쫀쿠맵이 등장했습니다..!! 두쫀쿠를 취급하는 곳에서 잔여 재고까지 확인할 수 있는 맵인데요. 이제 핫한 음식도 스마트하게 사냥해야겠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두쫀쿠 맛집은 어딘가요? 

https://bit.ly/3LwQTYq

이미지 출처: 앨리스 친구들의 광기
올해는 좀 더 멋지게 살아보기가 목표인 앨리스입니다.
여러분들은 새해 목표 잘 세우셨나요?
앨리스는 작년처럼 밀린 방학 숙제가 되지 않도록
연초부터 조금씩 꾸준히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했는데요.
작심삼일은 일단 넘겼거든요? 이대로 계속 유지할 수 있기를 빌어주세요.
앨리스도 여러분들의 목표 달성을 응원할게요!
앨리스모먼트,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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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메일은 4g, 스팸메일은 0.3g, 첨부파일이 있는 이메일은 50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메일을 삭제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해 보아요! 지워져도 걱정 말아요! 언제든지 앨리스모먼트 아카이빙 페이지에서 지난 뉴스레터를 볼 수 있으니까요! 이외에도 읽지 않았던 케케묵은 오랜 메일들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지킬 수 있으니 메일함을 청소해보는 건 어떨까요? 구독자분들께 현명한 뉴스레터 소비 습관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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