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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의 아들TV

롱폼 282편의 제목만 받아 둔 목록입니다. 읽고 싶은 편을 골라 레터로 만드세요 (자막 추출은 그때 한 편씩 일어납니다).

  1.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EP2 49분
  2. 마음이 텅 비어버린 아들과 홀로 고군분투 중인 어머님을 만났습니다. EP1 39분
  3. [예고편] "학교에선 제 아이가 문제아래요…" 엄마는 미처 몰랐던 착한 아들의 두 얼굴 2분
  4. 아들 포기 직전인 아빠, 1년간 강제 공동 육아 시켜버렸습니다. EP2 47분
  5. 훈육 포기 직전의 아빠와 1년간 강제 밀착 육아를 시작했다. EP1 50분
  6. [예고편] 아들의 사회성 증진. 현실적으로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알려드릴게요. 1분
  7. 폰 뺏으면 눈빛부터 돌변하는 아들, 추락한 엄마의 권위를 되찾는 기술을 배워보자 21분
  8. "다른 애들은 다 하는데?!" 말대꾸하는 아들 납득시키려 애쓰지 마세요. 말싸움의 굴레를 끊어내는 단호한 규칙 9분
  9. 아들의 '이 행동', 성교육 시작 신호입니다. 30분
  10. "애들끼리 다툴 땐 개입하지 않는 게 맞나요?" 헷갈리는 어머님들 꼭 보세요. 아들 사회성 지켜주는 명확한 개입 타이밍 24분
  11. 내 아들 마음 속에 평생 남기고 싶은 말 14분
  12. 아빠와 관장님은 있고 엄마는 없는 '이것', 아들에게 무시당하는 엄마를 위한 4단계 훈육 가이드 12분
  13. 반드시 써먹을 날이 옵니다. 아들 엄마는 꼭 알아둬야 할 대화법 알려드릴게요. 12분
  14. 아들 나이별 훈육법 핵심정리. 자꾸 발전하는 말대꾸에 휘말리는 엄마들 이건 꼭 보세요 7분
  15. 아들의 초등 사회성을 좌우하는 핵심 훈련법. 유독 친구 관계 어려워하는 아들에게 꼭 알려주세요. 7분
  16. 내 육아가 왜 힘든지 궁금하다면 이 기질 있는지 체크하세요. 키워봐야만 아는 힘듦 포인트. 33분
  17. 겉도는 아들에게 또래 매너 가르치기. 부모님이 당장 점검해야 할 내 아들의 사회성 28분
  18. 아들이 친구들에게 소외되기 쉬운 '이 행동', 엄마가 집에서 반드시 잡아줘야 합니다. 25분
  19. 저라면 아들에게 이 게임은 절대 안 시킵니다. 아들 연령별 게임 허용 가이드 27분
  20. 아들에게 먹히는 훈육 말투부터 타이밍까지 설계하는 법, 세 가지 알려드릴게요. 13분
  21. 남자들의 자존감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아들에게 평생 남는 자산을 만들어 주세요 9분
  22. 요즘은 '사회성'이 경쟁력입니다.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사회성 교육법 알려드릴게요. 19분
  23. 아들이 게임 좀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16분
  24. 진짜 말 안듣는 아들도 무조건 변화시키는 방법입니다. 13분
  25. 말로는 안 돼요, 결국 OO 경험이 아들을 크게 키워요. 10분
  26. 아들 키우는 엄마 90%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야기한 현실적인 분노조절 강의 16분
  27. 버릇없이 자꾸 선 넘는 아이, 관계 지키면서도 통제하는 방법 10분
  28. 툭하면 토라지고 삐지는 대문자 F형 아들, 더 크기 전에 반드시 '이걸'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3분
  29. 딸에게는 되는데 아들에게는 안 먹히는 훈육의 결정적 차이, 이거 모르면 자꾸 아들에게 화가 납니다 10분
  30. 아들에게 좋은 엄마로 기억되고 싶다면, '이 순간'에는 절대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13분
  31. 뭘 해도 잘 되는 아들로 키우는 부모님의 특급 비밀 (with 최승필 독서교육전문가) 17분
  32. 타고난 지능과 상관없이 공부 잘하는 남학생들의 비법 (with 독서교육전문가 최승필 작가) 23분
  33. 아들 엄마에겐 너무 어려운 지적 없이 3주 보내기, 제가 대신 해보았습니다. 43분
  34. 아들에게 매번 휘말리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주도권 되찾는 방법 7분
  35. 지능의 40%를 좌우하는 ‘사회성’, 엄마의 '이 말'이 아들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with 세브란스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님) 22분
  36. 아들을 키운다면, 누구나 한 번쯤 반드시 레고를 산다. 따라만 해도 자존감 올라가는 아들 레고 코칭법 9분
  37. “아들의 이런 행동 패턴, 오히려 성공의 가능성일 수 있습니다.” ADHD 극복한 의사가 전하는 '산만한 아이를 크게 성장시키는 법' (소아정신과 전문의 박소영 조성우) 15분
  38. 엄마 모임 N년차 정신과 의사의 현실 조언 “사회성 교육, 엄마부터 시작입니다” (with 소아정신과 전문의 박소영 조성우) 19분
  39. "요즘 엄마들은 유독 이걸 놓치고 있어요." 아들에게 먹히는 사회성 코칭법 8분
  40. 오늘 밤 꼭 되돌아봐야 할 아들 아빠의 화법 6분
  41. 훈육의 성패는 아주 사소한 영역에서 결정됩니다. 29분
  42. 아들에게 무심코 했다가 관계 틀어지는 말들. 아들 10살 넘기 전에 알아야 할 대화법 소개해 드릴게요. 41분
  43. 엄마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친구 문제 6개월 만에 해결하기 43분
  44. 이 '세 가지'만 피해도 바로 효과 봅니다. 아들맘이라면 나도 모르게 나오는 실수 세 가지. 5분
  45. 아들 엄마의 '이 태도'. 오히려 남들보다 크게 앞서가는 아들을 만듭니다. 5분
  46. ‘이것’ 사라진 요즘 학교 | 교사, 아이들, 학부모 모두가 힘듭니다 8분
  47. 훈육보다 '이 말' 꾸준히 해주면 금방 좋아져요. 폭발 직전 엄마 아빠를 구해준 3단계 코칭. 24분
  48. 부모에게 예의 없는 '요즘 아이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27분
  49. “아들, 네가 미워서 화낸 게 아니야." 7분
  50. 커서 엄마를 원망하는 아들은 어린 시절 엄마가 '이렇게' 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3분
  51. 장난감 하나로 아들의 사회성 테스트부터 훈련까지. 집에서 10분 만에 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6분
  52. 아들이 유독 안정감을 느끼는 부부의 태도 4분
  53. 아들이 11살 전이면 꼭 보세요. 이것 모른 채로 11살 넘어가면 갑자기 힘들어져요. 11분
  54. '이 성향' 보이는 아들은 미래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엄마는 눈치 못 채는 아들의 특별한 점 5분
  55. 아들이 더 크기 전에 '이런 말' 더 많이 해주세요. 10분
  56. 친구에게 맞고 온 아들에게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7분
  57. 아이를 가르칠 때 흔히 생기는 착각 9분
  58. 세게 훈육할 수록 역효과만 나는 아들 특징 24분
  59. 엄마가 아들에게 차갑게 말해야 할 때 8분
  60. 잘 자란 남자들은 어린 시절 엄마가 반드시 이렇게 가르칩니다. 11분
  61. 여러분의 훈육이 듣기 싫은 잔소리로 끝나는 이유 18분
  62. 아들을 누르는 말VS키우는 말 4분
  63. 아들을 절대 체벌하지 않으면 이렇게 됩니다. 17분
  64. 대부분의 어머님들이 아들이 어릴 때 '이 것' 안 해준 걸 후회하게 됩니다. 39분
  65. "아침마다 전쟁이에요" 실제 사례 기반으로 배우는 아들 교육 노하우 느려터진 아들 다루는 법 20분
  66. "아들 공부시키다 속 뒤집어져요" 평범한 엄마는 모르는 아들 코칭법 2가지 11분
  67. 엄마는 모르는 아들의 스트레스 푸는 법 11분
  68. 요즘 어린 아들들에게 보이는 신종 문제 13분
  69. 엄마 말 절대 안 듣던 아들을 한방에 변화시킨 엄마의 충격적인 행동 11분
  70. 아들의 10년 후를 바꾸는 코칭법 4단계 23분
  71. 육아에 지친 아들 엄마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솔루션 13분
  72. 아들 키우는 엄마들이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아들의 행동 BEST3 18분
  73. 눈치없는 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훈육법 5분
  74. 대부분의 부모가 모르는 아들의 자존감 올리는 방법. 19분
  75. "아들에게 이런 거 제발 묻지 마세요." 헷갈리는 아들 육아. 최민준의 사이다 강의 8분
  76. 훈육과 잔소리의 간단하지만 결정적인 차이 8분
  77. 아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이유. 아들 행동 통제 요령의 핵심 알려드릴게요. 10분
  78. "친정엄마에게 받은 상처 때문인가요?" "그런 소리 마세요." 정신 번쩍 나는 현장 답변. 9분
  79. "아 알았다고;;" 자기가 잘못 해 놓고 무섭게 혼냈더니 적반하장?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8분
  80. 아들과 이런 대화 절대 넘어가지 마세요. 아들의 분노를 키우는 엄마의 말. 26분
  81. '이렇게' 말하면 아이의 삐딱선은 고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29분
  82. 실제 560명의 아들에게 효과 본 방법입니다. 19분
  83. 아들이 이런 기질일 경우 훈육 소용 없습니다 30분
  84. "엄마 나 화가 조절이 안 돼.." 엄마의 마음을 찌르는 아들의 말, 아들의 시각으로 해석 해드릴게요 22분
  85. 아들을 키우면 나도 모르게 '이 실수' 많이 합니다. 아들의 공격성을 낮추는 대화법 알려드릴게요. 30분
  86. 3가지 원칙을 지켰더니 나온 경악할만한 결과. 아이들이 이렇게까지 변할줄은 몰랐습니다. 14분
  87. 오해 받는 남자아이들 상당수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분
  88. 20년 차 초등교사가 현장에서 실제로 쓰고 있는 초등 아들 다루기 찐 노하우 24분
  89. 결국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는 말은 다 뻥이었어요 23분
  90. 공부 하나도 안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전교 1등 하는 남자아이들 공통점 27분
  91. 부모가 '이렇게' 말하면 아들은 부모를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10분
  92. 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싶다면 오늘부터 바꿔야 할 3가지 마인드 15분
  93. 산만한 아들, 얼마나 산만해야 정신과 진료가 필요할까요? 14분
  94.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준 댓글들 11분
  95. 엄마의 말하기가 아이의 행동 변화에 미치는 영향 22분
  96. 모두가 호되게 혼내라고 말할 때,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36분
  97. 자존감 높은 아들은 가정에서 '이 말'을 주로 듣습니다. 9분
  98. "이 2가지만 기억하세요." 아들을 초6 까지 키우며 책까지 쓴 선배 아들 맘이 들려주는 현실 조언 24분
  99. "오늘 어린이집 안 가면 안 돼?" 등원 거부하는 아이, 한 시간 만에 놀랍게 변화된 사연 29분
  100. “아들에게 게임 몇 시간 시켜주면 적당할까요?” 프로게이머가 말해주는 우리 아들의 적정 게임 시간 (feat.조형근 프로게이머) 27분
  101. 의외로 "이렇게"말하는 엄마들 진짜 많아요 23분
  102. 아,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19분
  103. 의외로 아들의 첫 음란물은 OO에서 시작됩니다. (feat. 이시훈 남아 성교육 강사) 16분
  104. 아들의 스킨쉽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요? 17분
  105. 아무리 말해도 안 듣는 아들, 오늘부터 가정에서 이렇게 따라해 보세요. 38분
  106. "게임에 중독되더니 아들이 변했어요" 아들이 게임에 미쳐있는 이유 24분
  107. 왕따 피해자가 학폭위에서 가해자가 되버린 기막힌 현실.. 30분
  108. 여러분, 애 간수 못한다는 시선은 조금 참아주세요. 뒤에서 정말 노력 많이들 하신답니다. 12분
  109. "학습지는 대충하고 발표할 때 똥똥 거리면서 말장난을 해요.."수업 시간에 웃긴 얘기로 흐름 끊는 남자아이들,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22분
  110. “아들 낳고서 소녀 같던 목소리가 괄괄해졌어요..” 여러분의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되찾아 줄 6분 짜리 강의 6분
  111. 짜증, 분노 조절 안되는 아들 마음 다루는 진짜 현실적인 방법 9분
  112. 많은 비난에도 불구하고 남자아이들만을 위한 공간을 만든 이유 제대로 설명할게요 7분
  113. "좋게 말해도 보고 울어도 보고 빌어도 봤어요. 이제 때리지 않으면 말을 듣지 않는데 어떡하면 될까요.." 28분
  114. 괴물, 피, 도시를 부수고 사람을 죽이는 그림만 그리는 아이,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19분
  115. "잘 안되면 드러누워 울고 선생님 손을 잡아 뜯는 일도 있었어요.." 못할 때마다 울음과 떼로 표현한다는 아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20분
  116. 말 끝마다 어쩔티비 저쩔티비..아들의 깐족거리는 말투 고치는 방법 10분
  117. “받아주고 달래 줘야 된다vs단호하게 꺾어줘야 된다“ 논란 종결합니다. 21분
  118. "아들 때문에 귀에서 피가 날 것 같아요.." 잠시도 조용히 있지 못하는 하이텐션 아들 키우시는 분들 꼭 보세요. 오늘 당장 따라해 볼 수 있는 솔루션 2가지 19분
  119. ep2. 게임 때문에 등교 마저 거부하던 아들을 변화시킨 최민준 소장님의 역대급 솔루션 25분
  120. "엄마는 가식적이에요." 부모와 사이가 틀어진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엄마의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아이와 진짜 소통을 시작하는 방법 18분
  121. ep1. 게임하는 아이와 엄마의 팽팽한 신경전 26분
  122. 실제 ADHD가 있는 현직 존스홉킨스 의사 / 누구보다 와닿는 ADHD 주요 증상부터 약 처방 팁까지 25분
  123. 지금껏 아들을 만나보니 이걸 어려워 합니다. 5가지 정리 3분
  124. "니 얼굴 확 찢어버릴거야!" "나는 맞아야 해" 왕따 이후 변해버린 아들의 극단적인 말들.. 한 시간만에 이유 알아내기 22분
  125. "게임에 휘둘리는 순간부터 스텝이 꼬이는 거예요. 이 세가지만 지켜보세요, 아들이 스스로 변화하게 되어있어요" 21분
  126. "아이한테 주식 절대 사주지 마세요. 그건 진짜 잘못됐어요" 아들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22분
  127. 아들을 키우는 여러분이 꼭 준비해야 할 세가지 (유료광고 포함) 9분
  128. 최근에 이런 남자아이들이 많이 늘었네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죠. 자기 의견 말하기 힘든 어른이들을 위한 솔루션 18분
  129.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꼭 봐야하는 영상 18분
  130. "선생님 지금 저한테 아동학대 하시는 거예요" 한글 가르치려 했더니 던지고 구기고 선생님 뺨 때린 아이 두 시간 만에 변화시켜보겠습니다. 27분
  131. 남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 1위가 이거라고? 남자들 무조건 공감 6분
  132. 최근 영상 못 올린 이유. 죄송합니다. 이 영상 꼭 봐주세요 14분
  133. 엄마 몰래 현질한 아들, 어찌할까요? 아들이 현질까지 해가며 게임하는 진짜 이유. 이 영상으로 게임 문제 종결합니다. 16분
  134.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고 불안해할 엄마들에게 현직 교장선생님이 전하는 이야기 10분
  135. 대한민국 초등학교 1학년 남자아이가 수업 중 교실에서 겪는 흔한 심리 15분
  136. "맨날 똑같은 만화만 보고 숫자 한글 공부는 전혀 안해요.. 소리지르는 제 모습에 너무 힘이 듭니다.." 수업 내내 점만 찍는 아이의 진짜 속사정 20분
  137. 수업방해, 충동성, 산만함, 폭력적인 언어, 두서없는 대화, ADHD에 아스퍼거까지..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17분
  138. "독박 육아로 힘든 이유는 여러분 탓이 아닙니다. 어쩌면 육아라는 게 인간 혼자서 감당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을 수 있어요" 혼자 육아를 하고 계신분들께 진심으로 응원 드리겠습니다 9분
  139. 밥 안 먹고 시위하기, 마음대로 안 되면 분노하기,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있기, 증상은 여러 가지 이지만 이유는 하나입니다. 15분
  140. 아이들도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 공부 하고 싶지 않아요. 조금만 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7분
  141. ADHD 진단 기로에 놓인 준우 이야기. ADHD로 의심 받는 남자아이들의 공통점 알려드릴게요. 18분
  142. 아들 키우면 나중에 이런 고민을 겪을 확률이 높습니다..실제 인터넷에 떠다니는 아들맘이 고민하는 문제와 그에 따른 답 4분
  143. 아이를 재우고 지금도 자책하고 있을 당신에게 7분
  144. 이런 상황에서 절대 화내지 마세요. 우리가 아이를 잘못 보고 있는걸지 모릅니다. 제가 제대로 된 방법 알려드릴게요. 16분
  145. 아빠의 권위를 살려주고 아이에게 신뢰를 주는법 - 오늘 집에서 당장 따라할 수 있는 아빠 권위 세우기 프로젝트 6분
  146. 아들을 움직이는 간단하고 강력한 협상의 기술 (류재언 '협상 바이블' 저자, 변호사) 9분
  147. 남녀차이 있는 건 있는 겁니다 8분
  148. 상담을 거부하던 아버님의 마음을 돌린 소장님의 솔루션. "아버님, 우리가 지금 완전 잘못 짚고 있는 것일 수 있어요." 10분
  149. 아들의 삐뚤어진 말 때문에 마음이 문드러집니다... 13분
  150. '나는 오늘도 너에게 화를 냈다.' 이 책의 목적은 하나, 읽고도 안 풀리는 육아문제가 있으면 안됩니다 3분
  151. 저의 20대는 이 책을 읽기 전후로 나뉩니다 10분
  152. 친구 앞에서 그저 얼어버리는 아이. 관련된 영상을 다 봐도 우리 아이 만큼 심한 아이는 없는 것 같아요. 간절하게 질문 남겨봅니다. 8분
  153. 온라인 수업 하는 줄 알았는데 만화 보고 있었어요 4분
  154. 점점 멀어져가는 우리 아들. 보통 엄마들은 아들이랑 언제부터 멀어지기 시작할까요? 7분
  155.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하지마!!!" 동생에게 소리를 지르곤 해요. 터져나오는 감정을 제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6분
  156. 훈육과 체벌의 차이점 아주 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릴게요. 9분
  157. 아이를 키우신다면 이 책 한번 꼭 읽어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9분
  158. 여러분 힘드시죠? 제가 애 봐 드릴게요. 최민준 소장님의 실전 육아 팁 대공개 [애봐드림] 10분
  159. 규칙은 안지키고 상대가 할말까지 정해주는 아이. 왜 그럴까? 9분
  160. 정말 이거 한가지만 실천해도 많이 변합니다. 칭찬할 때 안된다고 할 때 규칙을 가르칠 때 6분
  161. 제 실제 훈육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모든 훈육법을 총동원해도 안되는 순간, 마지막 스킬. 훈육 끝판왕 7분
  162. 아이의 불안을 대하는 현명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불안이 있는 아이에게 하면 안 되는 것이 있어요. 9분
  163. 아들TV 야밤의 육퇴 라이브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7분
  164. 엄마의 권위를 살려주고 아이에게 신뢰를 주는 소통의 잔소리 코칭법 6분
  165. 게임 할 때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우리 아들, 현실에서도 열정을 불타게 만들어주는 방법 8분
  166. 수많은 훈육 강의 이거 하나로 정리해드릴게요. 훈육의 진수, 핵심강의 8분
  167. 제가 아이들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5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우리가 아들을 키울 때 자주 놓치는 가치 5가지. 7분
  168. 여러분 많이 힘드시죠? 훈육에 대해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연령별 아들훈육법] 5분
  169. 아들의 사회성이 떨어지는 의외의 이유 11분
  170. 최민준 선생님은 어떤 책 쓰는 작가인가요 5분
  171. 당신이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상황이 되기 전 나타나는 증상과 감정 폭발을 막는 솔루션 6분
  172. 이 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반드시 한번은 찾아오는 스마트폰 따돌림 10분
  173. 복잡한 이론말고 아이의 자존감 올리는 방법 현실적이고 쉽게 말씀드릴게요 12분
  174. 방송사고 제 실생활이 여러분들 생각과는 많이 달라요... [FM대행진 육전 최선생] 6분
  175. 결정적인 순간에 엄마 말을 듣게 하는 방법 - 오늘 집에서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엄마 권위 세우기 프로젝트 5분
  176. 아들 키우다 미칠것 같을 때, 2분안에 평정심을 찾아주는 9가지 주문 2분
  177. 아들 키우다가 내 감정이 끝까지 갔을 때 5분
  178. 아들을 움직이는 말, 반항을 부르는 말 4분
  179. 아이를 바르게 가르쳤는데도 사이가 안좋아지고 있다면?! 4분
  180. 말만하고 안 지키는 아들, 본질은 다른 문제일수 있습니다 9분
  181. 아이를 믿어주면 실패하지만, 관리해주면 대학은 간다는데요 5분
  182. 대한민국 현실남매 오빠의 속마음 12분
  183. 아들에게 꼭 해주면 좋을 성교육 4가지 10분
  184. 보통의 훈육현장 2탄! 본격적으로 들어가볼게요 9분
  185. 아들을 존중하고 싶은 엄마, 보통의 훈육 현장 다녀왔습니다. 세세하게 도와드릴게요. 14분
  186. 친구가 놀러오면 꼭 생기는 문제 5분
  187. 치열한 전쟁 형제문제, 이부분을 점검해 보세요 (예전 강의영상 리마인드) 5분
  188. 우는 아이 빠르게 진정시키는 훈육법 5분
  189. 진짜 에너자이저 삼 남매가 있다해서 가정방문 다녀왔습니다 14분
  190. 또 어린이집 폭행사건- 이건 정말 비겁한 행동입니다 7분
  191. 애들아 많이 심심하지? 4분
  192. 우리 집 훈육 현장을 담아보았습니다. 6분
  193. 인정할 건 인정하자구요 8분
  194. 천지분간 못하고 웃기려는 아들을 어떻게 해야할까 5분
  195. 숙제 안해도 안불안한 아들, 바로 숙제하게 만드는 법 11분
  196. 워킹맘이 꼭 알아야 하는 건강하게 이별하는 방법 3분
  197. 우리가 잘 몰랐던 아들의 불안 다루기 9분
  198. 미운 4살, 나를 미치게 하는 7살 극복하는 5가지 방법 10분
  199. 네이버 1면에 나왔던 ㅇㅇ구 막말 교사 피해자 아이 만나고 왔습니다. 15분
  200. 밖에서와 집에서가 너무 달라요 14분
  201. 동생이 아픈 것은 아이가 받아들여야 할 운명이지 어머님의 잘못도, 미안해 할 일도 아니에요. 19분
  202. 편집자랑 실버버튼 언박싱하다 봉변당했습니다 8분
  203. 아들, 거짓부렁하다 걸리면 알재?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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