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 한 해 잘 마무리하고 있어? 지금 이 시점에 주말토리가 갑자기 찾아온 이유는 바로바로..! 올초에 랭랭이가 스스로에게 남긴 소원을 타임캡슐처럼 돌려주기 위해서야.
기억날지도 모르겠지만, 지난 25년 1월 10일 뉴스레터에서 '2025년에는 어떤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 하고 소원을 물었던 적 있었어. 그때 랭랭이가 남긴 문장을 잊지 않고 잘 보관하고 있었다랭😉 내가 그때 이런 말을 했었구나, 이 메일을 통해 지난 1년을 잠깐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
연말이 되면 이뤄낸 것보다 아쉬운 마음이 먼저 떠오르는 것 같아. 그래도 분명한 것, 1년 동안 뿌듯한 점이 있다는 것! 잘해낸 일은 더 크게 축하하고, 아쉬운 마음은 가볍게 내려둔 채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이하기를🧡 올해도 함께해줘서 고맙다랭. 랭랭이, 새해 복 많이 받으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