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싹 다 금지됩니다! (정부가 완전 칼을 빼들었네요)
자, 오늘은 이번 달부터 시작해서 곧 전국에 적용되는 거라 꼭 알고 있어야 되는 건데요. 일단 철론 없이 바로 첫 번째 이건 진짜 너무 억울했던 건데 우리 그동안 이렇게 온라인에서 뭐 사고 솔직하게 리뷰한 것들도 조금만 분리해도 자기네들 맘대로 삭제하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거 완전 금지됩니다. 왜냐면 전자상 거래법이 개정돼서 명확한 기준과 이재기 절차 등을 의무로 표시해야 되고 아무거나 마음대로 삭제하면 과태로 1천만 원부터 영업 정지까지 때릴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요즘 배달 음식 시켰을 때 이렇게 사진까지 첨부해서 솔직하게 남겨도 악성 리뷰하고 30일 임시 조치돼서 다른 사람들은 아예 못 보고 그랬는데 이런 것도 개선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로이어서 두 번째 이건 우리 요즘에 무조건 한 번은 겪는 건데요. 이렇게 해외 플랫폼에서 대놓고 너무 싸게 파는 거 막상 오면 사진이랑 다르거나 완전 분량일 때 있죠. 그래서 환무신 정하면 회라는 핑계로 연락되는데만 몇 달씩 걸리고 나중에 별의 별 이후로 거절해서 진짜 열받았잖아요.
근데 이것도 바뀝니다. 왜냐면 한국 소비자가 100만 명 이상인 플랫폼은 전부 국내 대리인을 쓰도록 바뀌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진행 상황은 3일 안에 10인로는 처리 방안까지 알려주게 됩니다. 게다가 관련 책금은 해당 플랫폼이 지게돼서 꼬리 자르기도 불가능하니까요. 이건 진짜 실제 제대로 적용되는지 지켜볼 만하겠네요. 그리고 세 번째는 바로 이건데요. 지금 이거 되는지 몰라서 고생하는 분들 엄청 많은데 우리 공학 면세점에서 뭐 하나 사면 나중에 사이즈 안 맞거나 분량이어도 이거 하나 밖으로 다시 출곡하는 건 말이 안 되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입었잖아요.
근데 이거 이제 집에서 써도 됩니다. 방법도 간단해요. 그냥 내가 구매했던 면세점에 전화한 다음 공항이 아닌 집 근처 면세점에서 바로 교환하거나 아니면 편하게 집으로 택배 받을 수 있으니까요.이 방법은 꼭 미리 알고 있어야겠죠. 오늘 영상도 조금이나마 도움되셨다면 좋아요만 눌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