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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의 논제 · 실험실

"유시민 나왔다고 바로 이러잖아!" 방송 나온지 하루도 안됐는대.. 결국 난리났다 "누굴 보냈다고?" 심상치 않은 상황

2026.08.25 19:47 · 유튜브에서 보기 ↗

네. 안녕하세요. 김승현의 논재 김승현입니다. 어제 진짜 많은 일이 있었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유시민 작가님 나오신 저널리스트를 저도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를 언급해 주셔서 실감이 안 나더라고요. 이것 때문에 굉장히 기분이 좋은 와중에 어젯밤에는 또 시사타파에서도 저를 언급해 주시고 전화 인터뷰까지 잠깐 했는데 진짜 어젯밤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간 건지 모르겠습니다.

좋게 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제 사실 유시민 작가님 영상 보시기 전에 저희 영상을 보고 넘어가신 분들은 그런 생각 안 드셨나요? 이거 논제에서 본 내용인데 논에서 들었던 거랑 비슷한 말씀을 하시네. 이런 거요. 이게 사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유시민 작가님도 그렇고 저는 당연히 유시민 작가님에 비해서 내공이나 스킬이 비교 불가할 정도로 부족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비평을 할 때 어떤 사안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받아들이고 그리고 이걸 보면서 내 생각과 주장을 고민해 보고 그 생각과 주장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한다.

이게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하게도 꽤 많은 내용들이 저희 영상과 이어졌던게 아닌가 싶고요. 그런데 기분 좋은 건 여기까지입니다. 역시나 또 유시민 작가님 한번 나오셨다고 엄청 시끄럽습니다. 도대체 우리나라 거대 여당과 정부가 언제부터 이렇게 평론과 개인의 말에 신경을 쓰고 그랬는지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계하고 이상합니다.

몇 가지 좀 보충 설명 그리고 박홍근 장관께서 또 입장을 내 주셨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박홍근 장관께서 내신 입장 매우 오류가 많고 더 냉정하게 말하면 이런 입장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을 망신 주는 일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래서 유시민 작가님께서 어제 언급해 주신 알고리즘 관련 내용을 좀 더 보충해 보고요. 박홍근 장관을 비롯한 정부 인사들이내는 입장들이 왜 계속 역풍이 되는 건지 이런 얘기들을 해 보려 합니다.

오늘도 시작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고요. 여러분의 슈퍼챗과 자발적 후원은 영상 제작이 큰 힘이 됩니다. 일단 유시민 작가님께서 언급하신 알고리즘 이게 저를 언급하셔서 다시 보여 드리는게 아니라이 내용이 오늘 영상 전체를 관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그 장면부터 짧게 보고 오겠습니다. 왜냐면 그런게 없이는이 문제 틀레이 공작이요.

저 끔찍하거든요. 보면 아니 제가 요걸 먹어서 끔찍한게 아니라 그 수준이에요. 그리고 이제 그 논재하는 김성현 씨인가요? 그 젊은 >> 그분이 오늘인가 올린 영상에 보면 그게 나오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알고리즘 얘기가 나와요. 알고리즘 얘기가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굉장히 그 머리가 좋은 분이세요. 공부만 그냥 잘한게 아니라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상황을 관찰하고 분석하고 어 거기서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타인의 도움을 요청하고 그것을 조직해서 넘어서는 이런 식으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에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의 알고리즘이 만약 소위 친명 유튜브나 이런 거로 채워져 있다면 그 수준을 한번 보세요. 아니 아 진짜 웃기지 않아요? 저는 보면서 아니 그 수준이라는게 있는데 저 수준의 논의와 비편을 가지고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한다고 그 우리가 알던 그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이란이 정치인 한 자연인의 수준을 우리가 생각하면 그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 자, 일단 여기서 말씀하신이 알고리즘이요. 사실 제가 몇 개월 전부터 언급했던 내용이거든요. 이게 구분을 잘하셔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알고리즘 때문에 저렇게 됐다. 이게 아니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다시 돌아와야 하는데 이미 알고리즘이 장악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이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그리고이 알고리즘에는 어떤 것도 포함된다?

단순히 유튜브나 SNS 알고리즘뿐만 아니라 사람 알고리즘도 포함된다는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예컨데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알고리즘이 뉴 이재명 스피커들로 장악됐어요. 그럼 대통령 참모들 중에 대통령님 그건 사실과 다릅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참모가 있어야 할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저기 들려오는 바 그리고 우리가 눈으로 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 뭐 오랜 지지자나 당원들을 잡혀찍거나 심지어는 차단하는 이런 행위들을 볼 때 단순히 온라인상 알고리즘뿐만 아니라 사람 알고리즘까지 이렇게 된 상태가 아닌가?

그리고이 알고리즘을 유일하게 뚫을 수 있는 유시민이라는 평론가를 스피커로서 제거하려 하는게 아닌가? 이런 합리적 의심이었던 거죠. 자,이 내용을 기억하신 상태에서 박홍근 장갑께서 내놓은 입장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유시민 작가께서 오늘 두시간을 넘는 유튜브 방송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날선 비수들을 폭포수 같이 쏟아냈습니다.

가장 뜨악했던 지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내란수에 윤성열에 빚된 것입니다. 윤성열이처럼 이재명 대통령도 집권의 기반을 스스로 해체하고 있고 치명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윤성열처럼 직원하는 사람들을 곁에 두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허무맹한 억치과 저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공권력을 동원해 정치적 탄압을 일삼았습니까?

배우자가 국정농단을 일으켰습니까? 해외 순방에서 외교 참사를 일으키기라도 했습니까? 상대를 물리적으로 말살하려는 개엄을 획책이라도 했습니까? 그러면서 쭉 이야기를 이어가더니 불과 1년이 지난 정부입니다. 유시민 작가님도 함께 판 우물입니다. 그 우물이 마음에 안 든다고 침을 뱉어서야 되겠습니까? 더 이상 파괴적인 언행으로 민주 진보 진영을 갈라놓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자, 사실 이게 발언의 강도나 빗꼬매 정도만 다를 뿐이지 아마 이거랑 비슷한 논리로 뉴의재명 스피커들도 엄청나게 떠을 겁니다. 이미 제례 언론은 이런 논리로 도배가 됐더라고요. 그런데 박근 장관님 오히려 이런 메시지가 이재명 대통령에겐 망신이고요. 장관들이 문회력이 겨우 저 정도인가 하는 의심만 키우지 않을까 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늘도 세 가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정부 인사들이나 뉴의재명 스피커들은 순서 파악이라는게 잘 안 되는 건가요? 저는 이게 좀 굉장히 안타까우면서도 이상하게 느껴지는 지점인데 그냥 그대로 돌려 드리겠습니다. 함께 판 우물의 침뱉은 쪽이 누군가요? 이거 좀 따져 봅시다. ABC 이론부터 이미 있는 현상을 가지고 설명했던 내용인데 이걸 저주를 퍼붙는다부터 시작해서이 비평에 동조하는 사람들을 반명으로 몰아간게 누구냐 이겁니다.

이걸 왜 계속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이미 그쪽에서 우물의 침을 뱉었고 어제 내용은 누가 봐도이 우물을 앞으로 어떻게 정화할까? 내지는 이미 오염된 우물임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한 이야기 아니었나요? 너 우물의 침 뱉었어? 안 뱉었어? 안 뱉었다고? 너 반명이야?

이렇게 반년 넘는 시간 동안 절반이나 되는 당원과 지지자들을 반명 신천지로 몰아가 놓고 이제 와서 세게 비평했다고 함께 판 우물에 침을 뱉으면 안 된다. 순서 파악 좀 하시라.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윤성열 언급하신 부분. 이거 박홍근 장관께서 아주 악의적으로 말장난을 하신 거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말장난이라고 생각하냐면 일단 이재명 대통령을 윤성열에 빚된게 아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윤성열에 빚댔으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윤성열하고 똑같아요.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야죠. 그런데 그게 아니었잖아요. 비슷한 증상들이 많았고 그 비슷한 증상들의 근거로 나왔던 건 민주당 의원들의 우민화된 행태, 불공정한 당내 사건 이런 것들이 증상의 근거였고 더 중요한 건 이건 꼭 이재명 정부, 윤성열 정부 나눌게 아니라 인간 사회의 권력 자체 속성이라고 이야기한 거잖아요.

이건 이재명 정부든 윤성열 정부든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고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벌어지면 그렇게 가면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아니, 어떻게 이걸 윤성열한테 빚댔다고 얘기하면서 그 뒤에 공권력을 동원해 정치적 탄압을 일삼았냐, 배우자가 국정 농단을 일으켰냐 이런 걸 덧붙이냐고요. 유시민 작가님의 그 말씀 다시 듣고 올까요? >>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 지금까지 왔던 걱정하는 부분 유작가님이나 뭐 저도 마찬가지고 걱정하는 부분 이게 크게 바뀌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라고 지금 들리는데요.

저는 그렇게 보시나요? 그니까 저는 제가 윤석열 정부 때 윤석열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 했던 비평의 그 스킴 프레임 그다음에 가설 이론 이런게 있어요. 뭐 무슨 침팬지 폴리틱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 A급, B급론 그죠? 그다음에 뭐 무슨 무슨 생물학적 본능에 관한 거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같은 분석 도구로 이재명 정부를 분석해 봐요.

저는 개인적으로 >> 음 >> 분석해 보고 있어요. 그런데 야 여기 거의 비슷한 증상들이 참 많구나. 1년밖에 안 됐는데. >> 지금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보이고 있는 이런 이상한 우민화된 행태 있잖아요. >> 뭐 90도 절하라 그러면 다 절하고 이상한 조폭 문화 같은 거. 그다음에 뭐 그 실세 후보한테 줄 다 서고 불공정이 당내경선에서 불공정한 사건이 빈발해도 아무도 항의하는 사람이 없고 >> 차 앞장수고 있죠.

>> 예. 그거 제가 >> 순식간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이 문명에서 야만으로 가는 게요. 그러니까 인간 사회에서 침팬지 사회로 가는게 순식간이라고요. 그게 권력 자체의 속성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성이 잠들면 괴물이 눈을 뜨는 거예요. 지금 우리 그거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거는 진보 보수를 불문하고 모든 권력이 가진 속성이거든요. >> 세 번째는 박홍근 장관께서 입장내신 그 내용이 바로 지금 국민들이 걱정하고 우려하면서 비판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그 지점이라는 겁니다.

자, 유시민 작가님께서 정권을 같이 세울 때 그리고 이재명 정부 초기에 지지율이 막 올라갈 때 이럴 때 비판을 하셨나요? 아니죠. 진짜 참고 참다가 이대로 가면 안 될 것 같을 때 나오셔서 현상에 대해 분석하고 당신께서 그렇게 분석하고 생각하시게 된 경의와 논리와 근거를 말씀하신 겁니다. 그냥 비평가로서 보통의 비평을 상식적으로 하신 거라고요. 그런데 지금 상황이 어떻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고 최저치도 계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거 어제 비교해 드렸잖아요. 불과 5월까지만 해도 민주당의 코어 지지층이 이렇게 40% 넘게 지탱해 주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 기반이 17% 대까지 떨어졌다고요. 이건 진짜 친명이면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대통령께 이렇게 가시면 안 된다고 하소연을 해도 모자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자칭 친명 그리고 청와대 참모들 중에 우리가 바라보는 입장에서 봤을 때 이걸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건가? 심각성을 알기나 하나? 이런 생각이 드는 언행. 그리고 여기에 뒷받침되는 이해할 수 없는 불공정과 메시지들. 이런게 한두 번 나왔냐 이겁니다. 지금도 보세요. 검찰 개혁 아직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제는 경찰 개혁 얘기가 나옵니다. 너무 좀 이상하게 보이는 건 박은정 의원께서 경고하셨던 그 흐름 그대로 가고 있다는 거죠.

아마 이제 언론 플레이가 본격화 될 거다. 검찰 보안수 사건을 남겨야 된다고 주장할 만한 것들을 마구 쏟아낼 거다. 이런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그게 실제로 우리 눈에 보이고 있고 어제 우리가 놓친 것 중 하나가 김민석 대표는 또 어떤 말씀을 하셨냐? 법여권 통합하고 보수파 영입을 착수하겠다. 지금까지 절반 이상 등을 돌린 코어 지지층들이 제발 좀 하지 말라고 했던 걸 공개적으로 언급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냥 입다물고 있으라 하면 그게 되겠냐 이겁니다. 오늘 또 언론으로 도배되고 있는 것들 그리고 뉴의재명 스피커들이 아주 악의적으로 활용할 만한 내용이 또 뭐가 있었죠?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이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이죠. 이것도 영상으로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 정치인치 할 때 믿지 말라고 한 적도 있고요. >> 그렇죠.

그다음에 지지하대 숭배하지 말라고 그랬고요. 그다음에 정치인은 도구라 그랬고요. 그다음에 권력이 아니라 권한이 필요해서 대통령 하려고 그러는 거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권한으로 뭘 하냐? 국내복을 정진하는 일을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정치는 정치인이 한 거 같지만 결국은 국민이 합니다. 그래서 그책이 배설 1등도 했습니다. 교보에서. 그 많은 대통령의 의록들이 있는데 그것은 고전과도 일치하고 현대 정치 이론과도 일체하는 진짜 좋은 말들이었어요.

그 말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금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거지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죠. 잖아.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이에요. 그것도 굉장히 오만한 권력자예요. 대통령의 여러게 있는 것처럼 저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지 숭배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역사의 도구가 된다. 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믿었어요. 그리고 권력이 아니라 권한이 필요해서 출마하는 거라고 했기 때문에 전적으로 신뢰했습니다.

근데 지금 1년 동안 대통령이 보내 보인 모습은 권력자의 모습. 그것도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그럴 수 있어요. 아니 우리가 사람을 잘못 봐서 지지했을 수도 있고요. 우리가 제대로 보고 지지했는데 그분이 권력을 잡고서 바뀌었을 수도 있어요. 어느 쪽이든 중요하지 않아요. 지금 대통령은 권력자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그 우리가 증명해야 돼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국민이 한다고 했던 그 이재명 정정치인 이재명의 그 말이 옳다는 것을 입증해야 돼요. 가 과거부터 그 그러한 오만한 권력자였다가 그 모습이 이제 나타나는 건지 아니면 원래 그렇지 않았는데 권력을 잡고 나서 그렇게 된 건지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해요. >> 문제는 중요한 건 지금의 모습이에요.

대통령은 소통하고 교감하고 공감을 이루는 방식으로 하고 있지 않아요. >> 옛날 말인데 >> 제가 이명박 대통령 때 이거 사줬었거든요. 100번 토론 나가면 >> 예이 >> 사기열전에 사마천이 >> 아주 짧게 요약하면 뭔가요? 지금의 모습. 우리가 최근에 봐왔던 모습은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다.

그런데 우리가 사람을 잘못 봐서 지지했든 아니면 제대로 보고 지지했는데 권력을 잡고 나서 바뀌었든 이게 어제 제가 말씀드린 내용하고도 연결되는데 원래 그런 사람이냐 권력을 잡고 바뀌었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과거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했던 말이 옳았다는 걸 입증해야 하는 책임은 우리한테 있다라는게 포인트죠. 그러니까 결국 국민이 합니다를 우리가 이제는 입증하면 된다는 말씀을 하신 겁니다.

현재 대통령의 모습이 그렇게 느껴진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아니 이걸로 뭐라 할 거면 표정이 어떻고 말투가 어떻고 이런 걸로 인신 공격하고 집단적으로 조롱하고 이런게 난무할 때는 왜 가만히 있었냐 이거죠. 이게 국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진짜 임기 초에 유시민 작가님께서 뜬금없이 나오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으면 그 누가 공감했겠냐고요.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봐온게 있고 눈에 보이는 결과들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공감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그 많은 분들이 시청을 해 주시고 슈퍼챗도 쏘고 그랬던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그냥 한 평론가의 말은 평론가의 말로 받아들이시고 여기서 반영할 건 반영하고 필터링할 건 필터링 하면 그만인 겁니다. 더 중요한 건 뭔 줄 아세요?

유시민 작가님은 아직 40% 정도 하고 싶은 말씀이 남아 있으시다는 겁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나머지 40%를 결국은 다 쏟아내시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이 상황이 참 현실이 아닌 것 같고 그렇습니다. 오늘의 한마디는 그래서 노무현전 대통령의 말씀을 빌리겠습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 있습니다.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영상 제작에 힘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내일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